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대, 뭣 모르곤 입대했던 해병대 그 시절 떠오르는구만
훈련소에 입소를 했는데....어느 생활관으로 들여보내더니 옷을 싹 다 벗으라 시키더라구
남자 목욕탕에 있는 것처럼 남자들끼리 꼬추를 덜렁거리며 가만히 서 있는데, 군의관이랑 의무병들이 들어와서는
우리 알몸 꼼꼼하게 보더니 고추 만져서 검사하고, 차렷 뒤로돌아 허리 숙여 시켜서 똥구멍 만지고 쑤시고 엉덩이 벌리고, 불알 두 짝인지 만져서 검사하고
동기 똥구멍에 휴짓조각 붙어있는 거 놀리며 키득거리고....
훈련소 마치고 자대 배치받아도 하루하루가 증말 힘들었지
훈련보다도 내무생활이 더 지옥이었어
"딸주" 라고 해서, 앗쎄이들 모아놓고 주계장 병에다가 정액을 싸게 시키고
제일 늦게 싼 후달쓰에게 모은 정액 꿀꺽꿀꺽 삼키게 하구~ ㅎㅎ
나는 세 번째로 싸서 안 마셔서 다행이었구만
나중에는 샤워장에서 씻을 때, 전입 온 아쎄이들 무릎 꿇려 앉혀놓고는
얼굴에다가 선임들이 쉬야를 싸재끼는데, 이게 선임의 은혜가 담긴 성수라나 뭐라나
마시진 않더라도 입에다가 쉬야하고 혓바닥에 스며들어서 졸졸 흐르는 노오란 주스가 짭짤하긴 했죠 ㅎㅎㅎㅎ
성심성의껏 잘 받아준 아쎄이는 특별히 귀엽고 기특하다며 불알도 좀 쓰다듬어주고 엉덩이도 찰싹 거리고 알몸으로 남자들끼리 껴안아주고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부끄러우면서도 끈쩍한 전우애였죠ㅎㅎ
기합!!!
아 더러워 ㅋㅋㅋㅋㅋㅋ
기합
글카스 야발아 ㅋㅋㅋㅋㅋㅋㅋ
글카스 개 씨발
따흐흑...
오도짜세해병 기합!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