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소 난해할 수 있는 내용 이해를 위해 필요하실 것 같아서, 간단한 후기 차 올려드립니다!
(출처는 D즈니+ 드라마 <문나이트> 입니다!)
↓[리뉴얼] 그린캠프 황룡 中
※ 작중 황룡의 첫 입소날에, 눈치 없는 군종병 2명이 예배실 구석에서 TV로 보고 있던 그 첫장면입니다!
↓[리뉴얼] 해병 최후의 날 (3) 中
※ 이 부분은 드라마 대사 인용이 아니라, 본편 전개 도중에 갑자기 정신 분열을 겪는 (현실세계) 육군 황룡의 상황 자체를 오마주한 것입니다!
(참으로 주제넘게도, 전설의 <해병까꿍> 에피소드에도 한번 적용한답시고 시도해본게.....차마 말잇못...따ㅎ흑..ㅠㅠ)
↓[리뉴얼] 해병 최후의 날 (3) 中
※ 육군 황룡이 군종 목사와 작별하기 직전에 실수로 채널을 바꿨을 때 나오던 장면입니다! 작중 화자인 아쎄이가 무의식 속 꿈결에 잠깐 듣기도 했었죠!
(스티븐의 마지막 대사가 마치 작중 '무언가'를 깨우친 현실의 황룡에게 건넨 인사처럼 들리기도 해서 묘했습니다!)
사실 전설의 명작 <그린캠프> 에피소드를 처음 읽었을 때 바로 떠오른 것이 이 드라마의 병원 장면이었습니다! 홍보하는 건 절대 아니지만, 실제 현실과 상상속 허구의 경계에서 갈피를 못 잡는 모습이, 육군 황룡과 유사한 처지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더 쉽게 공감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글이 필요 이상으로 길어질 것 같아, 이만 각설하겠습니다! 지난번에 말씀드렸듯이, 저만의 '오리지널' 해병문학을 완성하는 날이 곧 오길 바라며, 그때까지 기합차게 전진해 나가겠습니다!
그럼 선배님 및 동기 여러분들! 오늘도 기합찬 하루 되시고,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십시오!!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dc official App
새끼...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