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갓 成均館에 들어온지 얼마되지않았을때였다.

汚導(呼이다)黃根出儒生님께서 물으셨다.

新入! 넌 後背位란 單語를 아는가?

내가 答하였다.

익! 後背位가 무엇인지는 論語 694쪽에 나옵니다. 이 이야기는

"孔子曰 '子路여. 어찌하여 他人에게 사랑을 나누지않는가?'라는 질문에

子路曰 先生이여. 아찌하여 他人에게 사랑을 배풀어야합니까? 그건 그저 똥게이짓아니옵니까? 라고 答하였다.

그러자 크게 怒하신 孔子께서 말하시길 '他人에게 사랑도 전하지 못하는 짐승같은 놈이여. 내가 너에게 學友愛를 알려주겠다!"라고 크게 말하시며 子路를 호랑이처럼 달려 後背位자세로 개같이 犯했다는 이야기아니옵니까?"


儒者. 氣合. 그래서 왜 後背位인지 아는가?

잘모르겠습니다.

儒子여. 그건 孔子께서 자기 後俳인 子路의 背에 眞精한 사랑을 가르쳐주고 自己의 位治를 알게 한것이다.

아..? 악?

오늘 밤중 너에게 가르쳐줄것이다.

아...악!

아! 論語에서 들었던 後背位! 後背位를 해주겠다는 이야기에나는 仲食으로 나온 人肉을 6974근만먹었고 汚道 黃根出儒生님과 講論을 듣지않고 근처 마을에서 일을 하였다.

"儒者에게 自陳納富라니. 백성이여. 휼륭하구나!"
"아이고! 이것까지 가져가면 어찌합니까?"
"뭐라? 孔子께서 '니이웃을 니몸같이 사랑하라'라고 하신것을 忘覺하다니! 儒生...氣列!"
"그건 孔子가 아니라 따흐앙!!!"

그후 밤이 될때까지 民衆의 도움으로 무려 5000냥을 얻고 국밥과 水肉(淸國制人間)을 공짜로 보급받았다.

그후 主幕에 고작 1냥(근처 主民이 代金해주셨다.)으로 들어갔다.

그후 汚導黃根出儒生님이 나의 갓과 저고리를 벗기신뒤 나의 上下衣를 벗기시니 이것이 獨國의 裸治라는건가?

裸治! 獨國의 氣乭螺(獨國語로는 hitter라고 한다)라는 者가裸治(獨國語로 nazi라한다) 즉 상대를 벗겨서 自身의 肉峰으로 다스린다는 말을 汚導 黃根出儒生이 이루시는 것이 아닌가?

그후 汚導 黃根出儒生曰 "어째서 孔子先生의 이름 뜻이 구멍의 아들인것인가? 그건 學友愛구멍에 올챙이友流로 나은 아들이자, 弟子에게 참사랑(强姦)을 일삼아서가 아닌가? 오늘 그 사랑을 전해주겠다."라고 하시며 나의 肛門에 그 巨大한 肉峰을 넣으셨다.

그후 主幕에서는 밤늦게 서리가 반복됬다.

쿵떡! 쿵떡!

우리 두사람은 밤세 떡을 치고 있었다.

그다음 膣內事鄭을 하여 난 姙身딩한 것이다. 난 이때 처음 男子가 姙身을 할수있음을 깨달았고 우린 成均館除籍이 되었다. 그뒤 成均館에사 難交잔치가 일어났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