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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 이게 뭔지 알어?

이게 빅팜이라고, 군대 PX에 납품되는 소시지의 대표주자이자 최고존엄이란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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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놈 껍질을 까서 벗겨보면

촉감도 그렇고 길이나 굵기가 딱! "그것"이랑 비슷해서

이걸로 장난 많이 쳤지 ㅋㅋㅋㅋ



기다리고 기다리던 싱싱하고 귀여운 쎄이쎄이 아쎄이가 딱 오면~

환영파티를 해준다고 막 PX 가서 과자랑 라면이랑 먹을 걸 짠뜩 사오고

아쎄이 사회에서 하던 거 물어보고, 이름이랑 나이랑 뭐 등등 떠들면서 분위기가 천천히 무르익을 때, 딱!! 일수 해병 등장~

일수 해병이 청소가 안 됐니 빨래가 거지같니 뭐 하나 꼬투리 잡으며 소리지르고 혼내고, 아주 분위기 갑자기 뚝! 낙차 폭 크게 떨구는 거임

당연히 아쎄이는 아까 분위기랑 다르게 식은땀 뻘뻘 흘리며 갑자기 긴장 타고 덜덜 떨고 눈깔 슠슠 굴리고..... 아휴우 귀여워 죽겠어요 싱싱파릇 우리아쎄이~^^

근육질에 덩치 있는 웃통 깐 상꺾이상 해병이 옆에 와선 찐하게 쌓여있는 거 풀어줘야 겠다며 땀내 가득 나는 찌찌 털고 어깨 돌리고~

내무반 커튼 치고 불도 다 끄고 최대한 어둡게 만든 방 안에서

앗쎄이 눈을 천으로 가리고나서 그 앞에 선 다음, 막 바지 푸는 소리 철그럭 내는 거지.

벨트 풀고 바지 지퍼 내리는 지익 소리 들려주고

아쎄이가 막 당황해서 어버버 하는 거 보일 때, 키득키득 비웃는 거디

전자레인지에 더도말구 덜도말구 딱 15초 돌린, 온도가 체온이랑 비슷하게 자알 익은 빅팜을 입에다가 물려주는 거~

딱 입에 물리면 애가 으아아악 으악 으아아악 하고 아주 막막 경기 일으키는데

눈가리개 풀어 보면 빅팜임 ㅎㅎ

선임들 막 낄낄낄낄 웃어대며 아쎄이 등 두들겨대며 놀리고

아쎄이는 아주 얼이 빠져서 침 질질 흘리고 덜덜 떠는데 그 모습이 볼만함

그리고 얘는 나중에 짬 먹고 똑같이 일을 반복한다는^^

이거 신고식 하고나면 한달동안 햄이 입에 안들어온다고 한다네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쉿 비밀인데....거부감 없이 억지로 빠는 아쎄이도 있더라

나중에 좀 더 친해져서 얘는 같이 근무 설 때 진짜로 내 꼬추 빨게 시킨 적도 있었지

어휴 남자가 기분 좋은 곳은 남자가 더 잘 아니 아주 귀신같이 기분 좋아지더라

남자에게 빨린 건 그게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다죠~~??^^

해병대 2사단 5여단, 1155기!!

2011년 12월 5일 입대 동기들아 지금 뭘 하고 사느냐

보고싶드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