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돌격 실시!"
"저 녀석 뭐야?어째서 이리 빠른거지?설마 저 녀석?"
"그래.나 손수잘이다.그리고 내가 쓰는 건 참새 셀프-시뮬레이션이다."
"뭐?손수잘?그럼 이렇게 빠른건 도핑 때문이란 말인가?"(쾌흥태)
"크윽...감히 그런 비열스러운 방법을 써?스섹부대!어서 저 놈의 다리를 쏴라!"(박철곤)
(타앙!)
(피융!)
"으윽,하지만!"
"저 놈을 생포해라!절대로 죽여선 안된다!"
"빛이 보인다!황룡!"
"오케이!들어와!"
(철컹)
"황룡,드디어 그걸 사용할 때인가?"
"그래!"
(꾸욱)
"저...저건!"
"이...황...황룡...찐빠새끼가! 빠가야로!"
(분노한 마철두)
"크윽...하지만 황룡!스파이가 있는 한 너희들도 얼마 안 있어 무너질거다."
[근출파]
"괜찮냐?"
"그래...이제 좀 살만하군."
"철곤 group!이 trash들!나 조팔이 angry했다!"
(핸드폰을 집어던지며)
"야,조조팔.일단 진정해."
"어떻게 할건가,황룡? 이 컨테이너도 버려야 하나?"
"아니."
"그럼 어떻게 할건가?이 위치도 다 발각이 되었을텐데?"
"야,빡강막쇠.혹시 타이어 받아왔냐?"
"악!이병 빡강막쇠.있습니다!"
"1q2w3e4r! 너는 나와 함께 이 컨테이너를 개조한다."(황룡의 말)
"악!저는 컴퓨터,전기 쪽이라 그런쪽은 잘 모릅니다만..."
"아무래도 그렇지?야!"
"어,그래.이런 튜링 정도야 쉽지!"(전역한 사람 xxx)
"이 사람 스카우트 해놓기 잘했지,무모칠?"
"그나저나 저 사람 폭주하면 어떡하려고 그러나?"
"걱정 마.이미 교육 다 해놨으니까."
그렇게 2시간 후...
"수고했다.xxx."
"그 놈들에게 복수하려면 나도 힘을 보태야지!"
"전체 주목."
"악!"
"이 컨테이너는 앞으로 이동식으로 작동한다.그리고 앞으로는 그룹으로 이동할거야.알겠나?"
"악!"
"네임드 해병,전원 집합.나머지는 전원 해산."
"악!"
[10분 뒤 회의실...]
"누군가 위치를 흘렸다.그렇지 않고서는 위치가 발각될리가 없잖아."(놀랍게도 황근출)
"맞습니다!"
"각자,뭘 하고 있었는지 밝힌다."
"나는 포항을 둘러다니며 물자를 구할만한 곳의 picture을 찍고 있었다!그러고 황룡에게 share 했다!"(조조팔)
"저희들은 고물장들에서 쓸만한 물건을 찾고 있었습니다."(무모칠,톤톤정)
"나는 xxx를 스카우트하러 갔지."(황룡)
"저는 임시 주계장에서 밥을 하고 있었습니다."(진떡팔)
"저는 컨테이너 위에서 철곤파를 감시하고 있었습니다."(복균강)
"저는 양조대를 만들기 위해 지옥에서 블레이즈를 잡고 있었습니다."(마인크래프트무료다운)
"우리는 모두 저 녀석들에게 악연이 있는 사람들이다.그 분노와 복수심을 잊지 마."
"악!"
"흐음...일단 알겠다.밤이 되었으니 일단 해산."
"악!"
"오늘은 해운대로 간다."
[철곤파]
"스섹부대...기열!"
"악! 용서해주십시오!"
"엄정한 군기로 너희들을 심판하겠다!몇 대 맞을래?"
"악!12대 맞겠습니다!"
"겨우 12대로 되겠나?괘씸죄로 30대를 때리겠다!전부 엎드려!"
"악!"
"하나!"
"악!"
"둘!"
"악!"
"셋!"
"악!"
"(저렇게 무서워서 누가 따라오겠냐?에휴...)"
"(매일 짜장만 먹는게 말이 되냐고...지는 만들지도 않으면서...)"
