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해병성채에 군종병이신 맹 사무엘 해병님 코가손 해병님의 뒤를 이을 새로운 군종병 아쎄이 하나가 입대하게된다.
그의 이름은 제갈용추 베네딕토 제갈이 성이고 용추 베네딕토가 이름이다.
그는 조상 대대로 독실한 불교집안이라 이름부터 용추 베네딕토인것이다.
몇 안되는 그리고 몇없던 불교 군종병에 탄생에 오도해병들중 불교를 믿는 해병들은 굉장이 환호하였다.
제갈용추 베네딕토 해병은 절에서 나와 잠시 산책을 하던중 무모칠 해병님과 톤톤정 해병님을 만나 너무나도 웅장하고 그 멋진 자태에 반하여 곧바로 오도봉고에 스스로 올라타 입대하였다고 무모칠 해병님께선 말씀하셨다.
"아니 요즘도 이런 기합찬 아쎄이가 있다는게 너무 놀랍습니다. 스스로 오도봉고에 올라타다니 저도 깜짝 놀랐지 뭡니까. 안그런가? 톤정이"
"톤"
제갈용추 베네딕토 해병의 기합찬 이야기를 들은 해병들은 당장 그 오도짜세 아쎄이와 전우애를 나누고 싶어 포신이 간지러운지 서로에 항문에 비비고 있었는데 그때 무모칠 해병님이 입을 여셨다.
"오는도중 피곤한지 오도봉고에서 골아떨어졌지 뭡니까. 너무 곤하게 잠들어 일단 두고 왔습니다. 아마 지금쯤 깼을것 같으니 대려오겠습니다"
그리고 제갈용추 베네딕토 해병이 무모칠 해병님의 손에 이끌려왔다.
"야이 씨발 개새끼들아!!!!!! 여기가 어디야 씨발 빨리 돌려놔!!!!! 개새기들아!!!!!!!"
아직 자다깨 예민한듯 화를 내었지만 깊은잠을 자다 깨우면 화가 난다는것은 모두가 알기 때문에 다들 웃으며 넘어갔다.
이때 황근출 해병님이 항문으로 말을 하셨는데
"제갈용추 베네딕토 해병!! 입대를 환영한다!! 스스로 자진해 입대를 하다니 이 해병성채에 최고참으로 너무나 자랑스럽지 아니할수가 없다!!! 앞으로 해병성채에서 잘 지내도록!!"
한창 화기애애한 분위기속 분위기를 깨버리는 한 기열스러운 목소리가 들려오는것이 아닌가
"야이 좆게이 새끼들아 이번엔 또 뭔 사람을 잡아온거냐. 야이 미친새끼들아 스님을 잡아오면 어떡해 미친새끼들아!! 그리고 사람을 선박용 체인으로 묶어두면 어떡해!! 이 똥게이 새끼들아!!"
황근출 해병님은 몹시 기분이 나쁘신듯 항문을 벌렁거리시며 싱싱한 해병수육 한접시를 만들으시곤 이 갓 만든 해병수육을 제갈용추 베네딕토 해병에게 주도록 하셨다.
"제갈용추 베네딕토 해병!! 이것이 우리 해병대에서 먹는 음식이다!! 특별히 갓 만든 따끈따끈한 해병수육을 너에게 대접하마!! 맛있게 먹도록!!"
황근출 해병님은 항문으로 말씀하셨다.
"미친새끼들아 사람을 죽이고 인육을 먹으란거냐 이 미친새끼들아!!! 시발 새끼들아!!!!"
아직 배가 고프지 않은듯한 그의 태도에 황근출 해병님은 전우애를 빼먹었다는것을 까먹으시곤 곧바로 오도해병 69명의 포신을 한곳에 모으곤 제갈용추 베네딕토 해병의 항문으로 돌격하셨다. 오도해병 69명의 전우애를 느낀 제갈용추 베네딕토 해병은 그만 아직 잠이 덜깬것일까 골아 떨어져버리고 말았다.
