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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도 해병대인데

우리 때는 강아지 부조리가 있었음 ㅋㅋ


일단 선임 눈에 들어야 함. 이쁘든지, 아님 밉든지 둘 중 하나 사유로 이제 후임 해병은 그 선임의 강아지가 되는 거임


간부 안볼 때 옷을 다 벗고 있어야 하고, 꼬리 대신 꼬추를 살살 흔들어야 함


좀 악질 선임은 풀 하나 꺾어와서 강아지후임 똥꼬에 꽂아두고 꼬리처럼 흔들라 시켰고

샤워장에서 옷 다 벗기고 다리 한 짝 들고 오줌 싸라고 시킴 ㅋㅋ

심심하면 똥꼬에다가 손가락 넣고 전립선 좀 찔러주면 낑낑거리며 신음 내는데 이게 귀여움 ㅋㅋㅋ


나도 당할 때는 진짜 굴욕적이고 수치스러웠는데

짬 먹고 애완견 하나 두니까 은근 기분 좋더라


괜찮다 사나이들끼리는 알몸으로 있어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