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리학(싸젯말로 주지-학)은 조선의 통치이념이었다.

조선 중기, 1+1+1+1대 성리학자로 퇴 계이 황, 남명 조식(breakfast), 율곡이이, 성혼이 있었다.

이들은 크게 기열을 죽이자는 주기론과 주리만 틀자는 주리론으로 나뉘었는데

그중 포항직할시와 같은 경상북도 안동의 퇴 계이 황 해병님은 해병주리론의 대가셨다.

퇴 계이 황 해병님이 새파랗게 젊은 기열대승이라는 선비와 7단사정을 놓고 마라톤토론을 벌인 것은 쥬지의 사실일 것이다. 그뒤 패기 넘치던 신진 선비는 온데간데없이 해병안동간고등어만 남았으니 이 어찌 민족의 비극이 아니리오!

당대의 임금인 선조는 퇴 계이 황 해병님께 간곡히 가르침을 청하였고

친히 성학오+오도라는 책을 써주셨으나 기열 선조임금이 율곡이이의 성학집요와 성학오+오도 중 망설이는 모습을 보이자 순간 해병안동찜닭을 만들 뻔하시다가 간신히 분노를 참고 안동으로 귀향,

오도산서원을 세워 유성룡(oil based dragon) 같은 기합찬 후진(reverse)을 양성(bisexual)하셨다.

그뒤 해병한일문화교류(임진왜란)를 통해 퇴 계이 황 해병님의 학설이 일본에 유입, 황군 형성에 영향을 주었으니

퇴 계이 '황' '황'군 '황'근출 모두 한통속 아니겠는가!

라이라이 차차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