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면서 짐챙길때 연휴라서 기쁜 마음에 나도 모르게 해병문학식으로 대충 "아! 달콤쌉싸름한 연휴여!" ㅇㅈㄹ 했는데 좆됐다 싶어서 딴사람들 보니까 나보고 '이새끼 뭐란거지?' 하는 표정으로 잠깐 쳐다보고 다행히 자기들 짐싸서 그냥 퇴근함직장 사람들 중에 해병문학 아는 사람 없겠지?
다들 속으로 해병문학 떠올리며 웃고있던거임
그 말을 들은 부장님께서 즉시 각개빤스 차림을 하고 문을 잠그는 것이 아닌가!!
이런게 제일 웃겨 ㅋㅋㅋ - dc App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 dc App
황근출 부장님께서 호랑이처럼 달려와 가슴팍을 걷어차고 추가업무를 올려붙이셨다.
따흐흑
나는 직장에서 해병문학 아는 사람들끼리만 그런드립 침 ㅋㅋㅋㅋㅋㅋ
ㄹㅇ 직장이나 학교같이 사람들 모인데서도 해병문학 아는 새끼들끼리 ㅈㄴ 웃고 떠들면서 해병드립침 ㅋㅋ
ㅋㅋㅋㅋㅋㅋ해병문학 몰라도 말투가 웃기긴함
"아쎄이?"
언제나 천사셨던 맹닭춘 대리님께서 그 말을 들으시고는 옷을 찢고 자신의 각개빤스를 내리시며 우람한 포신을 자랑하시는것이 아닌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