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계장에 들어갈 수 없다면, 대체 어디서 배를 채운단 말인가!"




황근출 해병님께서 탄식하시던 그 때, 어김없이 황룡 해병이 찐빠를 놓았다.




"야 이 좆병신 새끼들아, 똥을 쳐 먹든지, 아니면 저기 아쎄이들 줏어다 먹든지. 니들이 평소에 자주 하던 거 있잖아? 왜 이제와서 고고한 척 지랄이야?"


문학들 대사는 나날이 발전했지만 제일 오리지널하고 간결하고 그리고 훅들어오는 최고 명대사 아닐까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