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근출 해병님이 내무실의 TV를 집어던지시고, 아쎄이들을 해병 매쉬포테이토로 만들며 쌩 지랄발광을 떨던 좆같은 톤요일이 몇 주 정도 지났을까
황근출 해병님께서는 별안간 성채 내 모든 해병들을 연병장으로 집합하라는 명령을 내리셨다. 명령을 내리시는 황근출 해병님의 목소리에선 분노와 희열을 함께느낄 수 있었다.
그랬었다! 해병 DP조와 미해병대 레이더스연대와의 합동작전으로 미국으로 탈영한 꾸릉스만 해병을 생포하여 포항으로 압송하는데 성공하였던 것이 아니겠는가!?
꾸릉스만, 그는 누구인가 하니, 1년전 해병축구감독 특채 전형으로 해병대 사령부의 알 수 없는 힘에 의해 6974부대의 해병축구감독으로 입대한 흘러빠진 기열이었다.
본디 휘둘러 해병님의 고향인 오독일제3해병제국 출신으로 그의 고향 해병리그 [분death리가]와 프레스갱글랜드의 [EPL(English Pressgang League)의 레전드 선수로써, 그의 해병축구선수시절은 가히 기합중의 오도기합이라 불러도 손색이 없었지만 해병축구감독으로 진급한 후의 그의 행적은 동일인물이 맞나 싶을 정도로 흘러빠지고 무능한 기열중의 기열이 분명했다. 심지어는 6974부대의 해병축구단 감독직을 수행하기는 커녕 근무지 이탈과 직무유기를 일삼는, 황룡조차도 하지 않는 기열찐빠짓만 저지르는 악질 기열이었다.
황근출 해병님께서는 별안간 성채 내 모든 해병들을 연병장으로 집합하라는 명령을 내리셨다. 명령을 내리시는 황근출 해병님의 목소리에선 분노와 희열을 함께느낄 수 있었다.
그랬었다! 해병 DP조와 미해병대 레이더스연대와의 합동작전으로 미국으로 탈영한 꾸릉스만 해병을 생포하여 포항으로 압송하는데 성공하였던 것이 아니겠는가!?
꾸릉스만, 그는 누구인가 하니, 1년전 해병축구감독 특채 전형으로 해병대 사령부의 알 수 없는 힘에 의해 6974부대의 해병축구감독으로 입대한 흘러빠진 기열이었다.
본디 휘둘러 해병님의 고향인 오독일제3해병제국 출신으로 그의 고향 해병리그 [분death리가]와 프레스갱글랜드의 [EPL(English Pressgang League)의 레전드 선수로써, 그의 해병축구선수시절은 가히 기합중의 오도기합이라 불러도 손색이 없었지만 해병축구감독으로 진급한 후의 그의 행적은 동일인물이 맞나 싶을 정도로 흘러빠지고 무능한 기열중의 기열이 분명했다. 심지어는 6974부대의 해병축구단 감독직을 수행하기는 커녕 근무지 이탈과 직무유기를 일삼는, 황룡조차도 하지 않는 기열찐빠짓만 저지르는 악질 기열이었다.
사건의 전말은 이러하다. 새해를 맞이하여 세계 각국의 해병국들이 모여 진행하는 AFC[mArine Fucking Cumfesta]의 해병축구대회, 즉 아씹안컵이 열렸다.
해병성채는 카딸르 월드컵 이후 간만에 돌아온 아씹안컵으로 분위기가 고조되었고, 우승해도 이상하지 않을 최강의 스쿼드로 해병성채의 분위기는 그 어느때 보다 뜨거웠으나....
감독으로 선임된 꾸릉스만 해병의 기열찐빠짓이 문제였다. 아씹안컵 조별리그에서 6974부대보다 몇 수는 아래로 평가받는 요도흐르단과의 경기에서 무능의 극치를 달리는 전술로 비긴 것을 시작으로 말레이씹아쎄이 해병국과의 경기에서 내리 2+1골을 얻어맞으며 패배직전 몰렸다가 간신히 2+1 대 2+1의 스코어로 무승부를 기록한 것이었다!
해병성채는 카딸르 월드컵 이후 간만에 돌아온 아씹안컵으로 분위기가 고조되었고, 우승해도 이상하지 않을 최강의 스쿼드로 해병성채의 분위기는 그 어느때 보다 뜨거웠으나....
감독으로 선임된 꾸릉스만 해병의 기열찐빠짓이 문제였다. 아씹안컵 조별리그에서 6974부대보다 몇 수는 아래로 평가받는 요도흐르단과의 경기에서 무능의 극치를 달리는 전술로 비긴 것을 시작으로 말레이씹아쎄이 해병국과의 경기에서 내리 2+1골을 얻어맞으며 패배직전 몰렸다가 간신히 2+1 대 2+1의 스코어로 무승부를 기록한 것이었다!