"누구인가?"
"?"
"어떤 놈이 내 뒷담을 깠어?"
"(이런,제길!)"
"마구니가 역돌격을 한다!저 놈을 잡아라!저 놈을 잡는 자에게는 1계급 특진을 시켜주겠다!"
"악!"
"같이 도망치자!길은 저 쪽이네!"
10분 후...
"헉...허억...이 정도면 따라오지 않겠지?"
"씹통떡!이걸로 그 놈들이 우릴 놓쳤다고 생각하나?"
"아,아닙니다!"
"어서 이동하도록!"
(부우웅)
"제길...여기까지 쫓아왔단 말이냐?이제 우리는...(털썩)"
"통떡아!저 공간은 뭐지?"
"악!저건 어디로든 갈 수 있는 문입니다!"
"어서 이동하자!"
잠시 후...
"흐흐...탈영병은 응징...어?"
(콰광)
"이 기열새끼들아!!!"
[근출파]
"악!철곤파 해병들의 습격인 것 같습니다!"(1q2w3e4r!)
"사격 준비 완료"(복균강)
(철컥)
"네 이놈들! 무슨 목적이지?설마 여기를 파괴할건가?"(황근출)
"저..저희는 그런 목적으로 온 것이 아닙니다!투항하러 왔습니다."
"어째서지?"
"저 놈들은 스파르타식입니다.옛날 부조리급이에요.도저히 못 버텨서 탈출했습니다."
"투항의 목적이면 무릎을 꿇어라."
"황근출 해병님,저희가 무릎을 꿇었습니다.이제 됐습니까?"
"지금 무슨 상황이냐?"(황룡)
"황...황룡 해병님.흐..흐흑...(오열).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잘 지냈냐?"
"네"
이렇게 눈물의 상봉이 이어지던 중...
"너도 잘 지냈냐?"
"아...아...필승!"
철곤파 2명의 투항.
또 밝혀지지 않는 스파이.
승리는 근출파에게 가까워지는가?
To be continued...
P.S:다른 한 명 힌트는 이 5화 내에 있습니다.찾아보세요.
"저 녀석 뭐야?어째서 이리 빠른거지?설마 저 녀석?"
"그래.나 손수잘이다.그리고 내가 쓰는 건 참새 셀프-시뮬레이션이다."
"뭐?손수잘?그럼 이렇게 빠른건 도핑 때문이란 말인가?"(쾌흥태)
"크윽...감히 그런 비열스러운 방법을 써?스섹부대!어서 저 놈의 다리를 쏴라!"(박철곤)
(타앙!)
(피융!)
"으윽,하지만!"
"저 놈을 생포해라!절대로 죽여선 안된다!"
"빛이 보인다!황룡!"
"오케이!들어와!"
(철컹)
"황룡,드디어 그걸 사용할 때인가?"
"그래!"
(꾸욱)
"저...저건!"
"이...황...황룡...찐빠새끼가! 빠가야로!"
(분노한 마철두)
"크윽...하지만 황룡!스파이가 있는 한 너희들도 얼마 안 있어 무너질거다."
[근출파]
"괜찮냐?"
"그래...이제 좀 살만하군."
"철곤 group!이 trash들!나 조팔이 angry했다!"
(핸드폰을 집어던지며)
"야,조조팔.일단 진정해."
"어떻게 할건가,황룡? 이 컨테이너도 버려야 하나?"
"아니."
"그럼 어떻게 할건가?이 위치도 다 발각이 되었을텐데?"
"야,빡강막쇠.혹시 타이어 받아왔냐?"
"악!이병 빡강막쇠.있습니다!"
"1q2w3e4r! 너는 나와 함께 이 컨테이너를 개조한다."(황룡의 말)
"악!저는 컴퓨터,전기 쪽이라 그런쪽은 잘 모릅니다만..."
"아무래도 그렇지?야!"
"어,그래.이런 튜링 정도야 쉽지!"(전역한 사람 xxx)
"이 사람 스카우트 해놓기 잘했지,무모칠?"
"그나저나 저 사람 폭주하면 어떡하려고 그러나?"
"걱정 마.이미 교육 다 해놨으니까."
