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비니"
박만사 참여해서 그런지 상위권이고
미리보기 포함 12화 까지 보고 느낀점은
해병꿈나무들을 육성하는 "해병 청학동"을 보는 느낌이었다.
체벌을 담당하는 "체육선생"은 마치 박철곤 해병을 보는것 같았고
급식을 담당하는 "영양교사"는 진떡팔 해병의 해병성소수자 버전을 보는것 만큼 리얼했다.
손 으로하는수술은뭐든지잘해 해병의 중년 버전도 나오고,
눈 으로하는감시는뭐든지잘해 해병의 중년 버전 또한 빠지지 않고 나온다.
전우애도 빠지지 않고 나오니 이정도면 기합짜세 비문학이 아닌가 싶다.
등장인물들의 생김새도 여간 기합이 아니었다.
바이럴 ?
바이럴 안해줘도 박태준은 잘먹고잘살아서 존나 꼽아서라도 바이럴은 아님 걱정 ㄴㄴ
아 이거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