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은 씹기열새끼들은 저런 해병 섹스피어나 해병 톨킨 발톱 때만큼도 못한듯

사실 그간 마철두 해병님의 항문에 걸린 자물쇠 해독을 시도하지 않은 바 아니었다. 번호 네 자리를 찍어도 보고, 마철두 해병님의 항문을 불로 지져도 보고, 자물쇠 한 켠에 써 있는 문구를 영어로 번역해 각 문자의 아스키 코드에 해당하는 2진수를 모스 부호로 변환하여 그 박자대로 마철두 해병님의 대가리를 오함마로 내리치는 등의 초고도의 정밀한 해독 작업을 수없이 거쳤음에도 도무지 '비밀번호 1234' 라는 문구의 뜻을 해석할 수가 없었던 것이다.

이거보고 ㄹㅇ 감탄했다

진짜 글 존나 잘쓰네 부럽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