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출파]
"이...이게?"
황룡이 말한 아지트는 버려진 허름한 컨테이너들이었다.
"새끼...기열!고작 이런게 우리들의 아지트라는거냐?"
"야,오도봉고에 6974명 압축할때는 언제고 이젠 그것보다 널널한 컨테이너는 싫어?너네 여기말고 갈 곳은 있냐?돈은 있어?"
"끄으응...틀린 말은 아니구만.고맙다.아쎄이들!모두 여기에 짐을 푼다!"
"악!"
그러면서 황룡이 손에 확성기를 들었다.
"집은 구해줬으니 나머지는 긴빠이를 치든,만들어먹든 알아서 해라.대신!"
"대신?"
"철곤파에 침입했다면 다른 곳 말고 무조건 이 건물 안으로 와라.안 그래서 죽었을 경우 책임은 너희에게 있다."
"악?"
"왜?싫어?싫으면 여기도 폭파시킨다?"
"아...악! 악!"
"자,오늘은 늦었으니 딴 일 하지 말고 자라.황,무,톤.너네는 나 따라와."
"아,알겠네"
"난 앞으로 해병성채로 향할 계획을 세울거야.너네들 앞으로 내 말을 따를 거지?"
"당연한 거 아닌가? 자식 앞에서 부모가 뭐든 못하겠나?"
"그러면..."
"정말 그걸 하란 말인가?"
"왜?민준이 구하기 싫어?"
"아...알겠네"
다음 날 아침...
"아쎄이들,전체 주목!"
"악!"
"지금부터 이 건물에 필요한 물건들을 민간으로부터 지원받겠다.식량도 마찬가지다!전체,이동!"
"악!"
"우리도 갔다 오겠다,황룡.그나저나 지금 뭐하는건가?"
"아,너네는 몰라도 되는거.알면 머리 아파."
"도대체 뭐길래 그러나?우리도 이제 똑똑해져서 어느 정도 지식은 받아들일 수 있어!"
"(속닥속닥)"
"음...알겠네.다른 해병들에겐 누설하지 않겠다."
[포항 시내]
"뭐야,이 사람들!"
"한참 안 오다가 왜 이제 오는건데?!"
"혹시,고물장 어디 있습니까?"(무모칠,활동복 입음)
"예?"
"저희의 잘못에 대하여 사죄드립니다.다름이 아니라 쓰지 않는 물건이나 고물장이 필요해서 그런데 혹시 어디 있는지 알 수 있겠습니까?"
"어...저 쪽으로 가보세요"
"감사합니다.그리고 긴빠이,자진입대 외치는 사람들은 저희 편이 아니니 공군 노래 상시 대기하고 계십쇼."
그렇게 이들은 자발적으로 이불,벽돌 등을 기부받았다.
[철곤파]
"대갈똘빡,이 기열 새끼!"
대갈똘빡은 톤톤정을 놓친 벌로 전우애인형이 되어 69연속 전우애 마라톤을 당했다.
"감히...이 좋은 기회를 놓쳐?"
"살,살려주십쇼!"
"뭐,살려줘?다른 방법도 없는 놈이 목숨을 구걸한단 말인가?"
"다,다른 방법이 있습니다!"
"그게 뭔가?"
"제,제가...그...그쪽에..."
"그 쪽에?"
"스파이를 뒀습니다!"
"음...기합!"
(뽀르삐뽑삡)
대갈똘빡은 스파이에게 전화를 걸었다.
귀신 잡는 용사 해병~
우리는 해병대~
(충격적이게도 벨소리다)
"악!xxx입니다"
"나다,박철곤."
"악!박철곤 해병님!어떤 사유로 전화를 하셨는지 여쭙는 것에 대하여 의문을 가져도 되는지가 해병성채의 기열찐빠 같은..."
"자,거기까지!그래서 근출파의 아지트는 어디인가?"
"악!포항 xx군 74번지 근처의 컨테이너입니다!"
"알았다.차후에 일이 생기면 다시 연락하겠다."
"악!"
"흐흐...근출파 놈들.우리가 스파이를 심어뒀다는 사실은 꿈에도 몰랐을 거다."
"뭐?꿈?대갈똘빡,기열!"
"따흐앙!"
이 자리에서 대갈똘빡은 한 줌은 해병-볼카츠가 되어 박철곤 해병님의 배고픔을 달래주었다.
"그나저나 마갈곤 저 놈은 컴퓨터로 뭘 하는거야?주식을 하는 건 아닐 것이고.흠...일단은 무톤듀오를 잡는것이 먼저다."
"스섹부대 아쎄이들!모두 완전군장으로 날 따라온다!"
"악!"
[근출파]
"이렇게 자발적으로 물건을 받는 건 또 새롭네.이제 집에 가볼...?"
"xxx,오늘이야말로 너를 데려가겠다!"
"내가 너네들에게 갈까보냐!"
"흐응!그럴수록 민준이가 위험해진다."
"뭐?그렇다고 내가 넘어갈까보냐!"
"아쎄이들,어서 저 놈을 잡아라!"
"악!"
근출파의 에이스 멤버?
그리고 스파이의 등장?
안전하다고만 생각했던 아지트조차도 위험에 처한 것인가?