"제갈용추 베네딕토 해병 일어났는가"
진떡팔 해병님께서 주계장까지 제갈용추 베네딕토 해병을 업어 대려가셨다.
갓 입대한 아쎄이가 밥을 먹지 못하는것에 마음이 걸리신 진떡팔 해병님이 손수 대려온것이였다.
마치 진떡팔 해병님의 거대한 유륜처럼 넓은 마음씨가 아니던가
진떡팔 해병님은 제갈용추 베네딕토 해병이 불교군종병인것을 고려해 특별히 사찰해병짜장을 만들어 제갈용추 베네딕토 해병에게 대접하셨다.
결국 한숫가락을 뜬 제갈용추 베네딕토 해병은 또다시 잠에 들고 말았는데
"제갈용추 베네딕토 해병!!"
"으아아악 씨발!!! 난 제갈용추 베네딕토가 아니야!! 씨발 난 김뜨득이라고 이 시발놈들아!!!!! 제갈용추 베네딕토가 누구야!!!!!!!
"아직 졸린가보군 자기 이름도 헷갈리고 말이야"
"전우애로 잠좀 깨워줘야겠어"
그렇게 제갈용추 베네딕토 해병은 해병 6974명과 전우애를 나누게 되고
69.74개월뒤.......
"어이~제갈용추 베네딕토 해병~~ 내일이 일요일이라고~~"
"악!!! 이병 제갈용추 베네딕토!! 알겠습니다!!"
그렇게 제갈용추 베네딕토 해병은 해병대에 적응에 성공하였고 불교 군종병으로써 불교인 해병들에겐 마음의 안식처가 되어주었다고 한다.
"오늘은 고추따마 섯다르따의 이야기를 해드리겠습니다"
제갈용추 베네딕토 해병이 남은 군생활을 열심히 보내길 바라며 제갈용추 베네딕토 해병의 관찰일지를 여기서 마친다.
라이라이 차차차 헤이 빠빠리빠 부라보 부라보 해병
그의 이름은 제갈용추 베네딕토 제갈이 성이고 용추 베네딕토가 이름이다.
그는 조상 대대로 독실한 불교집안이라 이름부터 용추 베네딕토인것이다.
몇 안되는 그리고 몇없던 불교 군종병에 탄생에 오도해병들중 불교를 믿는 해병들은 굉장이 환호하였다.
제갈용추 베네딕토 해병은 절에서 나와 잠시 산책을 하던중 무모칠 해병님과 톤톤정 해병님을 만나 너무나도 웅장하고 그 멋진 자태에 반하여 곧바로 오도봉고에 스스로 올라타 입대하였다고 무모칠 해병님께선 말씀하셨다.
"아니 요즘도 이런 기합찬 아쎄이가 있다는게 너무 놀랍습니다. 스스로 오도봉고에 올라타다니 저도 깜짝 놀랐지 뭡니까. 안그런가? 톤정이"
"톤"
제갈용추 베네딕토 해병의 기합찬 이야기를 들은 해병들은 당장 그 오도짜세 아쎄이와 전우애를 나누고 싶어 포신이 간지러운지 서로에 항문에 비비고 있었는데 그때 무모칠 해병님이 입을 여셨다.
"오는도중 피곤한지 오도봉고에서 골아떨어졌지 뭡니까. 너무 곤하게 잠들어 일단 두고 왔습니다. 아마 지금쯤 깼을것 같으니 대려오겠습니다"
그리고 제갈용추 베네딕토 해병이 무모칠 해병님의 손에 이끌려왔다.
"야이 씨발 개새끼들아!!!!!! 여기가 어디야 씨발 빨리 돌려놔!!!!! 개새기들아!!!!!!!"
아직 자다깨 예민한듯 화를 내었지만 깊은잠을 자다 깨우면 화가 난다는것은 모두가 알기 때문에 다들 웃으며 넘어갔다.
