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레인보우 식스 갤러리에서 활동중인 지나가던 문학가입니다!!
제가 해병 문학을 제작해도 될 지 여쭤보는 것을 여쭤보는것을 또 여쭙는걸 허락받아도 되겠습니까?!
아래는 방금 즉흥적으로 떠올린 스토리로 지은 레식갤의 문학인데, 평가 부탁드립니다!!
등장인물
오릭스
카이드
밴딧
오릭스와 카이드는 서로 연인 사이입니다!! (본인 피셜)
부디 평가 부탁하는 것을 부탁하는 것을 용인해주십시오!! 악!!
달이 높게 떠오른 밤,
오릭스와 카이드는 여느날과 다름없이 거사를 치루고 있었다.
“ 으윽…!! 아아악!! 젠장, 카이드!!!! ”
“ 오릭스…!!! 오릭스…!!!! ”
창고 안 매트리스에 두 남성이 천박하게 교성을 내지르고 있었다.
오릭스는 천박하게 허리를 흔들며 카이드의 항문에 박아대었고, 이 후 더 이상 참을 수 없었다는 듯 카이드를 껴안으며 카이드의 뱃속에 정액을 쏘아댓다.
뷰릇!! 쀼르릇!!! 뷱뷱뷱…!!!!
오릭스는 숨을 길게 내쉬며 카이드의 항문에서 자지를 꺼내었고, 이 후 자신의 손으로 자지를 흔들어 남아있던 정액을 발사했다.
“ 허억… 크허억… ”
카이드또한 오릭스의 자지가 빠져나감과 동시에 그의 쭈글쭈글 주름이 잔득 난 자지 끝에서 노란 정액이 거미줄처럼 늘어나 바닥을 적시었고, 자지가 다 빠져나가자 천박한 소리를 내며 고약한 방구를 뀌어댔다.
뷰륵…!! 부우욱..!! 북북북..!!
그러자 카이드의 항문에서 방귀와 함께 정체모를 갈색 가루와 오릭스의 노랗고 진한 정액이 마치 샷건처럼 튀어나왔다.
이 후 둘은 숨을 헐떡이며 서로를 바라보았고, 곧 이어 키스를 하였다
” 쮸릅,,!! 쮸르릅,,!! 츄압 쪽쪽 “
” 후후… 카이드 오늘도 정말 굉장했어 “
카이드가 귀엽다는 듯이 카이드의 볼을 한번 쓰다듬어주는 오릭스,
그런 그에 맞춰 카이드또한 고양이처럼 다리를 오므리며 앙탈을 부렸다.
걸쭉한 목소리와 큰 덩치로 몸을 비비며 손을 모아 오릭스의 거대한 가슴팍에 올려두었고, 부끄럽다는 듯이 얼굴을 붉히며 고개를 숙이는 모습이었다.
세상의 모든 남자들을 유혹시키려는 작정인지, 그런 카이드의 모습은 굉장히 야하고 사랑스러웠다.
이 모습을 보고 흥분 안 할 사내가 어디 있겠는가
그 모습을 본 오릭스의 자지에 다시 피가 쏠리기 시작했고, 이 후 둘은 또 다시 거사를 치루기 시작했다.
10분 전
“ 아아… 목 마르네…”
“ 응? 창고에 왜 불이… 헉!”
’ 오릭스…!! 오릭스…!! 씨발,,,!!! 크허허헉,,!! ‘
’ 크헉,,!! 크허헉,,,!!!‘
마치 발정기인 오랑우탄 둘이 교미를 하는 것처럼 두 덩치가 격렬하게 관계를 맺고 있는 것이 아니겠는가
“ … ”
숨 죽여 지켜보던 밴딧은 알 수 없는 표정을 지으며 다시 자신의 기숙사로 돌아갔다.
다음 날, 훈련장
타탕!! 타타타탕!! 투타타타타탕!!!
A really big fucking hole coming right up!!!
콰아앙!!
Sease fire!! Sease fire!!
훈련장은 총성과 고함소리로 가득 찻다.
“ 크아악!! ”
카이드가 총을 맞고 쓰러지자, 이내 밴딧이 찾아와 그를 일으켜주었다.
그리고 알 수 없는 말을 남기는데…
“ 어제 굉장하더라… 카이드? ”
그 말을 들은 카이드의 얼굴이 굳어졌다.
