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밝자 청년은 식탁에서 주워가져온 숟가락으로 열심히 벽을 후벼파고 있었다.
새벽동안 있었던 두 해병과의 싸움의 여파는 아직 가시지 않은듯, 하얀 체액이 마르고 굳은 자국도 군데군데 구석구석에 남아있고, 밤꽃냄세와 피비릿내가 함께 진동했다.
한때 대령이었다 강등된 노인은 옆에서 벽을 후벼파는 청년을 한심하다는듯 눈을 반쯤 감은채 쳐다보고 있었다.
청년이 벽을파자 벽이 살짝 움푹 파이기 시작했고, 청년은 삽질하듯이 숟가락을 두손으로 잡으며 벽을 깊숙히 파내었다.
청년은 벽을 드디어 파냈다는 생각에 잠시 기쁨이 끓어올랐지만 그것은 곧 해병-기쁨(싸제용어로 절망)이 되고 말았다.
“으악 시발 뭐야!!!”
벽을 잘못 파내어서 벽에서 물이 뿜어져 나오는 것이었다.
심지어 물만 나오는게 아닌 왠 알갱이조각들도 함께 나왔고 이상한 비린내까지 나고 묻은자국이 누런 갈색이 되는…
그 벽은 위층 화장실로 이어지는 배관이 있는 벽이었다.
청년은 당황한 나머지 자리를 황급히 피해 세면대에서 물을 퍼다가 몸을 닦아댔다,
그나마 다행이라 할건 젖은 옷을 말리는 중이라 청년은 빤쓰말고 아무런 옷을 입고있지 않았다는것 정도…
노인은 끝내 앉아있던 침대에서 일어나곤 냄새를 지우란듯 어디서 가져온듯 모를 비누를 건네며 입을 열었다.
“괜한짓은 안하는게 좋을거여.. 벽은 두꺼워서 파내지도 못할거고, 파내도 이런 고층에서 어떻게 나갈건데…”
“아저씨 저거 벽 막을거 있어요?”
청년은 못들은척 다른말을 하며 말을 돌렸다.
배수관에서 터져나온 물이 흘러서 가운데로 폭포마냥 떨어지고 있었고, 노인한테서 청테이프를 받아서 뚫린 벽으로 가던 청년은 괴상한 광경을 보았다.
흐르는 물 밑에있는 해병들이 혀를 내밀며 떨어지는 물줄기를 받아먹고 있었다.
청년은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잽싸게 달려가서 청테이프를 여러번 붙여다가 아예 뚫린곳을 밀봉시켜버렸다.
그리고 물이 흐른 곳을 대걸래로 밀어서 중앙의 빈곳으로 뿌리니 갑자기 한 미친 해병이 떨어지는 물을 몸으로 받으려고 뛰어들어서 물을 맞고는 떨어지는 것이었다.
으아아아아아아아
쿵!!! 따흐흑!!!
요란하게 박는 소리와 함께 해병의 짧은 비명이 들린채 정적이 흘렀다..
곧 얼마 지나지않아 식사가 중앙으로 내려왔다.
노인은 달려가서 허겁지겁 수육과 짜장면을 후루룩 마시다시피 하고는 육회로 보이는것도 비벼다 먹고 병맥주를 들이켰다.
청년은 아직도 맛동산 말고는 먹을 엄두가 안났지만 용기내어 짜장면과 수육에 입을 대었다.
진하고 구린내가 나며 쓰고 짠맛이 나며 약간 퍽퍽한 느낌이 있는 연한 색깔과 진한 색깔이 뒤얽힌 짜장이었고, 수육은 평범한 돼지고기 수육과 같은 맛이었는데 더 짜고 심한 악취가 났다.
단무지에는 왜인지 모를 갈색 점들이 많이 묻어있어 품질이 의심되어 먹을 엄두조차 나지 않았고, 옆에있는 케이크에서는 밤꽃냄세가 났다.
“이새끼들 대체 음식에 무슨 ‘‘‘장난’’’을 해놓은거냐?”
