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 너무아파서 똥싸고 물내리려 보니깐 팽이버섯. 콩나물. 청경채 이딴거 다 뒤섞여서 똥의 형체가 아니더라.
그거 보고 한동안 밥을 잘 못 먹었는데
생각해보니 해병짜장이랑 너무 비슷해서 해병짜장이라는 단어 볼 때마다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