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들의 어버이라고 불러도 손색없는 나인데, 정작 아쎄이들은 물론이고 짬찬 해병들마저 나한테 카네이션 하나 주지 않는다.
그러니 이 글을 본 아쎄이는 어서 카네이션을 잔뜩 구매해서 나에게 선물해주길 바란다.
혹시나 당부하는데 시내로 안 가고 해병동산에서 아무 꽃이나 긴빠이해서 카네이션이라고 구라까면 진짜 황룡 수육처럼 될 줄 알아라.
카네이션은 많이는 안 바라니 적당히 6,974,000원 어치만 사오도록, 알겠나?
댓글 12
악! 황근출 해병님! 너무 양심이 없으신것 같습니다!
익명(121.133)2024-05-08 17:08:00
악! 황근출 해병님의 양심이 부모께서 출타하신 것으로 보인다는 것을 발설하는 것을 허락받는 것이....(69중첩)... 괜찮을지 감사받는 것을 허락해주실수 있겠습니까!!!
해갤러1(118.235)2024-05-08 17:23:00
"너네 부모님부터 챙기고 그딴 소리를 해라 똥게이 새끼야!"
익명(59.8)2024-05-08 18:02:00
“아들아…. 네녀석이야 말로 오늘이 어버이날인것을 잊은건 아니겠지?”
심해오징어(110.14)2024-05-08 18:17:00
아무래도 해병빅맘이 필요할것 같다
익명(113.199)2024-05-08 18:33:00
답글
“근출아…. 오늘이 무슨 날인지는 알고 있겠지….?”
심해오징어(110.14)2024-05-09 01:10:00
해갤러2(211.34)2024-05-08 18:41:00
악! - dc App
꼬카인(gb333)2024-05-08 19:56:00
세뱃돈을 내놔라 아(빠)쎄이 ㅇㅈㄹ 하던 새끼가 어버이날 타령은 시발 ㅋㅋㅋ 어휴 양심 없는 기열 똥게이새끼 ㅉㅉ
해갤러3(58.146)2024-05-08 23:01:00
새끼...기합!
익명(125.132)2024-05-09 07:37:00
아, 어쩜 이럴 수가! 자신이 여태 일자리를 구하지 않으며 아직까지 해병 정신으로 중무장 중이던 이유는 언제 들이닥칠지 모를 외세의 침략에 대한 경계태세였거늘, 부친은 무심하게도 근출의 그런 위대하고 지고로운 뜻도 모르고 감히 그에게 개망신을 주는 것이었다.
'제기랄, 왜 다들 나한테만 그러는 거지? 나 혼자라면 모를까, 어째서 다들 예솔이한테는 아무 말도 안하는 것이냔 말이다..!!'
물론 황예솔 양은 올해로 아직 초등학교 2학년밖에 되지 않았으나 근출이 그딴 사정을 고려해줄 이유는 딱히 없었던 듯 보였다.
하지만 어쩌랴? 부친은 곧 근출의 인생에 있어 선임같은 존재, 선임의 찐빠는 곧 작전, 그런 결과로 따져보면 근출이 부친의 천인공노할 행태를 심판할 자격은 없었다.
익명(118.235)2024-05-09 09:10:00
답글
라고 생각하던 순간도 있었으나 부친이 감히 핑크퐁, 프리큐어, 꼬마마법사 레미, 생일왕국의 프린세스 프링 등의 명작을 모욕하는 순간, 분노를 참지 못한 근출의 정의의 심판이 기열 부친새끼의 정수리를 강타하는 것이었-다앗!!!
"부친.. 기열!!!!!!!"
《금쪽같은 개새끼 제 396화: 남편의 똥꼬가 닫히질 않아요 편 中》
악! 황근출 해병님! 너무 양심이 없으신것 같습니다!
악! 황근출 해병님의 양심이 부모께서 출타하신 것으로 보인다는 것을 발설하는 것을 허락받는 것이....(69중첩)... 괜찮을지 감사받는 것을 허락해주실수 있겠습니까!!!
"너네 부모님부터 챙기고 그딴 소리를 해라 똥게이 새끼야!"
“아들아…. 네녀석이야 말로 오늘이 어버이날인것을 잊은건 아니겠지?”
아무래도 해병빅맘이 필요할것 같다
“근출아…. 오늘이 무슨 날인지는 알고 있겠지….?”
악! - dc App
세뱃돈을 내놔라 아(빠)쎄이 ㅇㅈㄹ 하던 새끼가 어버이날 타령은 시발 ㅋㅋㅋ 어휴 양심 없는 기열 똥게이새끼 ㅉㅉ
새끼...기합!
아, 어쩜 이럴 수가! 자신이 여태 일자리를 구하지 않으며 아직까지 해병 정신으로 중무장 중이던 이유는 언제 들이닥칠지 모를 외세의 침략에 대한 경계태세였거늘, 부친은 무심하게도 근출의 그런 위대하고 지고로운 뜻도 모르고 감히 그에게 개망신을 주는 것이었다. '제기랄, 왜 다들 나한테만 그러는 거지? 나 혼자라면 모를까, 어째서 다들 예솔이한테는 아무 말도 안하는 것이냔 말이다..!!' 물론 황예솔 양은 올해로 아직 초등학교 2학년밖에 되지 않았으나 근출이 그딴 사정을 고려해줄 이유는 딱히 없었던 듯 보였다. 하지만 어쩌랴? 부친은 곧 근출의 인생에 있어 선임같은 존재, 선임의 찐빠는 곧 작전, 그런 결과로 따져보면 근출이 부친의 천인공노할 행태를 심판할 자격은 없었다.
라고 생각하던 순간도 있었으나 부친이 감히 핑크퐁, 프리큐어, 꼬마마법사 레미, 생일왕국의 프린세스 프링 등의 명작을 모욕하는 순간, 분노를 참지 못한 근출의 정의의 심판이 기열 부친새끼의 정수리를 강타하는 것이었-다앗!!! "부친.. 기열!!!!!!!" 《금쪽같은 개새끼 제 396화: 남편의 똥꼬가 닫히질 않아요 편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