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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가 한창이던 당시의 마용규 .

그는 공부는안하니.. 야구팬 강제추행(남자)으로 징계를 몇번이나받니.. 등 사소한 문제를 걸고넘어져

그가 얄궂은 마음에 평생 안 하던 반항 한 번 해보겠단 생각으
로 부모를 향해 티타늄 배트를 조금 휘둘렀을 뿐이나


왜인지 부모님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고고한 수육 두 접시가 있었으므로 그날부로 그는 고아가 된 셈 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