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바야흐로 해병들의 항문이 오그라들 정도로 추운 겨울
무모칠 해병님은 여느늘과 다르지 않게 전우애를 나누고 게셨다.
무모칠 해병님은 이내 처음보는 이제 갓 입대한 아쎄이를 발견하셨고 아쎄이에게 다가가기 시작하셨다.
"아쎄이 네 이름은 뭐냐"
"악!! 제 이름은 항 문압력이강해 입니다!!"
무모칠 해병님은 항 문압력이강해 해병의 이름을 듣고
항문 압력이 얼마나 강한지 시험해보시기 위해 항 문압력이강해 해병과의 전우애를 실시하셨다.
"아쎄이! 이름처럼 정말 항문 압력이 강하구만!"
"악!! 감사합니다!!"
무모칠 해병님은 만족의 웃음을 터트리셨지만 얼마안가 무모칠 해병님은 뭔가 잘못된것인지 얼굴을 찌푸리셨다.
그렇다! 항 문압력이강해 해병의 강력한 항문 압력이 무모칠 해병님의 포신을 놔주지 않는것이였다!!
이에 더해 너무나도 추운 겨울날씨에 아쎄이의 항문이 오그라들어 더욱 쪼이기 시작한것이였다.
무모칠 해병님은 톤톤정 해병님,쾌흥태 해병님,조조팔 해병님,마철두 해병님,진떡팔 해병님 기타 2+2+2+2명의 아쎄이들을 불러 자신을 잡게 하고 항 문압력이강해 해병에겐 황룡 6974마리를 엮어만든 밧줄을 쥐어 잡게하셨다.
그리고 모든 해병들이 젖먹던 힘까지 내어 무모칠 해병님을 잡아당기셨으나, 너무나도 강력한 항 문압력이강해 해병의 항문압력탓인지 황룡 6974마리를 엮어만든 밧줄이 끊어지고 말았다.
그들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손 으로하는수술은뭐든지잘해 해병님에게 무모칠 해병님과 항 문압력이강해 해병을 대려갔다.
손 으로하는수술은뭐든지잘해 해병님은 이 상황을 보시곤 엄청난 고민에 빠지신듯 하셨다.
손 으로하는수술은뭐든지잘해 해병님은 고민끝에 입을 여셨는데,
"아무래도 포신을 절단해야할것 같습니다"
정말 천청병력과도 같은 소식이였다. 톤톤정 해병님은 주저앉아 흐느끼셨고 다른 해병들도 충격을 받아 벙쪄버렸다.
수술을 준비한뒤 무모칠 해병님을 마취시키고 수술을 시작했다.
무모칠 해병님의 포신을 절단하기 위해 칼을 댔으나, 아! 이 얼마나 기합스러운 포신인가!
무모칠 해병님은 항 문압력이강해 해병의 항문에 포신을 넣으신지 6974시간이나 지나셨으나 발기가 풀리시기는 커녕 조금도 말랑해지시지 않았다.
그 엄청난 강도의 포신의 손 으로하는수술은뭐든지잘해 해병님은 망치,뼈톱,도끼,황룡등의 둔기와 날카로운 도구들을 가져오셨고 무모칠 해병님의 포신을 절단하기 시작하셨다.
그리고 6974시간후 무모칠 해병님의 포신이 떨어졌고 항 문압력이강해 해병의 항문에 박힌 무모칠 해병님의 포신은 어찌 뺄 방도가 있지않아 항 문압력이강해 해병을 무모칠 해병님의 포신을 끼워둔채로 박제하여 해병 트로피로 만드셨다.
무모칠 해병님은 포신을 잃은충격에 좋아하시던 해병짜장과 해병수육도 드시지 않고 매일 아쎄이 69.74마리의 머리를 때어버리는 일만 하시였다.
그 모습을 안쓰럽게 보신 손 으로하는수술은뭐든지잘해 해병님은 아쎄이들의 포신을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수확하시고 포신들을 엮어 인공포신을 제작해 무모칠 해병님에게 이식하셨다.
무모칠 해병님은 이내 곧 웃음을 되찮으셨고
다시 해병성채에는 전우애 소리가 울려퍼지게 되었다.
무모칠 해병님은 여느늘과 다르지 않게 전우애를 나누고 게셨다.
무모칠 해병님은 이내 처음보는 이제 갓 입대한 아쎄이를 발견하셨고 아쎄이에게 다가가기 시작하셨다.
