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설'은 비문학입니다. 해병문학을 원하며 얼굴을 붉히는 우리 문학해병들은 역돌격을 하길 바랍니다.
바빠서 다 몬읽겠다고? 밑에다가 어떻게든 세줄요약 해볼께..
본인은 오늘은 어떤 예비 아쎄이가 해병대에 관심있어 하나 기웃거리던 중 눈에 띄는 제목 하나를 보았다.
뭐 당연하게도 그렇다. 작금의 해병대는 옛날보다 정말 많이 나아졌다.
얼마나 나아졌느냐.. 뭐 부대마다 케바케가 있겠지만 적어도 내가 있던곳은 이 세가지가 없다.
---
1. 폭행
2. 폭언
3. 20분이 넘어가는 갈굼
* 벌레는 원래 안먹었다. 애초에 내 선임들 조차 벌레를 먹어본 사람이 없다.
---
우리 타군 칭구들은 머리에 갈고리를 띄우며 그래서 뭘 말하고 싶은건가 싶겠지만
상기 본인은 뭐 대충 202-년도에 입대를 했으며... 주절주절.. 해서 당장 내가 처음 전입 왔을 땐 저게 다 있었다.
(2020년대 이후 기준)옛날 해병대는 어떠하였는가
일단 기본적으로 암묵적인 호봉제와 각종 접연이 존재를 하였으며
당장 중대에서 누가 누구를 때려서 생활반 하나가 날아간 적이 있고 본인의 귀염뽀짝한 일병시절엔 찐빠 하나에 육두문자 10개가 뒤따라 오곤 하였다.
우리가 농담삼아 말아는 '아쎄이'라는 개념이 어느정도 존재하여 우리소대와 타소대의 모든 선임들이 쎄이들의 행동 하나하나를 매의 눈으로 관찰하며
"저 개처흘러빠진 쎄이놈이 오늘은 어떤 찐빠를 낼까?"를 신경써주고 하나라도 트집 잡히면 그날 석식 이후 신변정리시간은 보장을 받을 수 가 없게된다.
특히 타소대 선임을 통해서 우리소대로 찐빠 소식이 들어갔을 땐 상황히 매우 골때리게 된다.
소대 내에서 우리가 관리라고 부르던 기수의 상병선임들이 찐빠난거 하나를 붙잡고
"너 뭘 잘못했어?" -> "왜 그랬어?" -> "그게 맞아?" -> "무슨 생각으로 그렇게 했는데?" -> "그게 맞아?" -> "왜 그랬는데?" 를 만족할 때 까지 무한 반복한 후
"너 지난번에 내가 --하라 했던거 했어? -> "해봐" -> (잘 했을 시)"그럼 그때 ~~하라 했던거는?"
(잘 못했을 시)"너 그게 맞아?" -> "왜 그렇게 하는데?" -> "그게 맞아?"를 만족할 때 까지 무한반복
하며 아쎄이의 정신을 조각조각 내주게 된다.
근데 저런게 당장 내가 병 생활을 하면서 점점 옅어지더니 계급장을 꺾고나서부턴 찾을 수 없게 되었다.
본인의 군생활 내내 '병영문화혁신' 이라고 해서 해병대 차원에서 부터 예하의 모든 부대에 강조를 하긴 했지만 특히 우리 중대는 그 혁신의 속도가 매우 빨랐다.
당장 내 귀염뽀짝한 일병 시절에 대대에서 우리 중대의 분위기는 타 중대에서 부터 인정을 할 정도로 무시무시하기 짝이 없었는데
불과 2년도 안되어 타 중대가 터져나는 동안에도 무사고 경력을 자랑하며 해병수출강국에서 해병수입국으로 바뀌게 되었다.
(팔려가는 해병은 없고 팔려오는 해병 밖에 없다는 뜻이다.)
이 속도가 어마무시하다 느꼈던게 당장 내가 전입 오기 반년전엔 중대에서 일병 한병이 선임에게 방탄모로 머리를 죽도록 후드려맟은 사례도 있었고
1년 전엔 복도에서 선임이 후임에게 슬리퍼를 던지며 쌍욕을 박아도 중대 간부가 "적당히 해~"하며 두루뭉술 넘어가는 게 일상이었으며
"과거엔 12*0자 선임들이 12X0자 선임들을 정말 죽여버리려 했다"라는 이야기가 두고두고 전해져왔다. * 12@0자는 건 10기수로 묶어서 세대를 나누는 단위이다.