청년은 작게 혼잣말을 중얼거리다 맛동산 봉지 하나를 봤다.
청년은 냄새때문에 음식을 많이 먹지 못하고 내려놓았고, 전날처럼 탁자에 올려진 맛동산 한봉지를 챙겼다.
탁자가 내려가자 노인은 “고얀색기들 이거나 쳐먹으라지”라며 탁자에 오줌을 갈겨넣었고, 곧 담배를 한대 피우고는 담배꽁초를 집어던졌다.
청년은 알수없는 이상한 음식들 때문에 속을버리고는 유일하게 멀쩡한 맛동산이라도 먹으며 속을 좀 풀어야겠다 생각해서 풀어진 봉지로 과자를 먹기 시작했다.
청년은 겁에 질렸지만 도망칠 곳은 없었다.
어깨 양쪽에 크게 해 태라고 쓰인 해병은 청년을바라보며 얼굴을 양쪽 옆으로 천천히 흔들더니 입을 열었다.
“맛동산 먹는게 왜요… 그리고 많이 안먹는게 뭐가 문젠데요?”
청년은 해병에게 따졌으나 해병은
라며 고함을 지르며 대답하는 것이었다.
마 앗똥싼 해병은 갑자기 팬티만 입은 몸이 거대한 맛동산 봉지로 덮혔고, 곧 엉덩이 부분에서 크고 작고 굵직한 맛동산들을 뿜어내기 시작했다.
그리고 수많은 맛동산 과자를 휘날리며 청년을 붙잡고 입에 우겨넣는것이 마치 포신을 물리는것만 같은 형태를 이루었다.
청년은 커다랗고 까끌까끌한 맛동산이 온 입속을 헤집고 다녀서 입천장이 다 까졌고, 입안에서 부서지자 마 앗똥싼 해병은 청년의 턱을 연속으로 누르고 씹게한뒤 억지고 삼키게 하며 말했다.
청년은 삼키다말고 입에서 반죽이 된 맛동산을 토해냈다.
그러자 마 앗똥싼 해병이 청년의 가슴팍을 걷어차고 이번에는 작은 맛동산 6974개를 우겨넣었다.
아쎄이!!! 선임이 내리는 신성한 맛 동 산을 뱉는 것이냐!!!
선임에게 반항하는 것은 아쎄으이라고 하여도!!! 봐쥬우지 못한 따 흐 흑!!!
청년은 붙잡힌채 입에 수천개나 하는 맛동산이 우겨넣어지고 있었고, 당연히 열 개도 못채우는 입속에 그정도 양을 집어넣으니 청년의 볼때기가 빵빵히 풍선마냥 부풀었다.
그때 노인이 마 앗똥산 해병에게 다가가 그를 말렸다.
“마도선 상병… 이제 그만하게… 할만큼 했잖나…”
하지만 마 앗똥싼 해병은 노인을 날려버렸다!!!
마 해병은 입고있던 맛동산 봉지를 찢어버리고 양쪽 어깨의 해태 문신과 복부의 보라색 마름모를 보이며 몸을 꿈틀거렸다.
하지만 박 대령은 말없이 권총을 들고 마 해병을 겨누고 있었다.
뭐냐!!! 그 째깐한 포신보다 못한걸로 싸우겠단 거냐?
조오오옷타!!! 이리로 오라라라라 흐흑!!!
마 해병은 빤쓰에서 거대 맛동산 두개를 꺼내들고는 양쪽에 몽둥이처럼 들고 사타구니에서 맛동산처럼 울퉁불퉁하고 두꺼운 포신을 꺼내 대령에게 달려들었다,
그리고 탕!!!
총성이 울린 뒤에 마 해병의 가슴팍에서 피가 흐르고 있었고, 마 해병은 불과 1미터도 이동하지 못한채 움직이지 못하고 서있었다.
그 모습응 눈을 반만 뜬채로 지켜보던 대령은 마 해병에게 다가가더니 말했다.
