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출은 폭압적으로 황룡의 전우애 구멍애
자신의 포신을 넣었다.

"따흥 따흐응.. 따흐아응 ."

신음을 내지르는 황룡 그도 겉으론 부정하지만
알고 있다... 근출에게 범해지는 것이
여자와의 관계보다 더 기분이 좋다는 것을..

"좋다.. 황룡!! 그럼 한 번 올챙이 크림이 나오는 걸 참아봐라!!"

근출은 황룡의 포신 밑에 황룡의 여자친구 사진을 내려놓고
마구 황룡의 전립선에 포격을 가했다.

"따흥 따하항.."

결국 황룡은 올챙이크림과 해병맥주를 사진에 싸지르고 초점을 잃은 죽은 눈을 하며 자리에 주저앉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