그런데 이렇게 전해지던 전설들과 일화, 그리고 당장 내가 느꼈던 그 숨이 막히는 분위기가 아예 사라졌다.
모든 일병들이 침상에 누워 쉬며 여자친구, 지인들과 통화를 하고 모두가 통제되지 않은 언어로 대화를 나누며 욕설은 찾아볼 수 가 없다.
일병과 상병, 병장이 한데 모여 냉동을 까먹으며 누가 누구하나 잡아털지 않고 하하호호 웃으며 농담을 나누는 평화의 시대다.
우리 타군 칭구들이 아닌 해병출신들은
"이 해병대에서 어떻게?? 이렇게 까지 흐를 수 있다는게 가능한건가?"
라고 의문을 가질 수도 있을 것이다.
나는 이해한다. 원래 고정관념이라는 게 자신이 겪은 경험에 따라서 굳어질 수 밖에 없으니까.
근데 일단은 가능하다.
이제 와서 느낀건데 중대 간부들이 병들한테 관심을 많이 가졌다.
관심을 많이 가져주면서 많이 챙겨주고 과업 통제가 점점 병 대 병이 아닌 간부 대 병으로 바뀌어 갔다.
중대 차원에서 부터 중대 내에서 쎄한 첩보가 들어오면 소대마다 그 소대의 선임 해병들에게 유한 분위기를 조성해야 한다고 교육도 했던 듯 하다.
애초에 사령부 차원에서 부터 '병영문화혁신'을 강조하였는데 중대 간부들이 병들에게 관심을 많이 쏟으니까 그만큼 많이 바뀌었다.
중대 차원에서의 악습을 없애는 법? 중대간부들이 분위기 바꾸는데에 신경 써주고 병들한테 관심을 많이주면 된다.
그리고 동기 생활반 까지는 못해줘도 근기수, 동 계급 생활반으로 바뀌고 나서 혁신의 정점을 찍었다.
이거 영향이 매우 컸다.
-----
해병대 악습은 어디서 튀어나왔을까?
해병대 악습이 어디서 시작되었다고 생각하는가?
유력한 가설은 '해병대 악습은 간부로 부터 시작되었다.' 이다.
그 증거가 '1사단의 악습이 2사단, 6여단, 연평부대'에도 다 있더라 인데..
'2사단은 1사단에서 갈라졌으니까 그렇다 쳐도 나머지 도서지역에 짱박힌 부대에서 같은 악습이 생길 수 있는 건 간부들이 교류를 하며 부대를 옮기는 것 이외엔 방법이 없다.' 라는 말이다.
실제로 중대 간부들 중에서 한분이 "너희들이 자꾸 후임애들 흘렀다 흘렀다 하면서 갈구는데 니들 당했던 악습이 내가 당했던 거 하고 비교가 되겠냐?"라고 이야기 해주며 중대원들을 설득했던 적이 있다.
그 악습은 왜 있는가?
아무튼 그 간부들도 악습이 있다. 그래서 악습이 있는데 왜 있는가.. 일단 그건 나도 모르기는 한데... 추측해보자면..
이 군대에서 내 밑으로 들어온 사람을 아주 빠르게 내가 원하는 모습으로 만드려면 일단 그 사람의 인격과 특성을 하나 하나 박살을 내고 내가 원하는 모습을 주입시켜야 한다.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쥰내 큰 공포심.
이거 하나면 된다. 내가 싫어하는 모습을 보였다면 공포심으로 찍어눌러주면 되는거다.
이건 과거 구세대들의 전반적인 군대 모습이다. 해병대 뿐만 아니라 육군, 해군, 공군 너 나 할 것 없이 다 똑같다.
근데 뭐 해병대가 타 군에 비해 워낙 작다보니 어떤 특유의 악습이 획일화 되어 쉽게 모든 부대에 자리잡은 것 일지도 모르겠다.
