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갈 때마다 모르는 여자들 ㅈㄴ 째려보네
버스 기다리고 있으면 버스 창문 밖으로 존나 째려보고
휴대폰 하면서 시크한 척 하는 거 ㅈㄴ 역겹다 ㅅㅂ

해병대 부사관 지원해놨는데 모르는 사람 한테도 무시 당하는데 ㅅㅂ 해병대 무리인가?

좀  그냥 군대에 입대해서 말뚝바고 전역 안할테니카 길에서 시비좀 안 걸었으면 좋겠네

도데체 왜 ㅅㅂ 모르는 사람 그렇게 기분 나쁘게 째려보는거임? 버스 정류장에서 그냥 버스 기다리고 있었는데 버스 올라타서도 기사님께 안녕하세요 인사드렸는데 쳐 까이고

ㅅㅂ 세상에 이상한 사람들 ㅈㄴ 많네. 지들 열등감 모르는 사람한테 쳐 푸는거냐? 정신병자 같은 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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