그렇게 2시간 후...
"수고했다.xxx."
"그 놈들에게 복수하려면 나도 힘을 보태야지!"
"전체 주목."
"악!"
"이 컨테이너는 앞으로 이동식으로 작동한다.그리고 앞으로는 그룹으로 이동할거야.알겠나?"
"악!"
"네임드 해병,전원 집합.나머지는 전원 해산."
"악!"
[10분 뒤 회의실...]
"누군가 위치를 흘렸다.그렇지 않고서는 위치가 발각될리가 없잖아."(놀랍게도 황근출)
"맞습니다!"
"각자,뭘 하고 있었는지 밝힌다."
"나는 포항을 둘러다니며 물자를 구할만한 곳의 picture을 찍고 있었다!그러고 황룡에게 share 했다!"(조조팔)
"저희들은 고물장들에서 쓸만한 물건을 찾고 있었습니다."(무모칠,톤톤정)
"나는 xxx를 스카우트하러 갔지."(황룡)
"저는 임시 주계장에서 밥을 하고 있었습니다."(진떡팔)
"저는 컨테이너 위에서 철곤파를 감시하고 있었습니다."(복균강)
"저는 양조대를 만들기 위해 지옥에서 블레이즈를 잡고 있었습니다."(마인크래프트무료다운)
"우리는 모두 저 녀석들에게 악연이 있는 사람들이다.그 분노와 복수심을 잊지 마."
"악!"
"흐음...일단 알겠다.밤이 되었으니 일단 해산."
"악!"
"오늘은 해운대로 간다."
[철곤파]
"스섹부대...기열!"
"악! 용서해주십시오!"
"엄정한 군기로 너희들을 심판하겠다!몇 대 맞을래?"
"악!12대 맞겠습니다!"
"겨우 12대로 되겠나?괘씸죄로 30대를 때리겠다!전부 엎드려!"
"악!"
"하나!"
"악!"
"둘!"
"악!"
"셋!"
"악!"
"(저렇게 무서워서 누가 따라오겠냐?에휴...)"
"(매일 짜장만 먹는게 말이 되냐고...지는 만들지도 않으면서...)"
"누구인가?"
"?"
"어떤 놈이 내 뒷담을 깠어?"
"(이런,제길!)"
"마구니가 역돌격을 한다!저 놈을 잡아라!저 놈을 잡는 자에게는 1계급 특진을 시켜주겠다!"
"악!"
"같이 도망치자!길은 저 쪽이네!"
10분 후...
"헉...허억...이 정도면 따라오지 않겠지?"
"씹통떡!이걸로 그 놈들이 우릴 놓쳤다고 생각하나?"
"아,아닙니다!"
"어서 이동하도록!"
(부우웅)
"제길...여기까지 쫓아왔단 말이냐?이제 우리는...(털썩)"
"통떡아!저 공간은 뭐지?"
"악!저건 어디로든 갈 수 있는 문입니다!"
"어서 이동하자!"
잠시 후...
"흐흐...탈영병은 응징...어?"
(콰광)
"이 기열새끼들아!!!"
[근출파]
"악!철곤파 해병들의 습격인 것 같습니다!"(1q2w3e4r!)
"사격 준비 완료"(복균강)
(철컥)
"네 이놈들! 무슨 목적이지?설마 여기를 파괴할건가?"(황근출)
"저..저희는 그런 목적으로 온 것이 아닙니다!투항하러 왔습니다."
"어째서지?"
"저 놈들은 스파르타식입니다.옛날 부조리급이에요.도저히 못 버텨서 탈출했습니다."
"투항의 목적이면 무릎을 꿇어라."
"황근출 해병님,저희가 무릎을 꿇었습니다.이제 됐습니까?"
"지금 무슨 상황이냐?"(황룡)
"황...황룡 해병님.흐..흐흑...(오열).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잘 지냈냐?"
"네"
이렇게 눈물의 상봉이 이어지던 중...
"너도 잘 지냈냐?"
"아...아...필승!"
철곤파 2명의 투항.
또 밝혀지지 않는 스파이.
승리는 근출파에게 가까워지는가?
To be continued...
P.S:다른 한 명 힌트는 이 5화 내에 있습니다.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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