한마디로 새로 들어온 사람을을 선임들이 원하는 모습으로 바꾸는 방법이 체계가 잡혀버린 거다.
거기에다 더해서 이렇게 획일화된 방법으로 사람 하나를 내 말을 다 듣는 병신으로 만들어 놓으니 시간 때우기용 장난감으로 만드는게 딱이고..
그렇게 해서 해병대 특유의 엽기적이고 기상천외한 악습들이 생겼을 지도 모르겠다는게 내 추측이다.
그렇다면 이 악습이라는 게 타 군에 비해 오래 남을 수 있었을까?
이것도 본인의 추측이다만..
내가 군생활 중 듣게된 '옛날 해병들에 대한 회고'의 내용 중에
"옛날 병장들은 그냥 하사 분대장 한명이랑 다를 게 없어서 일거리 하나 던져주면 밑에 애들 데려다 뚝딱뚝딱 금새 끝내놓더라.."
라는 내용이 있다.
아는지 모르겠지만 해병대 은근히 돈이 없다. 돈이 없으니 뭘 하려고 해도 할 만한 여건이 안되는 게 많은데 그런상황에서 일을 처리하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
사람을 갈아넣으면 된다. 뭐든 다 된다. 그렇게 사람 갈아넣는 분위기가 알게 모르게 해병대에 전반적으로 스며들어있고 그게 해병대 특유의 공세적인 분위기, "해병이 못하는게 있어?" 라는 분위기와 결합되면 사람이 미친듯이 갈려나간다.
간부가 간부를 갈아넣고 간부가 병을 갈아넣고 병이 병을 갈아넣고 모두가 모두를 갈아넣으며 돌아가는게 해병대인거다.
이런 상황에서 해병대에서는 분위기가 지랄 씹창이 나던 어떻던 위에 애들이 밑에 애들을 찢어발겨서 일 잘하게만 만들어주면 떙큐다.
'분위기가 좋지만 일을 못한다' VS '일을 잘하지만 분위기가 개씹창이다' 에서 전자는 해병대에서는 용납하기 어려웠던 것 이다.
이래서.. 악습이 암묵적으로 방치되다보니 씹창난 분위기가 오래간게 아닐까 싶다.
그래서 해병대 악습 그대로임?
아니다.
위에 서술했다시피 진짜 천지개벽을 했다. 많이 바뀌었다.(적어도 내가 있었던 곳 만큼은)
그리고 해병대가 전체적으로도 분위기가 많이 바뀌었다.
그래서 나는 군생활 중 해병대 악습이 완전히 사라질 수 도 있겠다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그런데 군생활이 끝난 지금의 나의 생각은 그 악습이 완전히 사라지진 않으리라 본다.
이 해병대에 입대에서 본인들을 쉽게 생각하는 선임들을 보며 "나는 나중에 절대 저렇게 바뀌지 않을 것이다." 라고 호언장담하는 애들 중 에
내가 쒸벌.. 안 바뀐 애들을 본 적이 없다.
열이면 열 백이면 백. 아무리 본인이 마음을 굳게 먹어도 처음 본인이 가진 마음가짐을 끝까지 가지고 가는 사람이 없다.
인간이라는게 계급이라는 게 부여 된 이상 본인보다 아래에 있는 사람에겐 '같은 위치의 인간 대 인간'으로서의 예의가 나오지 못하는 듯 하고,
인간이라는게 본인이 당한게 있다면 그걸 정도가 덜 할 지언정 똑같이 해야 만족을 하는 듯 하다.
그리고 입대 직후 본인이 아무리 해병대에 온 것을 후회하더라도 결국 상병을 달면 생각이 바뀌어서 이 해병대의 문화를 추앙하고 동화되어버린다.
본인이 어떤 것 까지 보았느냐 하면 갓 들어온 일병이 해병대에 온게 너무 후회된다며 울고불고 하며 정신적인 고통을 호소하는데 얼마 안가서 복무부적격을 받아내고는 휴대폰 케이스에다 해병대 앵카 스티커를 붙이고 출타백에다 해병대 관련 패치와 뱃지를 붙이고 나가는 걸 보았다.
