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666년 666월 69일 참요일
후타바 시의 한 공원에 아침이 찾아오고 햇살이 거대한 거대한 골판지박스로 이루어진 성채내부를 비추어
잠자는 참피들에게 아침이시작됬음을 알렸다
일어난 실장들이 동족애를 나누어 부산물인 마라액, 운치 등으로 아침을 때우고 있는 와중에 확성기실장이 집합명령을 알렸고
참피들은 일사분란하게 오와 열을 맟춰 광장에 집합했다.
선선한 영하666도의 산뜻한 아침공기는 졸음을 가시게했고 참피들의 긴장감을 고조시키던 그때...
참피들은 저 먼치에서 풍겨오는 개씹썅운치꾸릉내에 그가 오고있음을 알아채고 그쪽으로 시선을 집중했다
이어서 거대한 풍채의 근육질 참피가 그들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공원의 보스이자 전설의 참피 참근출 실장님이였다
이어서 참근출실장님께서 입을 여셨고 그러면서 나온 개씹썅운치꾸릉내에 반경 666km의 똥노예들이 실장육이 되는 양충력을 보이셨다
"어째서 내가 너희들을 집합시켰는지 알고있나?"
하잇! 전혀모르겠습니다!
이에 참근출 실장님께선 옆에있던 박참곤 실장님에게 무언가를 지시하셨고
박참곤 실장님깨선 총구에 섬섬옥수를넣어 분대에서 반쯤 소화되어가던 동족애인형을 꺼내셨다.
동족애인 형 이는 공원에서 가장 큰 중죄를 저지른 참피에게 내리는 형벌이다
다만 이번에는 참피가 아닌 실취였지만 아무렴 어떠랴
다만 얼굴이 뭔가 낯익은 실취였다
참피들이 경악과 동시에 어떤핀치를낸건지 의문을 가진 그때
참근출 실장님이 입을 여셨다
"저 분충핀치는 감히 행복회로를 돌리는 핀치를 냈다 그것도 아주 흘러빠진 행복회로를 말이지"
참근출 실장님께서 설명하시길 분충 닌겐들과 몸을섞는 행복회로를 돌리며 잠자던 실취가 드림워킹으로 야간순찰을 돌던 박참곤 실장님에게 발각되어 즉결 동족애인 형에 처해졌다는 이야기였다
감히 흘러빠진 분충닌겐들 따위와 동족애를나누는 행복회로를 돌리다니 !
이에 모여있던 참피들은 인상을 찌푸리고 동족애인형을 향해날선비난을 퍼부었다
하지만 일과에 차질이 있어선 안되는법
시작되고야만 일과시간에 양충실장카를 몰곤 후타바시내로 나간 참피들은 닌겐들을 자진메로시키기도하고
앙증맞은 '가택침입' 으로 붉게물든 후타바시를 바라보곤 달아올라 동족애를 나누다 실장바베큐가 되는 귀여운 핀치를 내기도 하며 오순도순 즐거운 일과시간으로 보내던 그때
저 멀리에서 겁에질린 얼굴을한 참피하나가 달려오는게 아닌가?
자세히보니 우리공원의 양충실장이자 의무병인 섬섬옥수로하는수술은뭐든지잘해실장님 이였다
"대체 무엇이 이토록 섬섬옥수로하는수술은뭐든지잘해실장님을 겁에질리게 한걸까?"라는 참피들의 의문이 끝나게 무섭게
그들은 섬섬옥수로하는수술은뭐든지잘해실장님의 외침을 듣곤 위기를 인지했다
"데갸학! 분충실등석에 공격이다!"
실등석 그것은 참피들의 천적인 동시에 자진매로시키던 닌겐들을 납치(닌겐말로는 구출이라 한다)해 가는 악마!
실등석의 습격에 겁에질린 참피들은 곧장 역돌격을 실시해 실장성채로 피신해서 오들오들떨며 실등석이 가길 기다리고 있었다
그러던 중 3사로 운치굴에서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야이 똥벌레 새끼들아! 이제는 하다하다 실등석이랑 까마귀도 구분 못하냐?
기합
쿠이쿠이 차차차~
기합!!!
납치당하면 참피가 되는 세계관이라니 이 어찌 기합찬 세계관이 아니란 말인가!
기합!
동족애 ㅇㅈㄹㅋㅋㅋㅋ
실장석=오도해병 실취석=황룡 실등석=공군 이거임?
영하 666도에 파킨하지 않는 것을 보면 참 강한 실장들인데스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