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쎄이 라자
-아쎄이다! 우와, 황룡! 신선한 아쎄이야!
짜장을 마시는 새
-하늘을 불사르던 (검열)의 노여움도 잊혀지고 해병들의 성채도 사토 속으로 사라진, 자진입대가 천박한 농담이 된 시대에 한 아쎄이가 사막을 걷고 있었다.
붉은 늑대들
-어쩌다 내가 해병이 된 거지?
해병의 아이들
-입대를 지새우는 아쎄이여
마(철두)션
-나는 입대했다. 그게 내가 내린 결론이다.
아무래도 나는 입대했다.
카르세아쎄인
-한 춥고 어두운 성채 속.
해병왕 엘퀴네스
-모년(실 원작 대사이다. 이 얼마나 기합찬 소설인가!) 4월 26일, 나는 오도해병이 되었다
마(포)신
-천하제일해병. 해병대에 몸담고 있는 아쎄이라면 누구나 선망하며 한 번쯤은 되고 싶은 기합을 가지기 하는 말이다.
무ㄱ향
-해병은 오도와 아쎄이로 나눌 수 있다.
딥다크 메이지
-우리가 살아가는 해병성채는 모두 황근출 해병님의 포신이 닿아 만들어진 세상이다
뽈라리스 랩소디
-나는 성채에 매달린 아쎄이.
황근출 해병님의 각개빤스를 훔쳤다네.
노발대발(그 해병-단어가 맞다)한 황 해병님은 나에게 외쳤지. 기열! 기열! 공군에게 잡혀갈 놈!
참새가 우리 성채를 덮쳤다네
없으면 내가 써야지 뭐...
-아쎄이다! 우와, 황룡! 신선한 아쎄이야!
짜장을 마시는 새
-하늘을 불사르던 (검열)의 노여움도 잊혀지고 해병들의 성채도 사토 속으로 사라진, 자진입대가 천박한 농담이 된 시대에 한 아쎄이가 사막을 걷고 있었다.
붉은 늑대들
-어쩌다 내가 해병이 된 거지?
해병의 아이들
-입대를 지새우는 아쎄이여
마(철두)션
-나는 입대했다. 그게 내가 내린 결론이다.
아무래도 나는 입대했다.
카르세아쎄인
-한 춥고 어두운 성채 속.
해병왕 엘퀴네스
-모년(실 원작 대사이다. 이 얼마나 기합찬 소설인가!) 4월 26일, 나는 오도해병이 되었다
마(포)신
-천하제일해병. 해병대에 몸담고 있는 아쎄이라면 누구나 선망하며 한 번쯤은 되고 싶은 기합을 가지기 하는 말이다.
무ㄱ향
-해병은 오도와 아쎄이로 나눌 수 있다.
딥다크 메이지
-우리가 살아가는 해병성채는 모두 황근출 해병님의 포신이 닿아 만들어진 세상이다
뽈라리스 랩소디
-나는 성채에 매달린 아쎄이.
황근출 해병님의 각개빤스를 훔쳤다네.
노발대발(그 해병-단어가 맞다)한 황 해병님은 나에게 외쳤지. 기열! 기열! 공군에게 잡혀갈 놈!
참새가 우리 성채를 덮쳤다네
없으면 내가 써야지 뭐...
"모든 해병들은 평등하다. 하지만 어떤 해병들은 다른 해병들보다 더욱 평등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