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군 시절 기동대 열외의 하루 - 뷰티풀 군바리 마이너 갤러리 (dcinside.com)


'지나가던 조교'라는 닉네임 쓰는 애가 자기 의경(기동대) 생활하던 것 썰 시리즈로 풀어서 인기 갔었는데


여기서 글쓴이가 열외 달았을때 타 중대에서 후임 성추행하는 사건 터졌는데

그때 게이놈이 후임들에게 마사지 시키면서 후임 몸 만지고


치약미씽 시킨 다음에 후임들 갈증 생기면

자기 몸에 물 뿌린 다음에 혀로 핥으라고 시켰다고 하던데


이게 같은 남자에게 당하면 역겹고 토나오지만


만약 여자 고참에게 당한다면.... 포상 아니냐?


정수아나 한소이가 몸에 물 뿌린 다음에 이거 핥으라고 한다면

진심 개처럼 핥을 자신 있다..


커피에 침 뱉는 것도 남자 놈이 이러면 가혹행위지만

여자 선배가 이러면 포상이라고 하잖아?..


여자들 심리를 몰라서 괴롭겠지만 여자고참들이 있는 곳이라면

가혹행위를 당해도 이게 포상이 될 수 있을 듯..


맞아도 여자한태 맞는 거니까 훨씬 덜 아플 것 같고

성별만 바꾸면 같은 가혹행위도 포상이 되버리네..


해병 가혹행위도 여자에게 당하면 포상이 되어버릴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