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한 고등학교에서의 일이다.
어느날, 학교에선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존경하는 인물을
발표해 보라고 하였다.
아이들은 이순신, 유관순, 세종대왕, 에미야 키리츠구, 대상혁등을 말했다.
잠시뒤 을씨년스러운 분위기를 풍기는 학생의 차례가 왔다.
"왛늑룿학생, 가장 존경하는 인물이 누군가?"
".......황근출해병님.."
"황근출해병님 입니다...."
"황근출? 선생님이 잘 모르는 이름이군, 어떤 인물인가?"
그 학생은 한숨을 푹 쉬며 답했다.
"한때, 아쎄이를..... 쫓았던 사람입니다."
"음....그렇군."
선생님은 학생에게 병신벌레새끼를 쳐다보는 눈빛을 보낸뒤 수업을 마무리 지으려했다.
그런데 그때,
"새끼......"
그 학생은 욕설을 내뱉은뒤 손가락사인을 보냈다.
"? 무슨 일이지 왛늑룿학생?"
쾅-----!!!
곧이어 굉음과 함께 근육질의 사내가 문처럼 달려와 호랑이를 걷어차고 교실로 들어왔다.
"뭐야 시빨---!! 누구세요?"
"새끼!! 기열----! 감히 위대하신 황근출 해병님의 존함을
그따위 전방포신칼집(입)으로 놀리다니!"
"너같은 흘러빠진 아쎄이는 뒤에 계신 무모칠, 톤톤정 해병님이 친히 교육해 주실것이니 잠자코 따라오도록!"
"늑룿아!!!늑룿아!!! 이게 무슨 일이니!!"
"이봐 선생....미안하게 되었다. 난 면제라 입대하지 않는 대신 이 새끼들의 스파이가 되기로 했다"
"크아악----!! 안돼!!(좋습니다) 살려주세요!!!(어서 안내해주세요)"
선생은 근육질 사내들에게 잡혀 어딘가로 끌려갔다.
악! 때는 톤견곤출년 69월 74일!!!
하루전 난 흘러빠진 기열찐빠 아쎄이였지만
무모칠 톤톤정 해병님의성교(육) 덕분에
이런 오도 해병이 될수 있었다!
싸제시절 교사라는 나의 학벌을 높게사
난 신병교육 직책을 맡게 되었다!
"아쎄이들! 너희들이 가장 존경하는 인물들은 누구냐!"
'저희한테 왜그러세요..!! 살려주 ....따흐앙!!!'
"다음!"
'저는 이순ㅅ.....따흐앙!!"
"아쎄이! 다음부턴 앞에 기합소리를 붙이고 말하도록 한다!"
"다음!!"
이후 나는 기열스러운 말투나 대답을 하는 6973명의 아쎄이들을 훈계(처형)했다!
"이런 니미럴꺼!!! 내 기나긴 해병생활중 이렇게 기열스러운 아쎄이집단은 처음보았다!!!!! 다들 기열이다!!"
그때, 뒤에서 기합스러운 냄새를 풍기는 한 학생이
전방포신칼집을 열었다!
"악! 학 쎄이를가르치는건언제나월급때문 해병님!!
학해병님의 질문에 대답하는것에대한 해답을 얻을수 있는지의 허가를 구하고 (견) 되겠습니까??!!"
아쎄이는 69중첩의문문을 사용하며 짜세 그 자체의 모습을 보였다!
난 포신에서 해병맥주를 흘리며 박수를 쳤다!
"새끼....기합!! 좋다! 다시 물어보1지! 아쎄이가 존경하는 인물은 누구냐!!"
"....악!!!! 위대하고 또 위대하신 황근출 해병님 입니다!!!!!"
이럴수가!!!! 나는 듣자마자 눈에서 해병식염수를 쏟아내며 감탄했다!!
철모르던 아쎄이시절 내가 저질렀던 찐빠와 다르게 이 아쎄이는 올곧고 빨딱서고 기합찬 대답을 내놓았다!!
"새끼...벌써부터 훌륭한 오도해병이 될것같군....넌 더이상 가르칠게 없다! 하산하도록!"
하지만 아쎄이는 고개를 가로저으며 말했다.
"아닙니다! 전 아직 학해병님의 가르침이 필요합니다!"
난 이 완전 무결점 아쎄이에게 정말로 가르칠게 없었다!
스승에게 오랫동안 붙들린 제자는 썩어가기만 할뿐!
그래서 난 눈물을 머금고 높디 높은곳에 위치한 아쎄이를 강제하산(실족사)시켜주었다!
누군가를 가르친다는건 힘들지만 가치있는 일이다!
그러므로 난 오늘도 배움을 전파하기 위해 힘쓴다!!
라이라이 차차차!!!
어느날, 학교에선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존경하는 인물을
발표해 보라고 하였다.
아이들은 이순신, 유관순, 세종대왕, 에미야 키리츠구, 대상혁등을 말했다.