“이것이!!! 해병이다!!!”
대령은 마 해병을 발로 걷어차 중앙의 낭떠러지로 밀어 떨어뜨렸다.
쿵!!! 따 따 흐 흑!!!
거친 신음과 함께 두번째 날의 사건도 종결되었다.
저녁이 되자 청년은 저녁 내내 설사와 구토애 시달렸다.
목구멍에서는 계속 악취가 올라왔고 싸고나도 계속 뱃속과 항문에 통증이 느껴지며 더 쌌다 싶어 변기에서 일어나자마자 다시 변기로 되돌아가길 반복했다.
아무래도 이건 음식의 품질 때문일 확률이 69퍼센트는 가뿐히 넘을것 같았다.
이성을 놓은 청년은 노인의 멱살을 붙잡고 물었다.
“대체 나한테 뭘 쳐먹인 거야!!!”
…다음편에 계속
새벽동안 있었던 두 해병과의 싸움의 여파는 아직 가시지 않은듯, 하얀 체액이 마르고 굳은 자국도 군데군데 구석구석에 남아있고, 밤꽃냄세와 피비릿내가 함께 진동했다.
한때 대령이었다 강등된 노인은 옆에서 벽을 후벼파는 청년을 한심하다는듯 눈을 반쯤 감은채 쳐다보고 있었다.
청년이 벽을파자 벽이 살짝 움푹 파이기 시작했고, 청년은 삽질하듯이 숟가락을 두손으로 잡으며 벽을 깊숙히 파내었다.
청년은 벽을 드디어 파냈다는 생각에 잠시 기쁨이 끓어올랐지만 그것은 곧 해병-기쁨(싸제용어로 절망)이 되고 말았다.
“으악 시발 뭐야!!!”
벽을 잘못 파내어서 벽에서 물이 뿜어져 나오는 것이었다.
심지어 물만 나오는게 아닌 왠 알갱이조각들도 함께 나왔고 이상한 비린내까지 나고 묻은자국이 누런 갈색이 되는…
그 벽은 위층 화장실로 이어지는 배관이 있는 벽이었다.
청년은 당황한 나머지 자리를 황급히 피해 세면대에서 물을 퍼다가 몸을 닦아댔다,
그나마 다행이라 할건 젖은 옷을 말리는 중이라 청년은 빤쓰말고 아무런 옷을 입고있지 않았다는것 정도…
노인은 끝내 앉아있던 침대에서 일어나곤 냄새를 지우란듯 어디서 가져온듯 모를 비누를 건네며 입을 열었다.
“괜한짓은 안하는게 좋을거여.. 벽은 두꺼워서 파내지도 못할거고, 파내도 이런 고층에서 어떻게 나갈건데…”
“아저씨 저거 벽 막을거 있어요?”
청년은 못들은척 다른말을 하며 말을 돌렸다.
배수관에서 터져나온 물이 흘러서 가운데로 폭포마냥 떨어지고 있었고, 노인한테서 청테이프를 받아서 뚫린 벽으로 가던 청년은 괴상한 광경을 보았다.
흐르는 물 밑에있는 해병들이 혀를 내밀며 떨어지는 물줄기를 받아먹고 있었다.
청년은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잽싸게 달려가서 청테이프를 여러번 붙여다가 아예 뚫린곳을 밀봉시켜버렸다.
그리고 물이 흐른 곳을 대걸래로 밀어서 중앙의 빈곳으로 뿌리니 갑자기 한 미친 해병이 떨어지는 물을 몸으로 받으려고 뛰어들어서 물을 맞고는 떨어지는 것이었다.
으아아아아아아아
쿵!!! 따흐흑!!!
요란하게 박는 소리와 함께 해병의 짧은 비명이 들린채 정적이 흘렀다..
곧 얼마 지나지않아 식사가 중앙으로 내려왔다.
노인은 달려가서 허겁지겁 수육과 짜장면을 후루룩 마시다시피 하고는 육회로 보이는것도 비벼다 먹고 병맥주를 들이켰다.
