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꿈에서 길거리에서 이쁜 여자를 헌팅하는데 성공했단 말이야?
그런데 그 여자와 함께 모텔에 들어오니까 여자는 사라지고 내무반으로 들어온거임...
아니 시발 갑자기 군대 드리프트를 쳐하냐 싶어서
그냥 텅빈 내무반에 대충 드러누웠는데
천장에 해병들이 다닥다닥 붙어서 내려다보고있더라.
그러다 한 해병이랑 눈 마주친체 눈을 감지도 못하고
그렇게 어색한 정적과 눈싸움이 계속된 체로 잠에서 깼음
뭔 개꿈인가 싶은데 좀 소름 돋더라...
아 잠깐 윗층에서 또 쿵쿵거리네 잠시 따지러ㄱ
그런데 그 여자와 함께 모텔에 들어오니까 여자는 사라지고 내무반으로 들어온거임...
아니 시발 갑자기 군대 드리프트를 쳐하냐 싶어서
그냥 텅빈 내무반에 대충 드러누웠는데
천장에 해병들이 다닥다닥 붙어서 내려다보고있더라.
그러다 한 해병이랑 눈 마주친체 눈을 감지도 못하고
그렇게 어색한 정적과 눈싸움이 계속된 체로 잠에서 깼음
뭔 개꿈인가 싶은데 좀 소름 돋더라...
아 잠깐 윗층에서 또 쿵쿵거리네 잠시 따지러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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