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6개월단골로 다니는 헬스장에 신입 트레이너한명이
왔는데 신입이여서 그런지 긴장을해서 내가 말동무나
농담좀 해주면서 친하게지냈음
그러다 어느날 샤워실에서 샤워하고있길레 반가워서
엉덩이 주무르면서
'와ㅋㅋ 트레이너씨 자지크네요ㅋㅋ'
이런식으로 농담했는데 그새끼가 개정색하면서 관장한테
꼰지른거임
관장이 회비 전액환불 해줄테니까 제발 꺼져달라고 하고
나는 이곳이 몸이제일 꼴려서 아쉬웠지만 걍 ok했음
근데 소문이난건지 주변 헬스장에서 블랙리스트를먹인거임
ㅅㅂ인생 개좆같다. 그냥 늘다니던 전우회장이나 가야겠다.
왔는데 신입이여서 그런지 긴장을해서 내가 말동무나
농담좀 해주면서 친하게지냈음
그러다 어느날 샤워실에서 샤워하고있길레 반가워서
엉덩이 주무르면서
'와ㅋㅋ 트레이너씨 자지크네요ㅋㅋ'
이런식으로 농담했는데 그새끼가 개정색하면서 관장한테
꼰지른거임
관장이 회비 전액환불 해줄테니까 제발 꺼져달라고 하고
나는 이곳이 몸이제일 꼴려서 아쉬웠지만 걍 ok했음
근데 소문이난건지 주변 헬스장에서 블랙리스트를먹인거임
ㅅㅂ인생 개좆같다. 그냥 늘다니던 전우회장이나 가야겠다.
이 기열 트레이너 새끼가 69.74 해병님의 전우애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해병-따스한 미소를 짓는게 아니겠는가?!
(싸제어로 개씹좆같은 표정)
따흐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