잠시뒤 을씨년스러운 분위기를 풍기는 학생의 차례가 왔다.
"왛늑룿학생, 가장 존경하는 인물이 누군가?"
".......황근출해병님.."
"황근출해병님 입니다...."
"황근출? 선생님이 잘 모르는 이름이군, 어떤 인물인가?"
그 학생은 한숨을 푹 쉬며 답했다.
"한때, 아쎄이를..... 쫓았던 사람입니다."
"음....그렇군."
선생님은 학생에게 병신벌레새끼를 쳐다보는 눈빛을 보낸뒤 수업을 마무리 지으려했다.
그런데 그때,
"새끼......"
그 학생은 욕설을 내뱉은뒤 손가락사인을 보냈다.
"? 무슨 일이지 왛늑룿학생?"
쾅-----!!!
곧이어 굉음과 함께 근육질의 사내가 문처럼 달려와 호랑이를 걷어차고 교실로 들어왔다.
"뭐야 시빨---!! 누구세요?"
"새끼!! 기열----! 감히 위대하신 황근출 해병님의 존함을
그따위 전방포신칼집(입)으로 놀리다니!"
"너같은 흘러빠진 아쎄이는 뒤에 계신 무모칠, 톤톤정 해병님이 친히 교육해 주실것이니 잠자코 따라오도록!"
"늑룿아!!!늑룿아!!! 이게 무슨 일이니!!"
"이봐 선생....미안하게 되었다. 난 면제라 입대하지 않는 대신 이 새끼들의 스파이가 되기로 했다"
"크아악----!! 안돼!!(좋습니다) 살려주세요!!!(어서 안내해주세요)"
선생은 근육질 사내들에게 잡혀 어딘가로 끌려갔다.
악! 때는 톤견곤출년 69월 74일!!!
하루전 난 흘러빠진 기열찐빠 아쎄이였지만
무모칠 톤톤정 해병님의
이런 오도 해병이 될수 있었다!
싸제시절 교사라는 나의 학벌을 높게사
난 신병교육 직책을 맡게 되었다!
"아쎄이들! 너희들이 가장 존경하는 인물들은 누구냐!"
'저희한테 왜그러세요..!! 살려주 ....따흐앙!!!'
"다음!"
'저는 이순ㅅ.....따흐앙!!"
"아쎄이! 다음부턴 앞에 기합소리를 붙이고 말하도록 한다!"
"다음!!"
이후 나는 기열스러운 말투나 대답을 하는 6973명의 아쎄이들을 훈계(처형)했다!
"이런 니미럴꺼!!! 내 기나긴 해병생활중 이렇게 기열스러운 아쎄이집단은 처음보았다!!!!! 다들 기열이다!!"
그때, 뒤에서 기합스러운 냄새를 풍기는 한 학생이
전방포신칼집을 열었다!
"악! 학 쎄이를가르치는건언제나월급때문 해병님!!
학해병님의 질문에 대답하는것에대한 해답을 얻을수 있는지의 허가를 구하고 (견) 되겠습니까??!!"
아쎄이는 69중첩의문문을 사용하며 짜세 그 자체의 모습을 보였다!
난 포신에서 해병맥주를 흘리며 박수를 쳤다!
"새끼....기합!! 좋다! 다시 물어보1지! 아쎄이가 존경하는 인물은 누구냐!!"
"....악!!!! 위대하고 또 위대하신 황근출 해병님 입니다!!!!!"
이럴수가!!!! 나는 듣자마자 눈에서 해병식염수를 쏟아내며 감탄했다!!
철모르던 아쎄이시절 내가 저질렀던 찐빠와 다르게 이 아쎄이는 올곧고 빨딱서고 기합찬 대답을 내놓았다!!
"새끼...벌써부터 훌륭한 오도해병이 될것같군....넌 더이상 가르칠게 없다! 하산하도록!"
하지만 아쎄이는 고개를 가로저으며 말했다.
"아닙니다! 전 아직 학해병님의 가르침이 필요합니다!"
난 이 완전 무결점 아쎄이에게 정말로 가르칠게 없었다!
스승에게 오랫동안 붙들린 제자는 썩어가기만 할뿐!
그래서 난 눈물을 머금고 높디 높은곳에 위치한 아쎄이를 강제하산(실족사)시켜주었다!
누군가를 가르친다는건 힘들지만 가치있는 일이다!
그러므로 난 오늘도 배움을 전파하기 위해 힘쓴다!!
라이라이 차차차!!!
새끼...기합!!!
기합!
해병식 훈계 ㄷㄷ
어떻게 기열민간인 이름이 왛늑룿ㅋㅋㅋㅋ
이거 익숙한데 무슨 템플릿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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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방포신칼집(입)ㅋㅋㅋㅋㅋㅋㅋㅋ
기합!
새끼... 기합
이름들 꼬라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