청년은 아직도 맛동산 말고는 먹을 엄두가 안났지만 용기내어 짜장면과 수육에 입을 대었다.
진하고 구린내가 나며 쓰고 짠맛이 나며 약간 퍽퍽한 느낌이 있는 연한 색깔과 진한 색깔이 뒤얽힌 짜장이었고, 수육은 평범한 돼지고기 수육과 같은 맛이었는데 더 짜고 심한 악취가 났다.
단무지에는 왜인지 모를 갈색 점들이 많이 묻어있어 품질이 의심되어 먹을 엄두조차 나지 않았고, 옆에있는 케이크에서는 밤꽃냄세가 났다.
“이새끼들 대체 음식에 무슨 ‘‘‘장난’’’을 해놓은거냐?”
청년은 작게 혼잣말을 중얼거리다 맛동산 봉지 하나를 봤다.
청년은 냄새때문에 음식을 많이 먹지 못하고 내려놓았고, 전날처럼 탁자에 올려진 맛동산 한봉지를 챙겼다.
탁자가 내려가자 노인은 “고얀색기들 이거나 쳐먹으라지”라며 탁자에 오줌을 갈겨넣었고, 곧 담배를 한대 피우고는 담배꽁초를 집어던졌다.
청년은 알수없는 이상한 음식들 때문에 속을버리고는 유일하게 멀쩡한 맛동산이라도 먹으며 속을 좀 풀어야겠다 생각해서 풀어진 봉지로 과자를 먹기 시작했다.
그때였다
새…
끼…
기…
열…
갑자기 위에서 또다른 해병이 층을 사다리처럼 내려와서 청년의 층에 다다랐다.
청년은 겁에 질렸지만 도망칠 곳은 없었다.
어깨 양쪽에 크게 해 태라고 쓰인 해병은 청년을바라보며 얼굴을 양쪽 옆으로 천천히 흔들더니 입을 열었다.
아…쎄….이…. 해병식을 남긴것까진 용서 할 수 있지만…. 감히 선임들로부터 내려오는
신….성…..한
맛…..똥…..사…..늘 그렇게 부족하게 먹는단 말이냐…..
“맛동산 먹는게 왜요… 그리고 많이 안먹는게 뭐가 문젠데요?”
청년은 해병에게 따졌으나 해병은
세….끼기…..열!!!
선 임한 테 말대 꾸를 하다니!!!
라며 고함을 지르며 대답하는 것이었다.
아쎄 이이이이!!! 해병대에 처음 들어왔으미연!!! 맛동산 육십구봉지는 먹어야 하는 것이드아아 흐 흑!!!
이 마 앗똥싼 해병의 악기바리를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야 할 것이드아아 흐흑!!!
마 앗똥싼 해병은 갑자기 팬티만 입은 몸이 거대한 맛동산 봉지로 덮혔고, 곧 엉덩이 부분에서 크고 작고 굵직한 맛동산들을 뿜어내기 시작했다.
그리고 수많은 맛동산 과자를 휘날리며 청년을 붙잡고 입에 우겨넣는것이 마치 포신을 물리는것만 같은 형태를 이루었다.
청년은 커다랗고 까끌까끌한 맛동산이 온 입속을 헤집고 다녀서 입천장이 다 까졌고, 입안에서 부서지자 마 앗똥싼 해병은 청년의 턱을 연속으로 누르고 씹게한뒤 억지고 삼키게 하며 말했다.
아아아아아 쎄이이이이이!!! 니 가 선택 해서온 해에 병대다!!! 해벼엉 대가 이런 악기바리도 견디지 못한다면 어딜가서 해병이라고 하겠느냐안 말이드아아 흐 흑!!!
그러니 악으로 머거라!!!
청년은 삼키다말고 입에서 반죽이 된 맛동산을 토해냈다.
그러자 마 앗똥싼 해병이 청년의 가슴팍을 걷어차고 이번에는 작은 맛동산 6974개를 우겨넣었다.