당할 땐 개같은데 당하는 입장이 아닐땐 이 '해병대' 라는 세글자가 쥰내 달달해보이는 거다.
만약 위에 서술한 것들이 정신이 온전치 못한 양아치 새끼들에게 적용될 경우엔.. 뭐..
'병영문화혁신'이고 나발이고 이런 새끼들이 지금까지 어떻게든 분위기를 바꿔놓으려고 했던 노력들에 똥을 부려버리는 것이다.
본인은 군생활 중 1사단 수송병이 시가잭으로 후임 팔뚝을 지져놓았다는 사고사례교육을 직접 들었다.
당시 중대 분위기가 많이 바뀌지 않았음에도 이 사고사례가 일,이병 상,병장 너나 할 것 없이 꽤 큰 충격으로 다가왔다.
이외의 꽤 중대한 사고사례의 경우에도 병장 선임들이 "뭐 저딴 병신새끼가 다 있냐"고 욕할 건 욕을 하였다.
2020년대 들어서 부터는 아무리 해병대가 타군에 비해 분위기가 안좋았다 하더라도 뭐가 똥이고 뭐가 된장인지 사리분별은 하였다.
결국 사람 바이 사람이더라.
뭘 바꾸려고 해도 병신새끼와 해병대 악습의 시너지는 상상을 초월하기에 잊을 만 하면 터질 수밖에 없다.
그리고 그런 병신새끼들은 당하는 입장에선 부당하다고 찡찡대도 당하지 않는 입장이 되면 역변을 해서 아주 지랄을 한다.
내가 장담을 하건데..
해병대를 까는 타군 칭구들도 만약 해병대를 갔더라면 진짜 특이한 사례가 아닌 이상 대부분은 지금 본인이 까는 해병대의 모습이 될 확률이 높다.
그래서 지금 해병대 괜찮음?
여기에 대해서는 나도 쉽게 말은 못해주겠다.
왜냐하면 사바사, 케바케다 보니 내가 있던 곳이랑 또 다른 곳은 아예 분위기가 다르기 때문이다.
같은 대대여도 중대마다 분위기 차이가 많고 같은 중대여도 소대마다 분위기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소대에서도 어떤 간부님이 있는냐, 어떤 선임이 있느냐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지고 하다보니..
확실한건 타군과 약간의 차이가 존재하긴 하나 본인이 어떤 사람을 만나느냐에 따라 다를 듯 하다.
그래도 전반적인 분위기는 아랫사람 잘 안(못)건드리는 분위기로 바뀌었다.
병들도 그렇지만 간부들 분위기도 다소 비슷하게 흘러가긴 한다. 물론 직업이라는 특성상 뭐... 약간 엄격한 회사생활 정도의 분위기는 유지되겠지만..
오히려 분위기가 바뀌고서 내가 느꼈던 문제점들이... 진짜로 일처리가 개판이다.
진짜로 나 일병 때 작업진행 속도랑 내가 나오기 직전 작업진행 속도가 한눈에 보일 정도로 차이가 나더라.
물론 이거에 대해서는 본인이 간부였을때 다가오는 문제점이긴 한데.. 병들 끼리도 문제가 생겼던게..
간혹가다 좀 약아빠진 애들이 있는데 얘네가 전반적으로 군생활을 좆같이 하면서 미적거리고 빠지려고 든다.
그렇다고 꼭 해야되는 일을 안 할 수는 없으니까 열심히 하는 애들이 덤탱이를 쓰고.. 그러니까 열심히 하는 애들도 현타와서 안하고 싶어하고..
모두가 안 하려고 드는 상황이 오니까 그냥 빠지는 애들 없이 무슨 상황이 되었던 모두가 똑같이 일에 투입되어야하고..
그랬더니 진짜로 꼭 빠져야하는 상태의 애들까지 피를 봐야하고...
극단적으로 사람을 갈아넣던가 아니면 극단적으로 일을 개판으로 해버리던가 라는 두가지 분위기를 내 눈으로 보게 되니... 도대체가 적당히 라는게 없더라.
어쩌면 본인은 나름 해병대가 바뀌는 그 과도기에 군생활을 했지 않았는가 싶다. 많은게 바뀌는 것을 보았고 각종 사고사례와 그 사고사례로 인해서 해병대 자체적으로 계속 바뀌려고 하는 것들을 보며 점점 육군과 같아진다는 느낌을 받았다.
