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은 성경을 찢고 꼽을 줬다
짜장의 내음새가 났다
기합찬 낮이 엤날같이 늙었다
나는 포신처럼 기합차졌다
해병대의 어느 깊은 화장실
나는 파리한 해병에게 아네로스를 샀다
해병은 아쎄이를 박으며 기합차게 웃었다
섶벌같이 나간 파트너 기다려 십 년이 같다
파트너는 돌아오지 않고
아쎄이는 사회가 좋아 사회로 나갔다
공군도 섪게 울은 슬픈 날이 있었다
영창에서 해병의 포신털이 눈물같이 떨어진 날이 있었다
짜장의 내음새가 났다
기합찬 낮이 엤날같이 늙었다
나는 포신처럼 기합차졌다
해병대의 어느 깊은 화장실
나는 파리한 해병에게 아네로스를 샀다
해병은 아쎄이를 박으며 기합차게 웃었다
섶벌같이 나간 파트너 기다려 십 년이 같다
파트너는 돌아오지 않고
아쎄이는 사회가 좋아 사회로 나갔다
공군도 섪게 울은 슬픈 날이 있었다
영창에서 해병의 포신털이 눈물같이 떨어진 날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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