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해병문학의 도입부는 때는 어쩌구 저쩌구 기합수로 시작하는것이 국룰이나, 적을 공간이 부족하여 적지 않았다.
- 빨으마

그래서 정확한 시점은 모르지만 아무튼 이날도 해병성채는 아쎄이 74명이 전입을 오고 원인 모를 이유로 69명이 사라지고 평균 67.5kg의 수육 69점이 생기며 황근출 해병님이 프리큐어를 8시간 69분 892초 시청하고 황룡이 74번 수육이 되는 기합차고 평범한 하루였다!

그런데 톤톤정 해병님이 갑자기 "아악 씨발 대체 여기가 어디야" 이라고 기열스러우신 비명을 지르시는 것이 아닌가!

평소라면 "톤" 이딴 씨팔 당최 무슨 뜻인지 알아먹지도 못할 소리를 지껄이시는 것이 정상적일 터!

톤톤정 해병님의 남편인 무모칠 해병님이 톤톤정 해병님께 무슨 일이 생겼음을 직감(直(腸)感)하고 포신을 덜렁덜렁 구멍을 벌렁벌렁 하시며 누구보다 빠르게 달려가

"이보게 톤정이 대체 그게 무슨 말인가? 이곳은 당연히 우리 집인 해병성채이네만!"

그러자 갑자기 톤톤정 해병님께서 "가.. 가까이 오지마!!" 라며 역돌격하시는 것이 아니겠는가!

너무나도 뜻밖의 상황에 모두가 정신을 차리지 못했으나, 전우가 아픈데 아무것도 못하는 것은 오도해병정신에 어긋나는 것!

즉시 무모칠 해병님이 마라톤 회의를 소집할 것을 마라톤회의소집부담당관 풍철평 해병님께 문의하고 마라톤회의소집담당관 팽걸환 해병님께 전달한 후 박철곤 해병님의 보좌관 쌍손평쾌출걸근 해병님께 전달하고 박철곤 해병님이 심의한 뒤 황근출 해병님의 승인을 얻어 최종적으로 마라톤 회의가 열리는 해병 효율적인 절차를 거쳐 6.9초만에 마라톤 회의가 소집되었다!

박철곤 해병님이 "아쎄이들! 톤톤정 해병이 현재 정신이 이상한 것으로 보인다! 어찌 해야 할지 아이디어 있는 아쎄이는 손을 들어라!" 라고 기백이 넘치는 목소리로 발언하셨다!

황룡이 "병신 똥게이 새끼들아, 정신이 돌아온거지 무슨 개소리를 하고 있어." 라고 기열스럽게 지껄였으나, 황근출 해병님의 심기를 건드렸다는 이유로 즉시 입을 막고 회의장 밖으로 끌고나갔다!

이때 한 아쎄이가 손을 들었다! 박철곤 해병님은 그를 인지한 후 이름이 대갈똘빡이자 갑자기 대갈똘빡 해병은 없어지고 해병육회 한 점만 남아있어 아무튼 먹었다!

다시 한 아쎄이가 손을 들었다!

박철곤 해병님이 승인하자 그 아쎄이는 입을 열었다! "악! 톤톤정 해병님이 병에 걸렸으니 의무실에 가서 진찰을 받는 것이 옳을 듯 합니다!"

아! 기합이 망극하여 해병대의 이름이 아득히 휘날리는 듯하였다!

아무튼 그렇게 마라톤 회의가 종결된 후 신속하게 전우애를 나누고 톤톤정 해병님을 안전하게 포신으로 묶어서 의무실로 갔으나, 손 으로하는수술은뭐든지잘해 해병이 자신은 외과전공 간호조무사라 정신은 볼 수 없다고 하여서

정신병원에서 불범 아르바이트를 하다 입대한 정 신병은패면치료돼 해병에게 급한대로 진료를 맞기자

"아무래도 해병 조현병에 걸린 것 같습니다." 라고 진단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무모칠 해병님은 그 자리에서 눈물을 긴빠이치시며 "아이고 여보 왜 이렇게 됐어.." 라고 하셨고 톤톤정 해병님은 "제발 살려주세요.. 바텀이든 결혼이든 뭐든 할 테니까 제발 살려만 주세요.. 저 엄마가 집에서 기다리고 있단 말이에요.." 라며 해병 지리멸렬하고 정신병자스러운 망상을 말하시는 것이 아니겠는가!

아! 그야말로 탄식이 절로 나오는 상황이였다! 톤톤정 해병님께 이런 비극이 일어날 줄 누가 미리 알았겠는가. 참담한 병세에 무모칠 해병님은 결국 울음을 참지 못하고 바닥에 앉아 통곡하셨다.

아무래도 원인은 최근 너무 많이 발톱 때를 긁으신 것 때문인 것 같았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 간단히 톤톤정 해병님의 양 발을 절단한 뒤 침대에 뉘였다!(싸젯말로 구속했다)

정 신병은패면치료돼 해병에게 정신병을 치료하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를 묻자 정 신병은패면치료돼 해병은 "물리력으로 주먹을 꽉 쥔 뒤 빠르게 환자의 몸에 접촉하게 하는 물리치료법을 쓰면 됩니다." 라고 답하자 빠르게 모두가 모여 톤톤정 해병님께 물리치료를 했으나 갑자기 톤톤정 해병님이 주무시는 것이 아니겠는가?

