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엉덩이를 핥아줘 》( 독일어: Leck mich im Arsch 1892년, 포항벨르크 )
이 이야기는, 밀프강 팔각모짜장르트 해병의 일화에 관한 이야기이다.
때는 해병 -르네상스가 한창이던 화창한 어느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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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기가 되어버린 해병을 아시오? '
얼마전 오도케스트라에 초청된 그의 이목을 끈 악기가 하나있었다.
해병-스트라톤캐스터!
원재료인 기열 황룡은 아쎄이들을 악기로 만드는 행위, 악기바리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 놔라고, 나는 시발 니네 악기가 아니라고 미친 새끼들아 ' 라며 난동을 부렸지만
곧 이어 황룡의 입에서 ' 땋- 띨따-구릏- 따흐흑 ' 하는 개좆같은 청아한 소리가 울려퍼지니,
이 얼마나 기합스럽고, 아름다울꼬!
그 또한 특별한 곡을위한 특별한 악기가 필요했다.
6성부의 돌림노래 형식의 새로운 곡을 위한!
그는 절친한 전우인 베오도벤 해병과 고흐흑 해병과
리싸이클 전우애를 나누다 천재적인 발상하나가 머릿속을 스쳐지나갔다!
' 유레카! '
그는 곧이어 지나가던 기열 황룡, 안돌격, 맹닭춘, 씹통떡 등 여섯명을 묶어서 엎드리게 한다음
천재적인 타악기연주자 실로봉 해병을 초청해 연주를 시작했다.
실로봉해병이 포신으로 기열들의 해병-호두과자를 내려치기 시작하니
각기다른 음의 ' 따흑! ' ' 띯꾸릏!' 등의 좆같고 청아한 소리가 울려퍼지며
베오도벤 해병과 고흐흑 해병의 귀가 멀어버리니,
그토록 감내하던 해병 - 실로폰의 그 창대한 탄생을 알렸다!
내친김에 곡까지 순식간에 완성시켜버린 그는
포항벨르크 시내로 뛰쳐나가 확성기해병으로 음악을틀어대니,
모든 해병들이 그와 전우애를 나누고 싶어했고,
그렇게 해병대의 역사는 다시한번 쓰여졌다!
발췌 , 고전명작 { 악기바리, 아쎄이들을 악기로 키우는 행위...!, 작가미상 }
, 위키백과 내 엉덩이를 핥아줘 외
기합!!!
포항 벨로크 ㅇㅈㄹㅋㅋㅋㅋㅋ
해병 실로폰....기합!
영혼의 연주인 데샤앗 콘
새끼...기합!!!
악기바리, 해병대 아쎄이들을 악기로 다루는 전통!
포항벨르크는 시내에도 해병들이 막 돌아다니는건가...
언제는 안 돌아다녔다는 듯이 말하는군 아쎄이!
악! 혹시 고흐흑 해병님이 아니라 바흐흑 해병님이 아닌지에 대한 의문을 발설하는것이 타당한 질문인지 질문하는게 괜찮은 발언인지 생각해보는 것을 검토하는 것이 기열찐빠스럽지는 않은지 확인해주실 수 있을지에 대해...견...해주실 수 있겠습니까!!!!
새끼기합! 바흐흑해병님은 따흠악 해병의 아버지 기수로 팔각모짜장르트 해병에게도 하늘과같은 고참해병이다! 고흐흑해병은 실로봉해병의 연주를 듣고 스스로 귀를잘라 해병- 납작만두를 선물해줬으니 이 또한 기합이랴! - dc App
포항 벨로크ㅋㅋㅋ
음대 출신인데 돌겟네 진짜 ㅋㅋ
그와중에 움짤 뭐임? ㅋㅋㅋㅋ - dc App
Animan Studio의 Axel in Harlem 게이 야애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