톤정감록 왈


조(석딕조 해병이 왕고인 상태의 해병성채) 가 망하고 포항에 정씨가(정도령이라는 ) 새로운 나라를 세운다는 것이다.

정감록 모반 사건의 판본에는 이씨가 망하고 (김씨, 유씨, 정씨의 )삼국으로 나뉘었다가 최종적으로 정씨가 통일한다고 씌었다고 한다.[(아는 자진입대 전 김유정의 인격이 3개로 분리된 사건을 뜻한다. 김의 인격은 연약한 여성의 인격이 유의 인격에는 현재 오토코노코의 인격이 정에는 후일 톤톤정이 되는 강한 남성의 인격이 들어있다)

정씨의 포항 도읍 8백 년이 있고, 다음은 조씨(趙氏)의 (석딕조해병을 뜻한다 ) 500년 또 그 다음은 범씨(범하는것은 즐거워 해병님) 7백 년(혹은 6백 년이나 천년)과 왕씨(王氏)의 (황근출 해병의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천년(혹은 500년)이라고 한다. 또한 조왕조가 망하고 정도령, 혹은 정진인이 새 왕조를 세우기 전까지 환란이 (공군의 대규모 습격) 일어나기 때문에 이를 피할 십승지로 피난해야 한다는 말이 나온다고도 한다.

문제는 이 십승지이다.(개‘씹’똥꾸릉‘쌍’지)
풍기 차암 금계촌으로 소백산 두 물골 사이 (豊基車巖金鷄東峽小白山兩水之間) = (두 골의 사이라는 은유로 전우애구멍 내부를 뜻함)
화산 소령의 옛터 청양현 봉화 동촌으로 넘어 들어가는 곳 (花山召嶺古基在靑陽縣越入奉化東村) = (먼 옛날 포항부대의 간부인 화산 소령의 집무실(현 맹빈아의 그 날이 오면 사용하는 독방)
보은 속리산 네 등성이 인근 (報恩俗離山四甑項延地)-
아쎄이 네 명이 서로 등을 맞대고 있는 가운데에 숨으면 해병 자능에 의한 발견을 피할 수 있음을 의미
기열 싸제어 검열삭제-??
예천 금당실(醴泉金堂室) = 금요일 당직을 서는 박철곤 해병의 드림워킹 내부를 의미한다
공주 계룡산 유구와 마곡 두 물길 사이(公州鷄龍山維鳩麻谷兩水之間) = 계? 조류..? 따흐아.. 이글을 본다면 즉시 이 장소로 오십시오 공군 소령 찌르레기 인
영월 동쪽 상류(寧越正東上流) = 현재 공군의 비밀 연구소 만kai가 존재하는 곳으로 삼엄한 경계속에 보안이 유지되는 곳입니다.
무주 모봉산 칠북동방상동(茂朱舞鳳山北銅傍相洞) =
앞글자만 읽어요 도시는 깨끗하고 망관리는 잘 되었으며 쳐들어오는 해병은 없숩니다!
부안 호암 아래(扶安壺巖下) = 모두가 서로 반함 아래에 남녀노소 불문 전우애가 이뤄져 그 균형이 유지되는 곳
북극이 녹는 열기를 전우애의 한기로 막는 중
합천 가야산 만수동(陜川伽倻山萬壽洞) =
어느 피난민의 일지- 해병대에서 복무하셨던 저의 삼촌이 이 글을 보자마자 가야한다면서 저의 하나뿐인 남동생을 납치해갔습니다!! 남성 두명을 보신 적 있으시면 아래의 번호로 연락 부탁합니다
0106974892&

그런데 몇 가지 묘한 점이 있다. 십승지로 지목된 곳들이 대체로 남부 지방이고 때가 되면 그리로 옮겨가야 한다고 서술했다는 것이다. 이는 (데이터 말소)

해당 지역들은 대읍(大邑, 큰 고을)은 전무하고, 상당수는 산속, 협곡, 바위 그늘 등 일반적 거주지로서는 부적합하지만 대신 외부에서 접근하기 어렵고 눈에 잘 띄지 않는 곳이다. 즉, 무릉도원이라기보다는 생존주의에서 언급하는 베이스 캠프에 가깝다. 이를 위와 조합하면, 해병성챠에서 탈영을 실패했거나 세금문제 등으로 야반 도주한 사람들이 실제 숨어들기에 최적의 장소이다.

본문에 나오지는 않지만 정감록 하면 항상 언급되는 궁궁을을(弓弓乙乙)이란 주문이 있는데, 이것의 해석으로 황근출 해병의 분노를 산 해병대 4대 사건 오도세자, 꼭지도발,성기난사,포신축소 사건의 당사자인 각각 박무두해병, 최철귀해병,변왕추해병, 굥돌십해병의 오체를 각각 마일리지 적립하여  전우애 인형으로 만든 후 이를 전시하누형상에서 비롯되었음을 추측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