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기합찬 포신항문해병직할오도짜세기합광역특별자치시!
우리의 뽀르삐립 해병은 최근 소대원들의 해병짜장 생산이 부족한 것을 근심하여
맞선임인 재 규어와 대화하는건재밌어 해병님에게 소대원들에게 해병수육을 공급할 작전을 건의하였다!
"악! 재 규어와대화하는건재밌어 해병님! 오늘저녁 해병수육으로 아쎄이들과 회식을 하는 것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에 대한 의견을 여쭈는 것을 허락받을 수 있는지에 대해 궁금함을 가질 수 있겠습니까!"
"새끼....기합!"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재 규어와대화하는건재밌어 해병님이 재규어처럼 달려와 뽀르삐립 해병 앞에서 대검을 심익현이 아랫도리 놀리듯 휘두른 것이었다.
"따흐흑!"
재 규어와대화하는건재밌어 해병이 한바탕 칼부림을 하고 지나간 자리엔 해병 서른 명이 먹기에도 넉넉한 해병수육이 생산되었고, 그날밤 소대원 아쎄이들은 오랜만에 해병수육을 먹으며 해병짜장을 생산할 영양을 공급받을 수 있었다.
다만 해병수육을 생산하는 과정에서 우리의 뽀르삐립 해병이 불귀의 객이 되는 사소하고 앙증맞은 찐빠가 있었지만 이런들 어떠하며 저런들 어떠하랴! 그 몸을 살신성인하여 아쎄이들을 먹였으니 그만인 것을! 헤이빠빠리빠 헤이빠빠리빠 라이라이라이라이 차차차!
동영상도 올리고 싶은데 비회원이라고 9~18시 사이에만 올리랜다...
새끼...기합!!!
기합!
뽀르삐립 간만이구만 ㅋㅋㅋㅋㅋ
이야 뽀르삐립 간만이네ㅋㅋ
따흐흑 재 규어와대화하는건재밌어 해병님...
ㅋㅋㅋㅋㅋㅋㅋ
기합!
근데 캐릭커마 직접한거임?
철곤2+2+2+2에서 갑 옷입은흑재규어와대화하는것은재밌어 해병님의 부재가 아쉽군
보육원을 운영하시며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시던 재 규어와대화하는건재밌어 해병님답게 음식을 분배하시는 솜씨가 여간 기합이 아니었다.
직접 커마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