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ㄴㄴ ㅎㅂㅅㅊㅇㅅ ㅁㅇㅇ ㅅㄹㅈㄱ ㄷㅇㄷ.
"ㅇ ㅆㅂ ㄸㄱㅇ ㅅㄲㄷ ㄸ ㅁ ㄱㅈㄹㅇ ㅎㄱㄹ ㅁㅇㅇ ㅅㄹㅈㄱㅇ!"
ㅎㄹㅃㅁ ㅇㄴㄹ ㄷㄹ ㅎㅂㄷㄷ ㄷㅎㅅㄹㄱㄴ ㅁㅊㄱㅈㅇㄷ.
ㄱㄱ ㅎㄱㅊ ㅎㅂㄴㄲㅅ ㅁㄹㅌㅎㅇㄹ ㅅㅈㅎㅅㄷ
ㄷㄱㄸㅂ ㅎㅂㅇ ㅁㅇㅇ ㅅㄹㅈ ㅇㅇㄹ ㅈㅅㅎㄷ.
"ㅇ! ㅎㅂㅅㅊㅇㅅ ㅁㅇㅇ ㅅㄹㅈ ㅇㅇㄴ ㅎㅂㄷㅇ ㅇㅁㄱ ㅇㄱ ㄸㅁㅇ ㅇㄴㄲ ㅅㄱㄷㄴㄷ!"
ㅁㅇㅇ ㅁㄴ ㅇㅁㅁ(母), ㅎㅂㄷㅇ ㅇㅁ ㅇㄴ ㅈㄱㄹㄹ ㅎㄱ ㄷㄴㅅ ㅁㅇㅇ ㅅㄹㅈㄷㄴ ㄱㅇㄷ.
"ㅇ ㅆㅂ ㅇㅁ ㅇㄴㄸㄱㅇ ㅅㄲㄷㅇ ㅇㄱ ㅁ ㄱㅈㄱㄹㅇ!"
"ㅇㄷㅊ ㅆㅂㄴㅇ!"
ㄱㄹㄱ ㅎㄹㄱ ㄷㄱㄸㅃㅇ ㅅㅇㅈㄱ ㅎㅂㄴㅈㅇㅅㄹ ㅁㄷㅇ ㅎㄱㄹ ㄷㄹㄷ.
ㅁㅁㅊㄱ ㅌㅌㅈㅇ ㅍㅅㅊㄹ ㅇㄷㅂㄱㄹ ㄲㄱ ㅍㅎ ㅅㄴㄹ ㄴㄱ ㅇㅆㅇㄷㅇ ㅈㅈㅇㄷ ㅅㅋㄷ.
ㅇㅊㅍ ㅇㄷ ㅇㅁㄱ ㄷㅅ ㅅㄱㄴ ㄱㄷ ㅇㄴㄴ ㄱㄴ ㅍㄱㅎㄱ ㅂㅇㄷㅇㄱㄹ ㅎㄷ.
ㅊㅇㅇ ㅇㅅㅎㅈㅁ ㅈㅇㅇ ㄷㄴ 'ㅎㅂㅅㅇ' 'ㅎㅂㅉㅈ' 'ㅇㅊㅇㅋㄹ' 'ㅅㄲ... ㄱㅎ!' 'ㅅㄲ... ㄱㅇ!' 'ㄱㅆㅆㄸㄲㄹㄴ' ㄷㄷ ㄷ ㅇㅇㄷㅇ ㅅ ㅇㅇ ㄱ ㄱㅇㄷ.
"ㅅㄲㄷ... ㅈㅇㅇ ㅅㅅ!"
"ㄸㅎㅎ! ㄸㅎㅎ!"
ㄱㄹㄱ ㅍㅅㅇ ㄷㄹㅇㅇ ㄸㅆㅈㅇㅇㄹ ㅈㄱㅁ ㅎㅂㄷㅇ ㅇㅁ ㅇㄴ ㅎㄹㄹ ㅂㄴㄴ ㄱㅇㅇㄷ.
ㅇㅁ ㅇㄴ ㅇㅅ ㅎㅂ ㅇㄹㄴ ㅎㅂㄷ
ㅎㅇㅃㅃㄹㅃ ㅎㅇㅃㅃㄹㅂ
ㄹㅇㄹㅇㄹㅇㄹㅇ ㅊㅊㅊ
ㅂㄹㅂ! ㅂㄹㅂ! ㅎㅂㄷ!
