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쎄이들! 이 프로그램은 2+2+2+2+2+2+2+1세 미만 지능의 아쎄이가 시청하기 부적절한 요소(기열계집, 씹통떡)을 포함하고 있으니 간부의 시청지도를 받도록 한다! 악!
본 문학은 블리치의 2차 창작 겸 해병문학으로, 블리치의 배경을 해병 유니버스로 치환한 작품입니다.
원작을 기반으로 하였으나 몇몇 장면이 생략되었으며, 일부 내용에서는 차이가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1화
해병이 된 날
우리는 모습이 없는 까닭에 그것을 두려워한다
모습이 없는 까닭에 숭상한다
그리고
포신은 휘둘러졌다
어렸을 때부터 내 눈에는 유령이 보였다.
그것도 해병혼을 가진.
나는 쿠로키 이치죠. 15세 고등학생이다.
엄마는 해외로 가셨고 지금은 아빠와 여동생 2명과 살고 있다.
“다음 소식입니다. 최근 계속되는 이유를 알 수 없는 지진과 함께 여러 건물이 무너지는 사고가 빗발치고 있습니다.”
“또인가... 게다가 우리 집 근처...”
“오빠, 왜 그래?”
“아무것도 아니야. 다녀올게.”
이치죠가 집을 나서 거리를 걷던 중, 갑자기 비명 소리와 함께 폭발이 일어났다.
그리고 그의 눈에 보인 거대한 괴이...
필시적으로 도망쳤으나 이미 거리는 가까워졌다.
그 때 검은 옷을 입은 누군가가 검을 들더니 거대한 괴이를 반으로 갈라버렸다.
그날 밤,
이치죠가 자던 도중 아까 전의 누군가가 창문으로 들어와 해병혼의 기운을 살핀다.
“여긴가... 가까워...”
“가깝긴 뭐가 가까워! 그리고 너는 누구야?”
잠에서 깬 이치죠가 검은 옷의 그녀를 걷어찼다.
“너... 내가 보이는 거냐? 그리고 날 발로...”
“보이는 게 당연하잖아...”
“그보다 아까 길목에서 보던 사람이잖아. 보통 인간은 해병을 볼 수 없을 텐데...”
“말해두지. 난 해병 키쿠치 루카다.”
잠시 후...
“그래서, 넌 사신이고 해병 소사이어티라는 곳에서 오도 퇴치를 위해 왔고 그 괴이가 오도라는 거냐? 좋아. 네가 해병이라는 건 인정하지... 라고 할 줄 알았냐? 이 바보 자식... 그런 장난은 딴 데 가서 해!”
“날... 바보 취급해....?”
빡친 루카가 이치죠에게 속박술을 걸었다.
“해병 속박술 1, 새끼 기열!”
“끄아아아악!”
“이건 귀도라고 하는 해병만이 쓸 수 있는 고급 주술이다. 그리고...”
갑자기 검을 뽑아들더니 해병혼이 느껴지는 유령을 찔렀다.
“싫습니다... 해병지옥으로는 보내지 말아 주십시오... 악!”
“네가 갈 곳은 해병지옥이 아닌 해병 소사이어티다.”
그렇게 해병혼이 담긴 유령은 해병 소사이어티로 향했다.
“방금... 뭐 한 거냐?”
“해병 소사이어티로 보낸 거다. 이참에 해병의 임무를 설명하지. 해병의 일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뉘는데, 하나는 해병혼에 심취한 유령을 해병 소사이어티로 보내 성불하는 것. 그리고 하나는 오도라는 괴이를 퇴치하는 거다.”
그때, 어디선가 오도의 목소리가 들렸다.
“느껴진다... 해병의 기운이...”
“오도다! 분명 근처에 있어. 그런데 엄청난 해병혼이 느껴져...”
그때, 여동생 유우지가 방 문을 열며 위급한 듯이 말했다.
“오빠! 큰일이야... 카렌이... 위험해...!! 구해 줘... 제발...”
말을 남긴 채, 여동생 유우지는 쓰러졌다.
밖에 있는 오도를 퇴치하기 위해 나온 루카.
오도에게 잡아먹힐 위기에 처한 카렌이 있었다.
그 때, 귀도에 걸린 채로 이치죠가 쫒아와 카렌을 구하려 했다.
하지만 귀도에 손이 묶여 아무것도 못하는 상황...! 이지만 스스로 귀도를 풀고 만다.
“인간의 힘으로 귀도를 푼다고...? 보통 인간이 아니야...”
그리고 의자를 들고 오도에게 체어샷을 날리려 하는 이치죠였지만, 오도의 힘이 너무 강해 당해낼 수가 없었다.