“ 뭐? ”
의미심장한 말을 남기며 카이드를 일으켜세웠고, 밴딧은 그대로 아랫층으로 내려가버렸다.
“ 아래에서 공격하겠다!! ”
” 알았다!! 들어온다! 카이드!! 정신 차려!!! “
“ 으응… ”
이 후, 밤이 찾아왔고, 카이드는 밴딧을 찾아갔다.
“ 이봐, 아까 하던 말의 의미가 뭐야? ”
“ 크크큭… 그건 너가 제일 잘 알텐데? ”
” 뭐? “
“ 아주 교성을 내지르더군, 그걸 다른 레인보우 식스 대원들이 알면 어떻게 될까? ”
“ 너 이 자식!! ”
카이드는 밴딧에게 달려들려고 하였지만, 밴딧이 설치해놓은 (철조망, 고압선) 에 걸려 기절하고 말았다.
“ 저런, 저런… 푹 자고 있으라고… 큭큭큭… ”
레인보우 식스 정비실
“ 크으윽… 대체… ”
카이드는 곧 눈을 떳고 일어나려 하였지만 몸이 움직이질 않았다.
“ 아니 … !! ”
곧 그 이유를 깨달았다.
카이드는 침대에 큰 대자로 알몸으로 몸이 꽁꽁 묶여있었다.
그리고 그의 앞으로 비키니 차림인 밴딧이 다가왔다.
“ 크큭… 어때, 좀 편한가? ”
“ 이게 무슨 짓이야…!! ”
“ 워워, 화내지 말라고… 난 그저 내가 만든 기계를 실험해보고 싶을 뿐이야…”
그리고 뒤에서 무언가를 끌고 왔고, 카이드는 그걸 보고 경악을 금치 못 하였다.
“ 으읏…!! ”
그것은 피스톤 기계에 장착된 전동 딜도였다.
그리고 그것을 침대위에 내려두더니, 이내 카이드의 항문에 가져다대었다.
“ 이봐..!! 이러지마…!! ”
“ 그건 안 되겠는데? 나도 더 이상 참을수가 없었어… 그런데 마침 좋은 먹잇감이 들어왔더군… 이 기회를 어떻게 놓치나…?”
그렇다. 밴딧도 말은 안 하고 살았지만 그도 남자였다. 쌓이고 쌓인 성욕을 견디다 못 해 매일 화장실에서 자위를 하며 풀고는 하였지만, 결국 욕구 불만으로 미쳐버릴 지경이었던 것이었다.
그렇게 밴딧은 자신의 항문에 손을 대었고, 처음에는 문지르기만 하였지만 이 후 손가락, 소세지, 결국에는 이런 흉측한 기계까지 만든 것이었다.
그러나 딜도까지는 무서웠던 밴딧은 꽁꽁 숨겨두고 사용할 날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리고 그 타겟이 오늘 날 카이드에게 향한 것이었다.
“ 크윽…!! 크으으으윽..!! ”
밴딧은 기계를 작동시켰고, 기계를 작동시키자 붙어있던 딜도가 꿀렁이며 위 아래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이 후 밴딧은 카이드의 항문털을 정리해가며 그의 항문을 벌렸고, 곧 이어 삽입을 하였다.
“ 크읏…!! 쿠우우우웃…!! 흐아아아앙…!!! ”
뱃속에서 요동치는 딜도는 카이드의 전립선을 집요하게 공략하였고, 카이드는 교성을 내지르기 시작했다.
이내 카이드의 자지또한 어느샌가 높게 솟아있었다.
“ 크크큭…!! 하지만… 이게 끝이 아니란 말이지…? ”
“ 그게 대체 무슨…!! ”
밴딧은 뒤에서 고압선을 가져와, 기계에 연결 시켰다.
불길함을 감지한 카이드는 애원하기 시작했다.
“ 제발… 부탁이야 밴딧…!! 하지마…!! ”
그러나 밴딧은 콧방귀를 뀌며 전원을 켰고, 곧 이어 카이드의 전립선과 항문속을 전기로 지지기 시작하였다.
” 응호오오오옥!!… “
얼마 안 가, 카이드의 허리가 활처럼 휘며 정액을 높게 발사하였고 몸을 비틀어가면서 교성을 내지르기 시작했다.