아쎄이!!! 선임이 내리는 신성한 맛 동 산을 뱉는 것이냐!!!
선임에게 반항하는 것은 아쎄으이라고 하여도!!! 봐쥬우지 못한 따 흐 흑!!!
청년은 붙잡힌채 입에 수천개나 하는 맛동산이 우겨넣어지고 있었고, 당연히 열 개도 못채우는 입속에 그정도 양을 집어넣으니 청년의 볼때기가 빵빵히 풍선마냥 부풀었다.
그때 노인이 마 앗똥산 해병에게 다가가 그를 말렸다.
“마도선 상병… 이제 그만하게… 할만큼 했잖나…”
하지만 마 앗똥싼 해병은 노인을 날려버렸다!!!
씨끄럽다!!! 간부라고 감히 이 오 도 짜아쎄에 해병에게 개기는 것이냐아아 흐 흑!!! 어떻게 이런 말 도 안 되 는 하 그윽!! 쌍 을!!! 버리는 것이야!!! 흐 흑!!!
“내가 너보다 상관인데 네가 그렇게 대드는건 말이되냐?”
오냐 박철호 대령… 네놈이 계급좀 높다고 나보다 위인줄 아는거냐??
이참에 계급장 때고 한판 붙자!!
마 해병은 입고있던 맛동산 봉지를 찢어버리고 양쪽 어깨의 해태 문신과 복부의 보라색 마름모를 보이며 몸을 꿈틀거렸다.
하지만 박 대령은 말없이 권총을 들고 마 해병을 겨누고 있었다.
뭐냐!!! 그 째깐한 포신보다 못한걸로 싸우겠단 거냐?
조오오옷타!!! 이리로 오라라라라 흐흑!!!
마 해병은 빤쓰에서 거대 맛동산 두개를 꺼내들고는 양쪽에 몽둥이처럼 들고 사타구니에서 맛동산처럼 울퉁불퉁하고 두꺼운 포신을 꺼내 대령에게 달려들었다,
그리고 탕!!!
총성이 울린 뒤에 마 해병의 가슴팍에서 피가 흐르고 있었고, 마 해병은 불과 1미터도 이동하지 못한채 움직이지 못하고 서있었다.
그 모습응 눈을 반만 뜬채로 지켜보던 대령은 마 해병에게 다가가더니 말했다.
“이것이!!! 해병이다!!!”
대령은 마 해병을 발로 걷어차 중앙의 낭떠러지로 밀어 떨어뜨렸다.
쿵!!! 따 따 흐 흑!!!
거친 신음과 함께 두번째 날의 사건도 종결되었다.
저녁이 되자 청년은 저녁 내내 설사와 구토애 시달렸다.
목구멍에서는 계속 악취가 올라왔고 싸고나도 계속 뱃속과 항문에 통증이 느껴지며 더 쌌다 싶어 변기에서 일어나자마자 다시 변기로 되돌아가길 반복했다.
아무래도 이건 음식의 품질 때문일 확률이 69퍼센트는 가뿐히 넘을것 같았다.
이성을 놓은 청년은 노인의 멱살을 붙잡고 물었다.
“대체 나한테 뭘 쳐먹인 거야!!!”
…다음편에 계속
새끼... 기합!
마앗똥산 ㅋㅋㅋㅋㅋㅋ
쿵!! 따따흐흑
마앗똥산(마도선) 해병은 말투가 왜 저 모양이지
새끼... 기합
꺕!
마앗똥싼 ㅋㅋㅋㅋㅋ 다음 해병은 무슨 이름달고 나올지 궁금해지네 시발ㅋㅋㅋㅋㅋ
나도 고민중임 ㅋㅋㅋㅋㅋㅋㅋㅋ 해병푸드나 악기바리, 동성 성1234교 등에서 모티브 얻고 만들고 있음 ㅋㅋㅋ
마앗똥산 말투 상태는 왜 저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