때는 6974년 74일 톤요일!
여느날과 다를빠없이 아쎄이들을 거둬
그들에게 해병혼을 주입하고,전우애를 통해 해병정신을 깨닫게 하고
기열인 자들은 수육으로만들던
여느때와 다를빠없는 씹창난하루였으나
그때 한 외국인 아쎄이가 탈영을 한것이 아니겠는가???
그의 이름은 '애스 홀스'이라는 외국국적의 민간인이였지만
대한민국 해병대에 선행에 감동한 나머지 자진입대를 하였지만 어느순간 사라진것이 아니겠는가?
이는 탈영이라는 중대한 비상상황이였으나
3도 못세는 병신같은 해병-고지능을 가진 해병들은 이 문제를 69초만에 잊어버려린것이 아니겠는가!
이런들저련들 사건은 묻혀버렸으나
74일뒤 눈 으로하는감시는뭐든지잘해해병의 다급한 보고가 올라왔다.
따흐앙!! 미공군의 스텔스기가 해병레이더에 걸리지 않고 바로앞까지 와버렸습니ㄷ..
아!! 그랬던것이다! 애스 홀스 라는 아쎄이는 공군의 첩자로서 해병-고자질을 통해 미공군을 이곳으로 불러들인것이 아닌가!!
이 이야기를 들은 황근출 해병님이 연설을 시작하실려고했지만
아쎄이들은 미공군이라는 말에 머리가 폭파되고 난뒤 어느순간 사라져있고 수육뿐만 있는것이 아니겠는가?
이때 미공군의 전투기들과 헬리콥터가 떼씹거지로 몰려오자 마자
무시무시한 전투기들이 살아남아있던 아쎄이들과 오도해병들을 수육으로 만들고 있는 비상사태가 아닌것인가?
이때 황근출 해병님은 살아남아있는 892명의 해병을 소집해 역돌격해 전투기들을 처리하는것을 논의하고자 했지만
고도 6974피트 위로 숨어있던 미공군의 스텔스 폭격기가 사소한 폭탄을 떨궈
892명의 해병들을 모두 해병-미트볼로 만들어버리는 사소한 찐빠가 발생했지만
6974명의 해병들의 주식을 책임질 892톤의 수육이 생겨
포항 해병대의 식량문제가 해결하고 다른 해병들에게 봉사하는
기합찬 일을 해냈으니!
귀신잡는 용사 해병
우리는 해병대
젊은 피가 끓는 정열 어느 누가 막으랴
라이라이라이라이 차차차
라이라이라이라이 차차차
불알보! 불알보! 해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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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합!
기합
해병 배드엔딩
따흐앙!!
역돌격 실시!!!
Off we into the blue yonder Climbing high into the s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