"아쎄이 네 이름은 뭐냐"
"악!! 제 이름은 항 문압력이강해 입니다!!"
무모칠 해병님은 항 문압력이강해 해병의 이름을 듣고
항문 압력이 얼마나 강한지 시험해보시기 위해 항 문압력이강해 해병과의 전우애를 실시하셨다.
"아쎄이! 이름처럼 정말 항문 압력이 강하구만!"
"악!! 감사합니다!!"
무모칠 해병님은 만족의 웃음을 터트리셨지만 얼마안가 무모칠 해병님은 뭔가 잘못된것인지 얼굴을 찌푸리셨다.
그렇다! 항 문압력이강해 해병의 강력한 항문 압력이 무모칠 해병님의 포신을 놔주지 않는것이였다!!
이에 더해 너무나도 추운 겨울날씨에 아쎄이의 항문이 오그라들어 더욱 쪼이기 시작한것이였다.
무모칠 해병님은 톤톤정 해병님,쾌흥태 해병님,조조팔 해병님,마철두 해병님,진떡팔 해병님 기타 2+2+2+2명의 아쎄이들을 불러 자신을 잡게 하고 항 문압력이강해 해병에겐 황룡 6974마리를 엮어만든 밧줄을 쥐어 잡게하셨다.
그리고 모든 해병들이 젖먹던 힘까지 내어 무모칠 해병님을 잡아당기셨으나, 너무나도 강력한 항 문압력이강해 해병의 항문압력탓인지 황룡 6974마리를 엮어만든 밧줄이 끊어지고 말았다.
그들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손 으로하는수술은뭐든지잘해 해병님에게 무모칠 해병님과 항 문압력이강해 해병을 대려갔다.
손 으로하는수술은뭐든지잘해 해병님은 이 상황을 보시곤 엄청난 고민에 빠지신듯 하셨다.
손 으로하는수술은뭐든지잘해 해병님은 고민끝에 입을 여셨는데,
"아무래도 포신을 절단해야할것 같습니다"
정말 천청병력과도 같은 소식이였다. 톤톤정 해병님은 주저앉아 흐느끼셨고 다른 해병들도 충격을 받아 벙쪄버렸다.
수술을 준비한뒤 무모칠 해병님을 마취시키고 수술을 시작했다.
무모칠 해병님의 포신을 절단하기 위해 칼을 댔으나, 아! 이 얼마나 기합스러운 포신인가!
무모칠 해병님은 항 문압력이강해 해병의 항문에 포신을 넣으신지 6974시간이나 지나셨으나 발기가 풀리시기는 커녕 조금도 말랑해지시지 않았다.
그 엄청난 강도의 포신의 손 으로하는수술은뭐든지잘해 해병님은 망치,뼈톱,도끼,황룡등의 둔기와 날카로운 도구들을 가져오셨고 무모칠 해병님의 포신을 절단하기 시작하셨다.
그리고 6974시간후 무모칠 해병님의 포신이 떨어졌고 항 문압력이강해 해병의 항문에 박힌 무모칠 해병님의 포신은 어찌 뺄 방도가 있지않아 항 문압력이강해 해병을 무모칠 해병님의 포신을 끼워둔채로 박제하여 해병 트로피로 만드셨다.
무모칠 해병님은 포신을 잃은충격에 좋아하시던 해병짜장과 해병수육도 드시지 않고 매일 아쎄이 69.74마리의 머리를 때어버리는 일만 하시였다.
그 모습을 안쓰럽게 보신 손 으로하는수술은뭐든지잘해 해병님은 아쎄이들의 포신을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수확하시고 포신들을 엮어 인공포신을 제작해 무모칠 해병님에게 이식하셨다.
무모칠 해병님은 이내 곧 웃음을 되찮으셨고
다시 해병성채에는 전우애 소리가 울려퍼지게 되었다.
포신 없애고 손수잘이 황근출 안락사 에피마냥 무모칠 안락사 시킬 줄 알았는데 ㅋㅋㅋㅋㅋ
기합!!!
새끼...문장 간 띄어쓰기를 하도록!
새끼...기합!!!
따흑!
씹 ㅋㅋㅋㅋㅋㅋ
문장들 간격 좀 띄어주라...
새끼.....기열! 선임의 찐빠는 작전이란걸 모르는가?!
씹기합
해병 트로피는 대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