아무래도 이 방법은 효과가 없는 것 같아 이후 톤톤정 해병님 앞에서 전우애 나누기, 해병푸드 먹기, 합의 하의 전우애(싸젯말로 가간)등등을 하였으나 톤톤정 해병님은 "이 씨발 개새끼들아 대체 왜 이러는 건데! 제발 그냥 죽여 줘!" 라고 하면서 갑자기 해병감격(울음)을 하시는 등 날로 톤톤정 해병님의 병세는 깊어만 갔다.

상황이 깊어지자 일단 톤톤정 해병님의 상태를 알기 위해 무모칠 해병님이 톤톤정 해병님과 대화를 했다!

"톤정이 자네 왜 그러는가?"

일주일간 자신에게 이어진 해병치료(싸젯말로 고문)에 지친 톤톤정 해병님은

"꺼져" 라고 한마디만 하실 뿐이였다.

"왜 해병푸드를 먹지 않으려 하는가? 해병 똥 같은 것이나 주워먹고."

"니들이 싼 똥이랑 니들이 죽인 사람을 어떻게 쳐먹어."

아! 해병조현병이 너무 심해 짜장을 똥이라고 부르는 등 그야말로 와해되고 지리멸렬한 언어 그 자체였다! 어찌 톤톤정 해병님이 이리 되었는가!

"톤정이 정신 좀 차리게. 전우들도 걱정하고 민준이도 걱정하네."

"지랄하지 마. 제발 죽여 줘 씨발새끼야"

무모칠 해병님은 이대로는 도저히 소통이 어렵다고 판단, 일단 눈물을 긴빠이치시며 나갔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톤톤정 해병이 사라진 것이 아닌가! 해병수육이나 해병케첩 등 흔적도 남아있지 않았기 때문에 죽여놓고 사라졌다고 지랄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로 사라진 것이 분명했다!

눈 으로하는감시는뭐든지잘해 해병이 수색한 결과, 황룡이 톤톤절 해병님을 업고 뛰어서 숨어드는 것이 아닌가?

톤톤정 해병님은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이 은혜를 어떻게 갚아야 할지.."라고 말했다!

그러자 "아닙니다. 저 씹새끼들한테 저도 쌓인 게 많아서.." 라고 황룡이 말했다. 그러면서 톤톤정 해병님께 해병똥을 건네며 먹을 것을 해병강요(싸젯말로 권유)하자 톤톤정 해병님은 마지못해(감사하며) 먹었다!

아! 어떻게 이런 잔인하고 황아공노(황근출과 아쎄이가 함께 노함)한 짓을 할 수 있단 말인가!

이에 정 신병은패면치료돼 해병이 쳐들어가 톤톤정 해병님을 다시 치료하려 했으나, 기열 황룡이 유리조각으로 정 신병은패면치료돼 해병을 찌르자 갑자기 정 해병은 사라지고 수육만 남았다.

"아무래도 들킨 것 같습니다. 지금 걸을 수가 없으시니 어떻게든 최선을 다해서 밖으로 내보내드리겠습니다." 아니! 기열인 줄은 알았지만 이렇게까지 악인이라니! 황룡이 해병협박을 하는 것이 아닌가! 어떻게 같은 전우에게 이런 짓을!

사랑하는 남편이 저런 사람답잖은 고문을 당하는 것을 본 무모칠 해병님은 결국 너무나 슬퍼하다 결국 해병정수기가 되고 말았다!

아니!! 그런데 갑자기 하늘에서 기열참새들이 나타나는 것이 아닌가?

모든 해병들은 기열참새를 공격하기 위해 역돌격했고, 톤톤정 해병님과 황룡은 참새에게 납치당해 행방을 알 수 없게 되고 말았다.

하지만 살려 하면 죽을 것이고 죽으려 하면 살 것이라고 해병명장 원균 해병이 말하지 않았던가? 전략을 위해 역돌격하신 황근출 해병님을 제외한 모든 해병이 죽을 기세로 기열참새에게 돌격했고, 진짜 전부 죽고 말았다!

하지만 이러면 어떻고 저러면 어떤가? 이러나저러나 현실 해병대는 아직도 개씹창이라 부조리는 해병문학과 자웅을 겨룰 정도로 심하고 사실 군인 대우 자체가 개씹창이라 홍수에서 사람 구하라고 보내놓고 구명조끼도 안 줘서 결국 익사했는데 별 신경도 안쓰고 다쳐도 느그아들 취급해버리는것을! 이런들 개좆같고 저런들 개좆같으리! 라이라이 차차차! 헤이빠빠리빠! 브라보 브라보 해병대! 에라이 씨발!

의식의 흐름대로 쓰다보니 좀 용두사미된 경향이 있는데 졸려서 그럼 ㅈㅅ 국어잘하면 피드백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