To be continued...
"이...이게?"
황룡이 말한 아지트는 버려진 허름한 컨테이너들이었다.
"새끼...기열!고작 이런게 우리들의 아지트라는거냐?"
"야,오도봉고에 6974명 압축할때는 언제고 이젠 그것보다 널널한 컨테이너는 싫어?너네 여기말고 갈 곳은 있냐?돈은 있어?"
"끄으응...틀린 말은 아니구만.고맙다.아쎄이들!모두 여기에 짐을 푼다!"
"악!"
그러면서 황룡이 손에 확성기를 들었다.
"집은 구해줬으니 나머지는 긴빠이를 치든,만들어먹든 알아서 해라.대신!"
"대신?"
"철곤파에 침입했다면 다른 곳 말고 무조건 이 건물 안으로 와라.안 그래서 죽었을 경우 책임은 너희에게 있다."
"악?"
"왜?싫어?싫으면 여기도 폭파시킨다?"
"아...악! 악!"
"자,오늘은 늦었으니 딴 일 하지 말고 자라.황,무,톤.너네는 나 따라와."
"아,알겠네"
"난 앞으로 해병성채로 향할 계획을 세울거야.너네들 앞으로 내 말을 따를 거지?"
"당연한 거 아닌가? 자식 앞에서 부모가 뭐든 못하겠나?"
"그러면..."
"정말 그걸 하란 말인가?"
"왜?민준이 구하기 싫어?"
"아...알겠네"
다음 날 아침...
"아쎄이들,전체 주목!"
"악!"
"지금부터 이 건물에 필요한 물건들을 민간으로부터 지원받겠다.식량도 마찬가지다!전체,이동!"
"악!"
"우리도 갔다 오겠다,황룡.그나저나 지금 뭐하는건가?"
"아,너네는 몰라도 되는거.알면 머리 아파."
"도대체 뭐길래 그러나?우리도 이제 똑똑해져서 어느 정도 지식은 받아들일 수 있어!"
"(속닥속닥)"
"음...알겠네.다른 해병들에겐 누설하지 않겠다."
[포항 시내]
"뭐야,이 사람들!"
"한참 안 오다가 왜 이제 오는건데?!"
"혹시,고물장 어디 있습니까?"(무모칠,활동복 입음)
"예?"
"저희의 잘못에 대하여 사죄드립니다.다름이 아니라 쓰지 않는 물건이나 고물장이 필요해서 그런데 혹시 어디 있는지 알 수 있겠습니까?"
"어...저 쪽으로 가보세요"
"감사합니다.그리고 긴빠이,자진입대 외치는 사람들은 저희 편이 아니니 공군 노래 상시 대기하고 계십쇼."
그렇게 이들은 자발적으로 이불,벽돌 등을 기부받았다.
[철곤파]
"대갈똘빡,이 기열 새끼!"
대갈똘빡은 톤톤정을 놓친 벌로 전우애인형이 되어 69연속 전우애 마라톤을 당했다.
"감히...이 좋은 기회를 놓쳐?"
"살,살려주십쇼!"
"뭐,살려줘?다른 방법도 없는 놈이 목숨을 구걸한단 말인가?"
"다,다른 방법이 있습니다!"
"그게 뭔가?"
"제,제가...그...그쪽에..."
"그 쪽에?"
"스파이를 뒀습니다!"
"음...기합!"
(뽀르삐뽑삡)
대갈똘빡은 스파이에게 전화를 걸었다.
귀신 잡는 용사 해병~
우리는 해병대~
(충격적이게도 벨소리다)
"악!xxx입니다"
"나다,박철곤."
"악!박철곤 해병님!어떤 사유로 전화를 하셨는지 여쭙는 것에 대하여 의문을 가져도 되는지가 해병성채의 기열찐빠 같은..."
"자,거기까지!그래서 근출파의 아지트는 어디인가?"
"악!포항 xx군 74번지 근처의 컨테이너입니다!"
"알았다.차후에 일이 생기면 다시 연락하겠다."
"악!"
"흐흐...근출파 놈들.우리가 스파이를 심어뒀다는 사실은 꿈에도 몰랐을 거다."
"뭐?꿈?대갈똘빡,기열!"
"따흐앙!"
이 자리에서 대갈똘빡은 한 줌은 해병-볼카츠가 되어 박철곤 해병님의 배고픔을 달래주었다.
"그나저나 마갈곤 저 놈은 컴퓨터로 뭘 하는거야?주식을 하는 건 아닐 것이고.흠...일단은 무톤듀오를 잡는것이 먼저다."
"스섹부대 아쎄이들!모두 완전군장으로 날 따라온다!"
"악!"
[근출파]
"이렇게 자발적으로 물건을 받는 건 또 새롭네.이제 집에 가볼...?"
"xxx,오늘이야말로 너를 데려가겠다!"
"내가 너네들에게 갈까보냐!"
"흐응!그럴수록 민준이가 위험해진다."
"뭐?그렇다고 내가 넘어갈까보냐!"
"아쎄이들,어서 저 놈을 잡아라!"
"악!"
근출파의 에이스 멤버?
그리고 스파이의 등장?
안전하다고만 생각했던 아지트조차도 위험에 처한 것인가?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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