심지어 (2+1+1)×(2+1+1)강 전과 (2+1+1)×2강전은 "싸워서 이기고 지면 죽어라"라는 해병정신을 발휘한 해병들의 투혼과 상대 국가의 기열짓들이 더해져 겨우 승리하였으나, 아뿔싸! 기열중의 쌍기열의 아우라는 절대 숨길 수 없는 것이다! 기어코 2+1+1강전에서 꾸릉스만의 무능과 한심한 작태로 다시 마주한 요도흐르단에게 압도적인 실력차로 패배해버린 것이 아니겠는가?
심지어는 후임 해병이 선임에게, 그것도 분대장에게 하극상을 저지르는, 해병에겐 있을 수 없는 일까지 일어나자, 해병축구감독직을 맡은 꾸릉스만은 소대원들을 관리할 능력도 의지도 없다는 것이 만 천하에 공개되어 더욱 큰 파장을 몰고 왔다.
꾸릉스만 해병은 해병성채로 돌아와 분노한 해병들의 질타속에서도 해병들을 비웃으며, 황근출 해병님과의 단독대면이 있음에도 야밤을 틈타 그대로 포항공항에서 비겁한 공군놈들의 도움을 받아 몰래 미국으로 탈영을 저지르는 찐빠를 저질렀던 것이다.
심지어는 후임 해병이 선임에게, 그것도 분대장에게 하극상을 저지르는, 해병에겐 있을 수 없는 일까지 일어나자, 해병축구감독직을 맡은 꾸릉스만은 소대원들을 관리할 능력도 의지도 없다는 것이 만 천하에 공개되어 더욱 큰 파장을 몰고 왔다.
꾸릉스만 해병은 해병성채로 돌아와 분노한 해병들의 질타속에서도 해병들을 비웃으며, 황근출 해병님과의 단독대면이 있음에도 야밤을 틈타 그대로 포항공항에서 비겁한 공군놈들의 도움을 받아 몰래 미국으로 탈영을 저지르는 찐빠를 저질렀던 것이다.
그렇게 몇 주 후, 해병대사령부도 오랜만의 아씹안컵 우승을 물거품으로 만들어버린 꾸릉스만 해병을 압송하기 위해 미해병대와의 연합작전으로 꾸릉스만 해병을 해병성채로 원위치 시킨 것이다!
미국이 이런 합동작전을 승인해 준 이유는, 과거 미해병대도 꾸릉스만을 해병축구감독으로 선임하였다 엄청난 피를 본 전적이 있기에 이번 작전에 적극적으로 나와준 것이었다. 각설하고, 해병성채로 압송된 꾸릉스만의 몰골은 처참하기 그지 없었다. 아마 체포 후 원위치 되는 과정에서 해병DP 대원인 굉굉쾽 해병에게 엄청난 고문을 당한 것이 분명하였다. 꾸릉스만해병은 전우애인형틀에 묶인 채 심판받을 준비를 마쳤다.
그리고 곧, 해병대 사령부에서 꾸릉스만 해병을 해병축구단감독직에서 보직해임한다는 지휘서신이 날라왔으며, 보직해임된 꾸릉스만 해병의 처형식이 해병성채 앞 연병장에서 열리기에, 모든 해병을 소집한 것이었다.
꾸릉스만 해병의 처형은 단순히 우승실패란 이유때문이 아니다. 능력도 없이 낙하산으로 앉은 자리에서, 직무유기를 일삼고 무능과 뻔뻔함의 극치로 오도해병축구를 완벽한 기열로 만들어버린 죄 때문일것이다.
꾸릉스만은 처형식에서 조차 황근출 해병님과 오도해병님들을 비웃으며 농락하다 황근출 해병님의 포신 단 칼에 6974조각 났으며, 수육으로 쓰일 가치도 없다는 황해병님의 명령에 따라 꾸릉스만의 수육조각은 공구리되어 메롱시티 인근 어딘가에 매장되었으으니
모칠좋고 톤톤좋지는 아니하다.
클린토리스만 기합!
기합!
새끼...기합!
모칠좋고 톤톤 좋지는 아니하다ㅋㅋㅋ
ㅋㅋㅋㅋ 꾸릉쓰만 아씹안컵 기합
요도흐르단ㅋㅋㅋㅋㅋㅋㅋ
기합
하극상 사건의 전말은 이러하다. 요도흐르단과의 경기가 있기 69시간 전, 저녁에 손 으로하는축구는뭐든지흥해 해병과 이 강력한발로다골인 해병이 저녁식사를 마친 후였는데 이 해병이 해병들이 모두 축구 연습을 하고 있는 와중에 탁구를 치겠다며 임시 탈영을 시도한 것이었다.
1+2여명의 해병이 주제도 모르고 같이 탁구를 치러가자 손 해병은 이 해병을 찾아가서 경기전에 느슨해도 되겠냐며 따지자 이 해병은 자신의 자유시간을 방해하지 말라며 손 해병에게 감히 덤빈 것이다. 결국 손 해병은 손가락을 크게 다치고 말았으니 이를 어떻게 좋다할 것인가
전우애인형으로 죄를 갚아야한다!
새끼...기합!!!
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