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쭈어보는 것을 허락해주실 수 있으실지에 관한 부분을 여기에 계신 모든 오도짜세 선배님들께 부탁드려도 되겠습니까!?

때는 정확히 '2024년 3월 31일 톤요일 23시 02분' 경이었습니다!!

이미 기존에 제가 썼던, 진심으로 '전혀' 기대조차 하지 않았던, 글 2개가 모두 개념글로 나란히 올라갈 수 있었던 제 인생에 있어서 무한히 영광스럽고 형언할 수 없는 축복과도 같은 체험을 할 수 있었던 저는 그만, 자랑스러운 해병으로서는 '절대로' 가져서는, 아니 '떠올려서도' 안되는 '자만심'이라는 감정에 저도 모르게 휩쓸리고야 말았습니다!!

그 결과를 차마 기열찐빠 황룡만도 못한 저란 인간의 입 밖으로 꺼내도 될지 무척 염려되는 심정입니다만, 각설하고 곧바로 말씀드리자면, 고귀하고 위대하신 해병 선배님들께서 손수 쓰신 전설의 해병문학 중 수작 중의 '수작'이라고 평가 받아왔던 '한 작품'을 그만, 위에서 언급해드렸던 자만심으로 인해 '원작 훼손'이라는 찐바 중에 극악무도한 극찐빠, 매국행위와 견주어봐도 무방한, 국적조차 박탈당해도 유구무언한 '중죄(重罪)'를 저지르고야 말았음을 명백히 시인하는 바입니다!!

제가 저지른 잘못에 대한 더 이상의 불필요한 변명은 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제가 선배님들께 전하고 싶은 바는 앞으로 다시는 절대 비슷한 일이 반복되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약속드림과 동시에, 이후에 다른 글을 올린다 하더라도 10번 100번 아니 6,974번, 7,469번 그 이상으로 반복하여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신중하게' 재차 확인한 후에 글을 올릴 것을 맹세하는 바이며, 이번 기열찐빠만도 못한 저의 중죄와도 같은 잘못을 10월의 푸르고 청량한 높은 하늘과도 같으신 선배님들의 너그럽고 넓으신 아량으로 한번만 눈감아주실수 있는지에 관한 여부를 여쭈어보는 것에 대한 허락을 구하는 것을 묻는 것에 대한 승인을 요구하는 것에 대한 의문이 있는 것을 발설해도 될지에 대한 질문이 있음을 보고하는 것에 대하여 적절한지를 검토해주실 수 있는지를 여쭈어보아도 되는지에 대하여 이상이 없는지에 대한 답변을 받고자 함을 인정해주실 수 있는지를 알고자 하는 것이 오도기합짜세해병으로써 타의 모범이 될만한 행동인지를 확인받을 수 있는지에 대하여 의문이 존재함을 표현해도 되는지에 관한 문제를 제기하는것이 기열찐빠황룡같지는 않은지를 체크해주시는 것이 가능한지를 알고 싶은 점이 있음을 알려도 되는 것인지를 묻는 것이 옳은 일인지를 판단해주실 수 있는지에 대한 답변을 감히 요구하는 것을 드러내도 되는지를 가르쳐주실 수 있는지의 여부에 대해 의문을 가져도 되는지에 대한 답을 요청하는 것을 알렸을때 이상이 없는지에 대해 인지할 자격이 본 해병에게 있는지를 정확히 이야기해주십사 감찰해주실 수 있는지를 시인해주실 수 있는지를 말씀해주실 수 있는지에 대해 질문 했을 경우 본 해병이 해병수육이 되지는 않는지에 대해 판정을 해 주실 수 있는지에 대한 요청을 하는 것을 받아들이실 수 있는지를 감사(監査)해주실 수 있는지 묻는것이 기열찐빠같은 요청에 해당하지 않는지에 대한 답이 본 해병에게 중요한 것임을 말씀드려도 되는지에 대해 발언하는 것이 무례하지는 않은지를 궁금해해도 되는 것인지에 대하여 명쾌한 해답을 해 주실 수 있는지를 바라도 되는지를 알기 위해 중첩의문문을 계속해도 되는지에 대해 거북하게 느끼시지는 않는지를 본 해병이 인지하게 해 주실 수 있는지를 알려주시는 것이 괜찮은지에 대해 심판해주실 수 있는지를 감히 제가 알게 되었다고 가정했을 때 해병대 내부에 이변이 생기지는 않는지가 공정한지를 심의해주실 수 있는지에 대해 아뢰어도 되는지 의문을 던지는 것이 해병의 명예를 실추시키는 것은 아닌지에 대한 정답이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의 적절성을 검사받을 수 있는지에 대한 설문을 하여도 괜찮은지를 검정(檢定)해주실 수 있는지를 결정해주실 수 있는지에 대해 본 해병이 감지해도 되는지의 여부를 지각(知覺)해도 되는지를 판단을 받을 수 있는지를 감히 제가 알아도 되겠습니까!?!

다시 한번 저의 중죄(重罪)를 분명히 시인하고 석고대죄하는 바이며, 위대하신 해병혼을 지니신 모든 오도짜세 선배님들에게 진심을 담아 사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