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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에 대한 적개심이 아니라...사랑하기 때문에 같이 살고 싶기 때문에
출근 시간 지하철 탑승 투쟁으로 직장인 등의 ‘지각 대란’을 일으켰던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이 23일에는 추경호 경제부총리 후보자 자택이 있는 아파트 단지까지 쳐들어갔다. 이들은 “다음 달 2일 인사청문회에서 장애인권리 예산에 대해 입장을 밝힌다고 약속하라"고 촉구했다.숱한 장애인단체들 중에서 박경석 대표가 이끄는 전장연은 가장 ‘강성’이다. 허얀 머리와 수염의 박경석 대표 자체가 ‘극한 투쟁’의 이미지를 갖고 있다. 최보식의언론 은 일반 시민을 불편케 해 자신의 목적을 쟁취하려는 박 대표의 지하철 탑승 투쟁에 대해 비판해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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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석 해병이 훈병때 연애편지로 유명했다는게 동기까지 알고 있었는데 그 동기가 최보식 해병임. 둘다 1980년에 입대해서 기수도 똑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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