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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 해병선물을주려고 했는데 왜울고있는것이냐?

ㅆ,씨발! 미친새끼가 어디서들어왔..ㄱ..그리고 딱히 울지는..

새끼..기열! 지금 셀프전우애로 아래로 울고있지않는가?

하하!! 우는 아쎄이에게는 선물말고 조그만한 벌을 줄것이다!

미친새끼.. 빨리도망쳐야...따흑...따흐앙!

그날 피해자 이맹호씨의 배에 6.9cm의 자상과 각종장기가
긴빠이당한모습을 찿은것은 멀지않은 미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