이때 황근출 해병님이 항문으로 말을 하셨는데
"제갈용추 베네딕토 해병!! 입대를 환영한다!! 스스로 자진해 입대를 하다니 이 해병성채에 최고참으로 너무나 자랑스럽지 아니할수가 없다!!! 앞으로 해병성채에서 잘 지내도록!!"
한창 화기애애한 분위기속 분위기를 깨버리는 한 기열스러운 목소리가 들려오는것이 아닌가
"야이 좆게이 새끼들아 이번엔 또 뭔 사람을 잡아온거냐. 야이 미친새끼들아 스님을 잡아오면 어떡해 미친새끼들아!! 그리고 사람을 선박용 체인으로 묶어두면 어떡해!! 이 똥게이 새끼들아!!"
황근출 해병님은 몹시 기분이 나쁘신듯 항문을 벌렁거리시며 싱싱한 해병수육 한접시를 만들으시곤 이 갓 만든 해병수육을 제갈용추 베네딕토 해병에게 주도록 하셨다.
"제갈용추 베네딕토 해병!! 이것이 우리 해병대에서 먹는 음식이다!! 특별히 갓 만든 따끈따끈한 해병수육을 너에게 대접하마!! 맛있게 먹도록!!"
황근출 해병님은 항문으로 말씀하셨다.
"미친새끼들아 사람을 죽이고 인육을 먹으란거냐 이 미친새끼들아!!! 시발 새끼들아!!!!"
아직 배가 고프지 않은듯한 그의 태도에 황근출 해병님은 전우애를 빼먹었다는것을 까먹으시곤 곧바로 오도해병 69명의 포신을 한곳에 모으곤 제갈용추 베네딕토 해병의 항문으로 돌격하셨다. 오도해병 69명의 전우애를 느낀 제갈용추 베네딕토 해병은 그만 아직 잠이 덜깬것일까 골아 떨어져버리고 말았다.
"제갈용추 베네딕토 해병 일어났는가"
진떡팔 해병님께서 주계장까지 제갈용추 베네딕토 해병을 업어 대려가셨다.
갓 입대한 아쎄이가 밥을 먹지 못하는것에 마음이 걸리신 진떡팔 해병님이 손수 대려온것이였다.
마치 진떡팔 해병님의 거대한 유륜처럼 넓은 마음씨가 아니던가
진떡팔 해병님은 제갈용추 베네딕토 해병이 불교군종병인것을 고려해 특별히 사찰해병짜장을 만들어 제갈용추 베네딕토 해병에게 대접하셨다.
결국 한숫가락을 뜬 제갈용추 베네딕토 해병은 또다시 잠에 들고 말았는데
"제갈용추 베네딕토 해병!!"
"으아아악 씨발!!! 난 제갈용추 베네딕토가 아니야!! 씨발 난 김뜨득이라고 이 시발놈들아!!!!! 제갈용추 베네딕토가 누구야!!!!!!!
"아직 졸린가보군 자기 이름도 헷갈리고 말이야"
"전우애로 잠좀 깨워줘야겠어"
그렇게 제갈용추 베네딕토 해병은 해병 6974명과 전우애를 나누게 되고
69.74개월뒤.......
"어이~제갈용추 베네딕토 해병~~ 내일이 일요일이라고~~"
"악!!! 이병 제갈용추 베네딕토!! 알겠습니다!!"
그렇게 제갈용추 베네딕토 해병은 해병대에 적응에 성공하였고 불교 군종병으로써 불교인 해병들에겐 마음의 안식처가 되어주었다고 한다.
"오늘은 고추따마 섯다르따의 이야기를 해드리겠습니다"
제갈용추 베네딕토 해병이 남은 군생활을 열심히 보내길 바라며 제갈용추 베네딕토 해병의 관찰일지를 여기서 마친다.
라이라이 차차차 헤이 빠빠리빠 부라보 부라보 해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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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쎄이! 제목에 해병문학 표시 부탁한다!
불교 군종병 이름이 제갈용추 베네딕토ㅋㅋㅋ
민간인 시절 이름도 정상이 아니네ㅋㅋㅋㅋㅋ
새끼...기합!!!!
새끼... 기합
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