” 응흑…!! 응하악…! 하아아아앗…!! “
계속해서 울컥울컥 나오는 카이드의 정액, 이 모습을 보고 밴딧도 흥분하기 시작했다.
비키니 팬티 위로 검붉은 자지가 솟아오르고 있었으며, 귀두 끝에 맑은 쿠퍼액이 고여 물방울을 맺고 있었다.
” 하아… 카이드.. 나도 더 이상 못 참겠군..!! “
밴딧은 카이드에게서 기계를 빼내었고, 이후 전기의 영향때문인지 묽은 설사가 카이드의 항문속에서 흘러나오고 있었다.
밴딧은 그런건 개의치않고, 카이드의 항문에 자신의 자지를 밀어넣기 시작했다.
” 크허어어억…!!! “
설사가 미끄러운 윤활제 역할을 해주어 손 쉽게 들어갔고, 이 후 허리를 흔들기 시작했다.
” 크윽…!! 크으으윽!! 카이드…!!! 카이드!!! “
밴딧은 처음 느껴보는 감각에 황홀해하며 격렬하게 허리를 흔들며 카이드의 장벽을 긁어댓고, 피스톤질을 할때마다 항문 사이로 똥조각이 묻은 시금치 조각과 설사가 스프링쿨러처럼 사방팔방으로 튀기 시작했다.
” 아앗…!! 아아아!!! “
밴딧은 곧 이어 카이드의 몸에 포개었고, 키스를 하였다. 거칠고 뜨거운 두 남자의 입김과 혀의 거칠고 뜨거운 진득한 감촉이 서로를 더욱 흥분시켰고, 밴딧은 얼마 안 가 카이드의 뱃속에 사정하였다.
“ 우우우웁…!!! 쿠우우우우웁!!! ”
너무나 강렬한 쾌감에 밴딧은 정액과 동시에 오줌으로 그의 뱃속을 채우기 시작했다.
이 후 밴딧은 숨을 헐떡이며 천천히 카이드의 항문에서 자지를 꺼내었고, 카이드의 항문에서는 오줌과 설사가 섞인 진흙빛을 띄는 설사만이 계속 흘러나올 뿐이었다.
눈물과 침, 콧물, 똥 범벅인 카이드가 숨을 헐떡이며 밴딧을 바라보았고, 그 모습은 정말이지 사랑스럽고 귀여웠다.
밴딧은 또 다시 키스하며 카이드의 자지를 부여잡고 흔들었고, 이 후 카이드는 움찔거리며 또 다시 정액을 발사해 밴딧의 배 위를 적시었다.
밴딧은 입술을 떼며, 카이드와 밴딧의 입술에 연결된 거미줄같은 침을 끊어내며 말했다.
” 후후… 야, 너 내 전용 암캐해라 어때? “
” 으윽… “
카이드는 부끄럽다는 듯이 볼을 붉혔고 대답했다.
” ㄴ… 녜혜… ❤+“
밴딧은 음흉한 미소를 지으며 또 다시 발기된 자지를 설사 범벅인 카이드의 항문에 밀어넣기 시작했고,
그렇게 길고도 긴 밤이 지나갔다.
” 카이드!! 아침 조례시간에는 늦지 말라고 했잖아요…!!! “
” 아 .. 으응… 미안하네… “
“ 밴딧!! 당신은 또 왜 늦었어요!! ”
” 아 죄송합니다 그만 늦잠을 자버려서 “
” 아휴… 알겠어요… 다음부터는 늦지마요.. “
” 응?? 카이드 전화 온 거 아니에요?? 진동 소리가 들리는데?? “
” 응? 아아 전화가… 어딨더라… “
” 갔어… “
” 정말 이렇게 하고 가요…? “
” 크크큭… “
밴딧은 주머니에서 분홍색 스위치를 눌렀고, 이 후 카이드의 항문 속에 들어있던 로터가 작동했다.
” 응호오오오옷…!!❤+❤+❤+❤+”
“ 어디 잘 … 안 들키게 해보라고… 암캐? ❤+”
“ 네… 녜헤헷… ❤+❤+❤+”
이 후 팬티속이 축축해진 카이드를 뒤로하며,
누군가에겐 평범한, 누군가에겐 특별한 하루가 시작되었다.
END
그리고 출산 대소동이라고 긴빠이 친 소설이 있던데!
제가 원조입니다!! 악!!
이건 걍 게이야설이잖아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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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ㅅ 니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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