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2069년 7월 4일 톤요일!
7월의 더위로 인해 바깥에 나온 아쎄이들이 노릇노릇 해병훈제요리가 되어버리는 이때 황근출과 이하 아쎄이들은 톤요일마다 하는 신체단련을 하는 것이었다.
평소였다면 준비운동으로 전우애 타임을 가지고 여러가지 운동을 했을 터!
하지만 이 흘러빠진 날씨에 아쎄이들이 전우애를 하자마자 힘이 빠져 다들 게거품을 물며 해병게장이 되어버리는게 아닌가?
해병푸드가 늘어나자 황근출 해병과 다른 고참들은 690초나 되는 마라톤 회의를 시작하였지만 아쎄이들이 해병푸드가 되지 않는 방법은 찾을수가 없었다.
이때 해병폐수(싸제어로 생수)를 마시며 오는 우리의 기열 황룡이 마라톤 회의를 하는 황근출과 해병들을 보고 외쳤다!
"야 이 똥게이 쉐끼들아, 비역질을 생략하고 신체단련을 하란 말이야!"
오도해병들은 '비역'이란 단어를 이해못하여 머리가 해병팝콘이 될뻔하지만 대갈똘빡 해병이 '전우애'라고 말하자 황근출이 황룡한테 호랑이처럼 달려들어 6.9초만에 해병수육으로 만들어버렸다.
어찌되었든 신체단련과 전우애를 포기할 수 없던 해병들은 다시 회의를 시작하였다.
"다들 해병 훈제요리가 되어버리니 어떻게 해야 하나?"
"악! 황근출 해병님! 싸제에선 신체단련을 위해 이온음료라는 것을 마신다고 합니다!"
"새끼! 기열! (내가) 모르는 말이 너무 많다!"
황근출은 아까와 같이 대갈똘빡을 해병훈제수육으로 만들어버렸다. 근데 이온음료라... 그것만 있으면 이 더운날씨에 전우애와 신체단련 두개 다 할 수 있다는 것인가? 생각한 황근출 해병이었다.
"1q2w3e4r!해병, 이온음료는 간단히 무엇인가?"
"악! 황근출 해병님 이온음료는 인간의 체성분을 통상적으로 만들기 위해서 마시는 액체로 저도 아직 무슨 맛인지 모릅니다!"
액체라면 해병생수(싸제어로 폐수)밖에 안마시는 해병들은 이온음료가 무엇인지 다시 마라톤 회의를 하는 것이었다.
"악! 황근출 해병님, 제가 싸제 컴퓨터를 해킹 한 결과 싸제에는 ㅍㅋㄹ스웨트라는 이온음료가 있습니다. 이것에 대해 더 말씀드려도 될지에 대해 여쭤보는것이 합당한건지 이렇게 질문해도 것인지에 대해 질문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새끼! 기합! 1q2w3e4r! 말해봐라!"
대충 1q2w3e4r! 해병은 ㅍㅋㄹ스웨트의 스웨트(sweat)가 인간몸에서 나는 액체와 비슷하다고 이야기했다.
그렇다! 해병이온음료는 아쎄이들의 '땀'인 것이었다.
이것을 알게 된 황근출과 해병들은 즉시 아쎄이들이 우려(?)내는 해병이온음료를 핥아 먹게 되고 더 열정적인 전우애와 신체단련을 하게 되었다.
찌는 더위에 열정적으로 단련하여 해병들이 전부 해병 하몽이 되어버리는 앙증맞은 찐빠가 있었으나 이런들 어떠하고 저런들 어떠하리
라이라이 차차차!!
첫 문학이다. 진짜 만들기 어렵다. 연습용이니 노잼입니다.
7월의 더위로 인해 바깥에 나온 아쎄이들이 노릇노릇 해병훈제요리가 되어버리는 이때 황근출과 이하 아쎄이들은 톤요일마다 하는 신체단련을 하는 것이었다.
평소였다면 준비운동으로 전우애 타임을 가지고 여러가지 운동을 했을 터!
하지만 이 흘러빠진 날씨에 아쎄이들이 전우애를 하자마자 힘이 빠져 다들 게거품을 물며 해병게장이 되어버리는게 아닌가?
해병푸드가 늘어나자 황근출 해병과 다른 고참들은 690초나 되는 마라톤 회의를 시작하였지만 아쎄이들이 해병푸드가 되지 않는 방법은 찾을수가 없었다.
이때 해병폐수(싸제어로 생수)를 마시며 오는 우리의 기열 황룡이 마라톤 회의를 하는 황근출과 해병들을 보고 외쳤다!
"야 이 똥게이 쉐끼들아, 비역질을 생략하고 신체단련을 하란 말이야!"
오도해병들은 '비역'이란 단어를 이해못하여 머리가 해병팝콘이 될뻔하지만 대갈똘빡 해병이 '전우애'라고 말하자 황근출이 황룡한테 호랑이처럼 달려들어 6.9초만에 해병수육으로 만들어버렸다.
어찌되었든 신체단련과 전우애를 포기할 수 없던 해병들은 다시 회의를 시작하였다.
"다들 해병 훈제요리가 되어버리니 어떻게 해야 하나?"
"악! 황근출 해병님! 싸제에선 신체단련을 위해 이온음료라는 것을 마신다고 합니다!"
"새끼! 기열! (내가) 모르는 말이 너무 많다!"
황근출은 아까와 같이 대갈똘빡을 해병훈제수육으로 만들어버렸다. 근데 이온음료라... 그것만 있으면 이 더운날씨에 전우애와 신체단련 두개 다 할 수 있다는 것인가? 생각한 황근출 해병이었다.
"1q2w3e4r!해병, 이온음료는 간단히 무엇인가?"
"악! 황근출 해병님 이온음료는 인간의 체성분을 통상적으로 만들기 위해서 마시는 액체로 저도 아직 무슨 맛인지 모릅니다!"
액체라면 해병생수(싸제어로 폐수)밖에 안마시는 해병들은 이온음료가 무엇인지 다시 마라톤 회의를 하는 것이었다.
"악! 황근출 해병님, 제가 싸제 컴퓨터를 해킹 한 결과 싸제에는 ㅍㅋㄹ스웨트라는 이온음료가 있습니다. 이것에 대해 더 말씀드려도 될지에 대해 여쭤보는것이 합당한건지 이렇게 질문해도 것인지에 대해 질문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새끼! 기합! 1q2w3e4r! 말해봐라!"
대충 1q2w3e4r! 해병은 ㅍㅋㄹ스웨트의 스웨트(sweat)가 인간몸에서 나는 액체와 비슷하다고 이야기했다.
그렇다! 해병이온음료는 아쎄이들의 '땀'인 것이었다.
이것을 알게 된 황근출과 해병들은 즉시 아쎄이들이 우려(?)내는 해병이온음료를 핥아 먹게 되고 더 열정적인 전우애와 신체단련을 하게 되었다.
찌는 더위에 열정적으로 단련하여 해병들이 전부 해병 하몽이 되어버리는 앙증맞은 찐빠가 있었으나 이런들 어떠하고 저런들 어떠하리
라이라이 차차차!!
첫 문학이다. 진짜 만들기 어렵다. 연습용이니 노잼입니다.
원래 다들 그렇게 시작하는 법임 열심히 더 써봐
악!
기합!
기합
기합이다!
노력은 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