다행히도 루카가 검을 뽑아 오도의 손목을 벤 덕에 풀려난 카렌이었지만, 이미 힘이 빠져 있는 상태였다.
“다행히 영혼을 뺏기진 않았어. 녀석의 진짜 목적은 강한 해병혼을 가진 자를 노리고 있어. 너의 부모님이 물려준 해병혼으로 인해 너에게서 강한 해병혼이 느껴진 거다.”
“제길... 나를 노렸다고...?”
그리고 오도 앞에 나선 이치죠.
“이봐, 오도 자식! 내 해병혼을 노리는 거면 나한테서 가져가라!”
이치죠를 죽이려는 오도.
그 때 이치죠를 막아서 오도를 죽이려 한 루카였으나, 오히려 오도에게 찔려 쓰러지고 죽을 위기에 처한다.
“제길... 이대로라면 승산은 없어... 모두 오도의 먹이가 될 거야...”
그 때, 이치죠가 소리쳤다.
“카렌을... 구하겠어!!”
“정말 구하고 싶나?”
“그래.”
“그럼 내 해병군도를 심장에 꽂아라. 그 다음 내가 마력을 불어넣겠다. 그럼 넌 더 이상 인간이 아니게 된다. 해병이 되는 거다.”
“그래. 인간이 아니라도 상관 없어. 반드시 카렌을 구할 거야!!”
그렇게 해병군도를 심장에 꽂는 이치죠.
서서히 루카가 힘을 불어넣더니, 갑자기 힘을 전부 빨아들이는 이치죠.
“제길... 이렇게나 해병혼이 강할 줄이야... 내 마력을 전부 빨아들였어...”
힘을 빨아들인 이치죠는 순간 거대해진 해병군도를 들고 오도를 반으로 갈라 죽였다.
“굉장해... 보통이 아닌 인간이다...!”
쿠로키 이치죠
15세
머리카락 색-오렌지
눈동자-갈색
직업-고교생 겸
해병
일단 1화였고, 2화부터는 오리지널 전개로 갈 수도 있겠지만 아마 사정으로 인해 2편이 나오진 않을 것 같습니다.
씹통떡임에도 봐주신 오도짜세 해병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악!
본 문학은 블리치의 2차 창작 겸 해병문학으로, 블리치의 배경을 해병 유니버스로 치환한 작품입니다.
원작을 기반으로 하였으나 몇몇 장면이 생략되었으며, 일부 내용에서는 차이가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1화
해병이 된 날
우리는 모습이 없는 까닭에 그것을 두려워한다
모습이 없는 까닭에 숭상한다
그리고
포신은 휘둘러졌다
어렸을 때부터 내 눈에는 유령이 보였다.
그것도 해병혼을 가진.
나는 쿠로키 이치죠. 15세 고등학생이다.
엄마는 해외로 가셨고 지금은 아빠와 여동생 2명과 살고 있다.
“다음 소식입니다. 최근 계속되는 이유를 알 수 없는 지진과 함께 여러 건물이 무너지는 사고가 빗발치고 있습니다.”
“또인가... 게다가 우리 집 근처...”
“오빠, 왜 그래?”
“아무것도 아니야. 다녀올게.”
이치죠가 집을 나서 거리를 걷던 중, 갑자기 비명 소리와 함께 폭발이 일어났다.
그리고 그의 눈에 보인 거대한 괴이...
필시적으로 도망쳤으나 이미 거리는 가까워졌다.
그 때 검은 옷을 입은 누군가가 검을 들더니 거대한 괴이를 반으로 갈라버렸다.
그날 밤,
이치죠가 자던 도중 아까 전의 누군가가 창문으로 들어와 해병혼의 기운을 살핀다.
“여긴가... 가까워...”
“가깝긴 뭐가 가까워! 그리고 너는 누구야?”
잠에서 깬 이치죠가 검은 옷의 그녀를 걷어찼다.
“너... 내가 보이는 거냐? 그리고 날 발로...”
“보이는 게 당연하잖아...”
“그보다 아까 길목에서 보던 사람이잖아. 보통 인간은 해병을 볼 수 없을 텐데...”
“말해두지. 난 해병 키쿠치 루카다.”
잠시 후...
“그래서, 넌 사신이고 해병 소사이어티라는 곳에서 오도 퇴치를 위해 왔고 그 괴이가 오도라는 거냐? 좋아. 네가 해병이라는 건 인정하지... 라고 할 줄 알았냐? 이 바보 자식... 그런 장난은 딴 데 가서 해!”
“날... 바보 취급해....?”
빡친 루카가 이치죠에게 속박술을 걸었다.
“해병 속박술 1, 새끼 기열!”
