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위계 질서를 확실하게 잡기 위해서 각종 제도가 도입되어야 한다
1. 신체검사
남자들 모아놓고 완전히 발가벗겨 전신 탈의시킨 후에 군의관이랑 여자 간호장교, 여자 의대생들이 몸 꼼꼼하게 검사하고 후장까지 벌리게 시켜서 검사해야 함. 그래야 여자라고 무시 못 하고 여성 간부에게 설설 기지.
여대생들이 겨털이랑 꼬추털, 후장털 면도기로 싹싹 깨끗하게 면도시키고 비웃어줘야 남자들이 굴복하지
알몸사진 정면으로 찍고 저장해둬야 꼼짝 못한다
2. 훈련소
발기 전후 사이즈 측정하고 성기 사이즈별로 정조대 S M L 지급하고 말 안 들을 때마다 불알 압박시키거나 전기로 고통을 주는 장치를 부착해야 함. 그래야 간부님들 말 잘 듣고 위계질서 잡히지
당연히 휴가 나갈 때도 해제시키면 안 됨. 어딜 군바리가 딸딸이치고 기분 좋아지려고 하냐?
딸딸이 치는 건 상점 모아서 4주차에 전 인원 강당에 모아놓고 우수 병사 한정으로 무조건 사람들 앞에서 제한적으로 치게 해줘야 함. 그래야 쾌감을 얻기 위해서는 에이스 마인드가 탑재되어야 한다는 것을 머릿속에 단단히 주입시킬 수 있음
3. 처벌
간부 말을 안 듣거나 반항하면 정조대로 고통 주는 것도 좋지만 진짜 특수한 놈은 그냥 국군교도소 보내버리고 거기서 하루종일 돌림빵 당해야 함
그래야 자기 행동 반성하고 암컷으로서의 소양을 가지지
4. 아침점호 구보
남자새끼들끼리 부끄러울 거 없으니 옷 전부 다 벗기고 자지 덜렁덜렁거리며 알몸으로 구보 뛰게 해야 함
상점에 따라서 팬티, 전투복 바지, 로카티 순서로 입게 해주는 것이 도리임
말 안 듣고 상점 안 쌓은 새끼는 야외에서 짐승처럼 알몸으로 뛰는 게 맞다고 본다
5. 샤워장에 카메라 설치
뻘짓거리 하지 못하도록 탈의실과 샤워장에 구석구석 카메라 설치하고 녹화시켜야 한다
만약 탈영하는 새끼 있으면 전국에 알몸사진 뿌려서 공개수배 하면 됨
그리고 선임과의 전우애를 돈독히 하기 위해 선임병들은 후임병들의 야한 부분까지 몸을 구석구석 씻겨주어야 함
6. 야외 샤워
한 달에 한 번씩은 지역 주민들이 다 보는 앞에서 발가벗기고 씻기는 게 맞다 봄. 그래야 대민지원 나가서 주민들에게 굴복하고 충성하는 군인의 기본 소양을 가질 수 있지
7. 처벌2
벌점 쌓인 병사는 발가벗긴 다음에 목줄 채우고 등짝에다가 마커로 "노예" 글 적어서 네 발로 기어다니며 동네 산책시키고 주민들 발바닥 핥게 만드는 것이 인지상정
8. 전우애 형성 행사
모든 병사들이 딱 알몸에다가 양말, 군화만 신고 서로 2인 1조로 손잡고 탱고 추는 무도회 열어야 함. 사랑은 혐오보다 강하다는 말이 있듯이 남자들끼리 몸 비비고 껴안고 성기 맞대면 전우애가 넘쳐나서 병사들 서로가 아끼는 상황이 될 거임
당장 제도 도입해야 한다
기열!
맹빈아 소위... 기여어어어얼!!!!!
너가 군대가서 직접 그래봐라 좋아서 환장하겠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