"ㅇ ㅆㅂ ㄸㄱㅇ ㅅㄲㄷ ㄸ ㅁ ㄱㅈㄹㅇ ㅎㄱㄹ ㅁㅇㅇ ㅅㄹㅈㄱㅇ!"
ㅎㄹㅃㅁ ㅇㄴㄹ ㄷㄹ ㅎㅂㄷㄷ ㄷㅎㅅㄹㄱㄴ ㅁㅊㄱㅈㅇㄷ.
ㄱㄱ ㅎㄱㅊ ㅎㅂㄴㄲㅅ ㅁㄹㅌㅎㅇㄹ ㅅㅈㅎㅅㄷ
ㄷㄱㄸㅂ ㅎㅂㅇ ㅁㅇㅇ ㅅㄹㅈ ㅇㅇㄹ ㅈㅅㅎㄷ.
"ㅇ! ㅎㅂㅅㅊㅇㅅ ㅁㅇㅇ ㅅㄹㅈ ㅇㅇㄴ ㅎㅂㄷㅇ ㅇㅁㄱ ㅇㄱ ㄸㅁㅇ ㅇㄴㄲ ㅅㄱㄷㄴㄷ!"
ㅁㅇㅇ ㅁㄴ ㅇㅁㅁ(母), ㅎㅂㄷㅇ ㅇㅁ ㅇㄴ ㅈㄱㄹㄹ ㅎㄱ ㄷㄴㅅ ㅁㅇㅇ ㅅㄹㅈㄷㄴ ㄱㅇㄷ.
"ㅇ ㅆㅂ ㅇㅁ ㅇㄴㄸㄱㅇ ㅅㄲㄷㅇ ㅇㄱ ㅁ ㄱㅈㄱㄹㅇ!"
"ㅇㄷㅊ ㅆㅂㄴㅇ!"
ㄱㄹㄱ ㅎㄹㄱ ㄷㄱㄸㅃㅇ ㅅㅇㅈㄱ ㅎㅂㄴㅈㅇㅅㄹ ㅁㄷㅇ ㅎㄱㄹ ㄷㄹㄷ.
ㅁㅁㅊㄱ ㅌㅌㅈㅇ ㅍㅅㅊㄹ ㅇㄷㅂㄱㄹ ㄲㄱ ㅍㅎ ㅅㄴㄹ ㄴㄱ ㅇㅆㅇㄷㅇ ㅈㅈㅇㄷ ㅅㅋㄷ.
ㅇㅊㅍ ㅇㄷ ㅇㅁㄱ ㄷㅅ ㅅㄱㄴ ㄱㄷ ㅇㄴㄴ ㄱㄴ ㅍㄱㅎㄱ ㅂㅇㄷㅇㄱㄹ ㅎㄷ.
ㅊㅇㅇ ㅇㅅㅎㅈㅁ ㅈㅇㅇ ㄷㄴ 'ㅎㅂㅅㅇ' 'ㅎㅂㅉㅈ' 'ㅇㅊㅇㅋㄹ' 'ㅅㄲ... ㄱㅎ!' 'ㅅㄲ... ㄱㅇ!' 'ㄱㅆㅆㄸㄲㄹㄴ' ㄷㄷ ㄷ ㅇㅇㄷㅇ ㅅ ㅇㅇ ㄱ ㄱㅇㄷ.
"ㅅㄲㄷ... ㅈㅇㅇ ㅅㅅ!"
"ㄸㅎㅎ! ㄸㅎㅎ!"
ㄱㄹㄱ ㅍㅅㅇ ㄷㄹㅇㅇ ㄸㅆㅈㅇㅇㄹ ㅈㄱㅁ ㅎㅂㄷㅇ ㅇㅁ ㅇㄴ ㅎㄹㄹ ㅂㄴㄴ ㄱㅇㅇㄷ.
ㅇㅁ ㅇㄴ ㅇㅅ ㅎㅂ ㅇㄹㄴ ㅎㅂㄷ
ㅎㅇㅃㅃㄹㅃ ㅎㅇㅃㅃㄹㅂ
ㄹㅇㄹㅇㄹㅇㄹㅇ ㅊㅊㅊ
ㅂㄹㅂ! ㅂㄹㅂ! ㅎㅂㄷ!
