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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단편소설]주계식당 - 해병대 갤러리
내 이름 김재혁, 전국의 숨겨진 맛집을 찾아 헤메이는자칭 '맛부랑자'이다.숨겨진 맛집을 발견하고 개인 블로그에 평가를 남기는것이내 소소한 즐거움이자 맛집 찾아 행군한 퉁퉁 불은 다리의 통증을 완화시켜주는 진통제이다.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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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기열 민간인의 재료로
해병들이 느끼는 해병 푸드의 맛을 재현한다니...
하루 한명 예약제 받을 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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