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빤 왜 ㅈ같이 굴어?"
어느 한 여성이 나에게 말을 걸었다.
그녀는 내가 사랑한 한 여성.
아니, 지금은 사랑하지 않는 여성이다.
예전에는 그녀를 바라보면 가슴설레이고 다해주고 싶었는데 지금은 보기만 해도 역한 것이 올라오는게 요즘이다.
"하... 아니다..."
"뭐가 아니야!"
"나에게 뭐? 짜장을 먹으라고 하지 않나... 참..."
"그 튼실한 몸을 가지고도 짜장을 먹지 않다니... 오빤 ㅈ같이 구는거지"
"내가 먹을 건 정하는거잖아"
"I SAY! 전우애 실시!"
"어...? 따흐앙!"
그렇게 우리는 동성결혼 합법화 시위를 하며 매일 같이 ㅈ같은 나날을 보내고 있다.
진짜 미치겠네ㅋㅋㅋㅋㅋ
기합
애초에 여성이 아니었다 이건가 ㅋㅋㅋㅋ
해병-여성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기합
새끼... 기합!!!
김유정 해병님...
따흐앙! 오 빠라빠라불러주는남자가 너무좋아 해병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