이건 모음 긴빠이 문학이냐ㅋㅋㅋ
ㅆㄲ....ㄱㅎ!
ㅂㄹㅂ! ㅂㄹㅂ!
오늘도 해병성채에선 모음이 사라지고 ㄷ였다."이 씨발 똥게이 새끼들 또 뭔 개지랄을 하길래 모음이 사라진거야! "황룡빨무 아날레 달린 후방딜도 들헛서레게노 미친거지요다.강간 황근출 해병님께선 마라톤회의를 시작하셨다.대갈똘박 해병은 모음이 사라진 이유를 조사한다.'아! 해병성채에서 모음이 사라진 이유는 해병대의 오만가지의귤 똘망이 아니끼 생각답니다!'모음이 마는 어미모 해병들은 애미 애널 자지걸래 후장들썩날썩 모음이 사라진다니 개이득.' 이 씨발 애미 애널똥고에 새끼동아 엮고 뭘 개좆걸래야! ' - dc App
새끼... 해병인공지능!
새끼...해병저지능!
어떻게 해석했냐 ㄷㄷ
기합
ㄸㅎㅎ!!!
기합!!!
암호해독 개정판 어느날 해병성채에선 모음이 사라지고 말았다. "이 씨발 똥게이 새끼들 또 뭔 개지랄을 했길래 모음이 사라진거야!" 황룡뿐만 아니라 다른 해병들도 당황스럽긴 마찬가지였다. 결국 황근출 해병님께서 마라톤회의를 시작하셨다. 대갈똘박 해병이 모음이 사라진 이유를 제시했다.
"악! 해병성채에서 모음이 사라진 이유는 해병대에 애미가 없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모음의 모는 어미 모, 해병들이 애미 없는 짓거리를 하고 다녀서 모음이 사라졌다는 것이다. 이 씨발 애미 없는 똥게이 새끼들아 이게 뭔 개짓거리야! 입닥쳐 씨발놈아
그리고 황룡과 대갈똘빡을 사이좋게 해병... 까지 해독하고 그만 머리가 폭발해 맛좋은 해병육회 한접시만 남겼다.
새끼... 해병문맹!
사라지게 되었다
보인다 보여
[해병문학] 수줍었던 모음삭제 대소동이여! 어느날 해병성채에선 모음이 사라지게 되었다. "이 씨발 똥게이 새끼들 또 뭔 개지랄을 했길래 모음이 사라진거야!" 황룡뿐만 아니라 다른 해병들도 당황스럽긴 마찬가지였다. 결국 황근출 해병님께서 마라톤회의를 시작하셨다. 대갈똘박 해병이 모음이 사라진 이유를 제시했다. "악! 해병성채에서 모음이 사라진 이유는 해병들이 애미가 없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모음의 모는 어미모(母), 해병들이 애미 없는 짓거리를 하고 다녀서 모음이 사라졌다는 것이다. "이 씨발 애미 없는 똥게이 새끼들아 이게 뭔 개짓거리야!" "입닥쳐 씨발놈아!" 그렇게 황룡과 대갈똘빡을 사이좋게 해병난자완스로 만들어 허기를 달랬다. 무모칠과 톤톤정은 평소처럼 오도봉고를 끌고 포항 시내로 나가 아쎄이들을 자진입대 시켰다. 어차피 없던 애미가 다시 생기는 것도 아니니 그냥 포기하고 받아들이기로 했다. 처음엔 어색했지만 적응이 되니 '해병수육 '해병짜장' '올챙이크림' 새끼... 기합!' '새끼... 기열!' '개씹썅똥꾸릉내'등등 다 알아들어서 이어 간 것이다.
"새끼들... 전우애 실시!" "따흐흑! 따흐흑!" 그렇게 평소와 다름없는 떼씹전우애를 즐기며 해병들의 애미 없는 하루를 보내는 것이였다. 애미 없는 용사 해병 우리는 해병대 헤이빠빠리빠 헤이빠빠리바 라이라이라이라이 차차차 부라보! 부라보! 해병대!
새끼... 해병 동시통역관 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