“끄아아아악!”
“이건 귀도라고 하는 해병만이 쓸 수 있는 고급 주술이다. 그리고...”
갑자기 검을 뽑아들더니 해병혼이 느껴지는 유령을 찔렀다.
“싫습니다... 해병지옥으로는 보내지 말아 주십시오... 악!”
“네가 갈 곳은 해병지옥이 아닌 해병 소사이어티다.”
그렇게 해병혼이 담긴 유령은 해병 소사이어티로 향했다.
“방금... 뭐 한 거냐?”
“해병 소사이어티로 보낸 거다. 이참에 해병의 임무를 설명하지. 해병의 일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뉘는데, 하나는 해병혼에 심취한 유령을 해병 소사이어티로 보내 성불하는 것. 그리고 하나는 오도라는 괴이를 퇴치하는 거다.”
그때, 어디선가 오도의 목소리가 들렸다.
“느껴진다... 해병의 기운이...”
“오도다! 분명 근처에 있어. 그런데 엄청난 해병혼이 느껴져...”
그때, 여동생 유우지가 방 문을 열며 위급한 듯이 말했다.
“오빠! 큰일이야... 카렌이... 위험해...!! 구해 줘... 제발...”
말을 남긴 채, 여동생 유우지는 쓰러졌다.
밖에 있는 오도를 퇴치하기 위해 나온 루카.
오도에게 잡아먹힐 위기에 처한 카렌이 있었다.
그 때, 귀도에 걸린 채로 이치죠가 쫒아와 카렌을 구하려 했다.
하지만 귀도에 손이 묶여 아무것도 못하는 상황...! 이지만 스스로 귀도를 풀고 만다.
“인간의 힘으로 귀도를 푼다고...? 보통 인간이 아니야...”
그리고 의자를 들고 오도에게 체어샷을 날리려 하는 이치죠였지만, 오도의 힘이 너무 강해 당해낼 수가 없었다.
다행히도 루카가 검을 뽑아 오도의 손목을 벤 덕에 풀려난 카렌이었지만, 이미 힘이 빠져 있는 상태였다.
“다행히 영혼을 뺏기진 않았어. 녀석의 진짜 목적은 강한 해병혼을 가진 자를 노리고 있어. 너의 부모님이 물려준 해병혼으로 인해 너에게서 강한 해병혼이 느껴진 거다.”
“제길... 나를 노렸다고...?”
그리고 오도 앞에 나선 이치죠.
“이봐, 오도 자식! 내 해병혼을 노리는 거면 나한테서 가져가라!”
이치죠를 죽이려는 오도.
그 때 이치죠를 막아서 오도를 죽이려 한 루카였으나, 오히려 오도에게 찔려 쓰러지고 죽을 위기에 처한다.
“제길... 이대로라면 승산은 없어... 모두 오도의 먹이가 될 거야...”
그 때, 이치죠가 소리쳤다.
“카렌을... 구하겠어!!”
“정말 구하고 싶나?”
“그래.”
“그럼 내 해병군도를 심장에 꽂아라. 그 다음 내가 마력을 불어넣겠다. 그럼 넌 더 이상 인간이 아니게 된다. 해병이 되는 거다.”
“그래. 인간이 아니라도 상관 없어. 반드시 카렌을 구할 거야!!”
그렇게 해병군도를 심장에 꽂는 이치죠.
서서히 루카가 힘을 불어넣더니, 갑자기 힘을 전부 빨아들이는 이치죠.
“제길... 이렇게나 해병혼이 강할 줄이야... 내 마력을 전부 빨아들였어...”
힘을 빨아들인 이치죠는 순간 거대해진 해병군도를 들고 오도를 반으로 갈라 죽였다.
“굉장해... 보통이 아닌 인간이다...!”
쿠로키 이치죠
15세
머리카락 색-오렌지
눈동자-갈색
직업-고교생 겸
해병
일단 1화였고, 2화부터는 오리지널 전개로 갈 수도 있겠지만 아마 사정으로 인해 2편이 나오진 않을 것 같습니다.
씹통떡임에도 봐주신 오도짜세 해병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악!
새끼...기합!!!
감사합니다
기합!
감사합니다! 악!
악! 아 이제 쌌응께 해병님! - dc App
"처음부터 하늘엔 아무도 서있지... 하늘? 따흐앙!!" -악!이젠 쌌응께 해병, 셀프-수육화되기 직전의 유언.
ㅋㅋㅋㅋㅋㅋ
기합
구 보 해병님...
2편도 악으로 깡으로 써라 아쎄이!!!!
기합!
구보 타이(즈)톤(톤)해병님...
전우애구멍에 꽂지않아서 기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