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많은 장인들의 작품들과 나날이 생산되는 양산형념글 사이에서도 빛을 내는 유동닉들의 걸-작 마스터피스(해병수육) 의 존재란
해병국밥에서 듈이먹다가 하나가 되는 오도템플러들의 악-칸 합체와도 같은 존재라고 생각한다
나 또한 유동 해병문학 생산가(시간 빌gay츠) 의 일원으로써
늘 내가 쓰던 해병문학을 곰곰히 읽어보며 아니다싶으면 글을 깨버린다
도자기를 굽던 장인들의 마음이 이러하였을까?
언젠가 나 또한 도자기를 굽는 가마에서 최후를 맞이할 수 있을 것인가?
2024 해병문학 짓는 젊은이 에서 발췌..
(원작 독짓는 늙은이 패러디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