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기가 나왔던 사단가보다

부라보 해병이 더 익숙함

일상 내내 흥얼거리게됨 육군가는 이미 기억속에 잊혀짐


2. 해병대 갤러리를 마음껏 즐기면서

괜스레 해병대를 나오지 않았어도 전우애를 느끼고 해병 자부심을 가지게됨


3. 자기가 나왔던 부대의 동기들과 선임들보다
황근출 해병님 박철곤 해병님 톤톤정 해병님이 더 친숙해짐


4. 마침내... 예비군 훈련장으로

포신항문오도짜세기합해병직할광역특별자치시
해병대교육훈련단을 자진해서 갈까 고민에 빠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