내 기준으로는 지금 해병대는 육군(같은 1년 6개월)과 다른게 크게 없는 것 같다.
한달 단위로 선임, 후임이 생기고.. 그냥 육군보다 휴가 좀 덜 받고... 그런 느낌?
(실제로 육군 갈껄 하고 후회하는 애들은 대게 기본 휴가일수 때문에 그런 말을 한다. 아니면 도서지역 짱박혀서 그렇거나..)
케바케 사바사에 따라서 악습이 다소 남아있는 곳이 있을 수도 있고..
그런 단점을 '해병대' 세글자로 그냥 넘길 수 있다면 해병대를 추천할 수는 있을 듯 하다.
그리고 이제 '악습'이라는 단어도 사령부에서 부터 '기본권 침해'로 단어를 바꿔부르게 해서 '이건 범죄다'라는 인식을 심고있다.
그래도 해병대 오고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정말 당부하고싶은게...(특히 부사관 지원자들에게)
제발 정신머리 찐빠난 병신새끼는 해병대를 오지 않았으면 한다.
가뜩이나 사람도 없는데 군생활 좆같이 하는 새끼들을 계도할 방법이 없으니 열불이 나서 뒤질 것 같긴 하였다.
그래서 님은 군생활 좆같이 안함?
물론 본인은 개기합 해병까지는 아니였지만 케바케, 사바사를 잘 만났다. 소대 선임을 잘 만났고 소대 후임들도 진짜 잘 만났다.
타 소대에 비해 분위기가 정말 좋은 소대에 전입와서 밑에 후임들도 기합인 애들이 줄줄이 들어오니까 흑화할 일이 거의 없이 무난하게 군생활을 끝낼 수 있었다.
내가 애초에 운이 꽤 좋다보니 이래서 사바사, 케바케를 강조할 수 밖에 없다.
-----
그래서 지금까지 씨부린거 세줄요약.
1. (내 기준)해병대 쥰내 바뀌어서 천지개벽함
2. 앵간해서 해병대 들어온 애들 대부분 일병 때 마음가짐 상병 때 바뀌는거 보면 악습 완전히는 못없앨듯...?
3. 중요한건 케바케, 사바사
케바케,사바사 이거 공감! ㅈ도옛날 군생활했어도 어떤놈은 생각보다 꿀빨다 오고 어떤놈은 해 자만 들어도 정신병 생겨온놈도 있음 애초에 인성이 덜되고 무식했던놈이 단지 빨리 들어갔단 이유로 전통이니 어쩌니 하며 ㅈ같은 명분세워서 멀쩡한 애들 조지는게 문제지,수색이 의외로 구타악습 별로없는 이유가 훈련하느라 바쁘고 훈련없을땐 쉬고 정비하기 바쁘기때문이지
육군, 해군, 공군은 더 빠르게 바뀌고 있는게 문제지
기합
이런 분석, 고찰은 개추야
고찰추
새끼... 기하압!!!
사바사, 케바케...
악!!!! 사 바사케바케 해병님!
윤하 콘서트 곧 해. 규모 커서 자리 충분해. 트와이스 역대 최다 관객수 콘서트인 레디투비콘이 매진되지 않고 13,781명 기록인데, 2달전 윤하 연말콘은 21,718명 기록.(출처 kopis) 체조경기장이라 시야 다 좋아. "7집 리패키지 앨범" 꼭 듣고와. 6집 리패키지, 4집 앨범도 듣고오면 좋고. 전부 명반이야. "평생 남는 경험" 남기길
다 필요없고, 부조리는 모조건 1303이나 군인권센터 신고하면됨! 부대는 들었다놨다 할것이고, 가해자는 군경법으로 군 안팎으로 후호할 처벌을 받게된다. 무적권 유투버 해병님도 방송서 그랬거든! 구타및 가혹행위, 기수여외 , 악기발휘 등은 매우위험한거라, 무조건 넘어가지말고 신고하라고! 그런넘은 해병이 아니다!라고.. 언론제보하면 핵폭탄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