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74년 892월 6974892일 무요일!
올챙이크림도 얼어붙는 -69도의 여름날!
황근출 해병님은 깊은 고민에 빠지셨다.
"음..."
그 모습을 본 아쎄이가 황근출 해병님께 의문을 제기하였다!
"악! 황근출 해병님! 무슨 고민이 있으신지 제게 알려주실 수 있는지를 본 해병이 인지해도 되는지를 제게 말해 주실 수 있으신지에 대하여 이것을 질문하여도 되겠습니까!"
"새끼... 기합!"
"좋다 말해주마!"
"요즘 해병들의 전우애가 유달리 왕성해 지고 있다!"
"분명 그것은 좋은일이나, 성병에 걸리는 해병들이 속출하여 창고에 해병 딸기잼이 넘치는 찐빠가 일어나고 말았다...!"
"이를 해결할 수를 찾고있었다. 아쎄이는 해결 방법을 알고있는가?!"
아쎄이가 모른다고 대답하자 황근출 해병님은 그자리에 있던 황룡 새끼와 같이 수육으로 만들어버렸고!
황근출 해병님이 정신을 차리고 보니 해병수육으로 진수성찬이 차려져있어 온 해병성채의 해병들이 수육 잔치를 벌이니 모칠좋고 톤톤좋은 일이었다!
잔치를 벌이던 중 황근출 해병님의 사연을 들은 성채 내 최고 브레인! 대갈똘빡 해병이 해답을 내놓았다!
"악! 황근출 해병님! 혹시 해병들에게 콘돔 사용을 권장하는 게 어떤지 물어도 되는지 질문하여도 되는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는것이 해병으로써의 모습으로 타당한지에 대해 질의해도 되겠습니까!"
"새끼! 기합! 좋다! 지금부터 성채 내의 모든 해병들은 전우애를 실시할 땐 모두 해병–콘돔을 사용한다!"
하지만 콘돔을 도대체 어디서 구한단 말인가?!
이에 해병들은 모두 깊은 고민에 빠졌고! 이내 기열황룡새끼가 감히 의견을 내놓았다!
"야 이 똥게이 쉐리덜아! 그냥 아무 편의점에 들어가서 사면 되는거 아니냐!"
황룡은 '아차!' 싶었으나! 이미 해병들은 오도봉고에 탑승한 후였다!
"자! 이제 출발하지 톤정이!"
무모칠 해병님의 신호와 함께 오도봉고는 마하 69의 속도로 출발하였다!
"아...안돼...!"
6.9분 후 황룡은 생활관 내 tv로 해병들의 콘돔을 얻기위한 고군분투(기열싸제어로 학살이라고 한다)를 생중계로 지켜보았고!
무사히 콘돔 6974892개를 구하여 더이상 해병 딸기잼이 넘치는 일이 없게되었다!
라이라이차차차! 헤이빠빠리빠! 불알보 불알보! 해병대!
+악! 스마트폰으로 적느라 마지막 문작을 기합스럽게 장식하지 못하였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올챙이크림도 얼어붙는 -69도의 여름날!
황근출 해병님은 깊은 고민에 빠지셨다.
"음..."
그 모습을 본 아쎄이가 황근출 해병님께 의문을 제기하였다!
"악! 황근출 해병님! 무슨 고민이 있으신지 제게 알려주실 수 있는지를 본 해병이 인지해도 되는지를 제게 말해 주실 수 있으신지에 대하여 이것을 질문하여도 되겠습니까!"
"새끼... 기합!"
"좋다 말해주마!"
"요즘 해병들의 전우애가 유달리 왕성해 지고 있다!"
"분명 그것은 좋은일이나, 성병에 걸리는 해병들이 속출하여 창고에 해병 딸기잼이 넘치는 찐빠가 일어나고 말았다...!"
"이를 해결할 수를 찾고있었다. 아쎄이는 해결 방법을 알고있는가?!"
아쎄이가 모른다고 대답하자 황근출 해병님은 그자리에 있던 황룡 새끼와 같이 수육으로 만들어버렸고!
황근출 해병님이 정신을 차리고 보니 해병수육으로 진수성찬이 차려져있어 온 해병성채의 해병들이 수육 잔치를 벌이니 모칠좋고 톤톤좋은 일이었다!
잔치를 벌이던 중 황근출 해병님의 사연을 들은 성채 내 최고 브레인! 대갈똘빡 해병이 해답을 내놓았다!
"악! 황근출 해병님! 혹시 해병들에게 콘돔 사용을 권장하는 게 어떤지 물어도 되는지 질문하여도 되는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는것이 해병으로써의 모습으로 타당한지에 대해 질의해도 되겠습니까!"
"새끼! 기합! 좋다! 지금부터 성채 내의 모든 해병들은 전우애를 실시할 땐 모두 해병–콘돔을 사용한다!"
하지만 콘돔을 도대체 어디서 구한단 말인가?!
이에 해병들은 모두 깊은 고민에 빠졌고! 이내 기열황룡새끼가 감히 의견을 내놓았다!
"야 이 똥게이 쉐리덜아! 그냥 아무 편의점에 들어가서 사면 되는거 아니냐!"
황룡은 '아차!' 싶었으나! 이미 해병들은 오도봉고에 탑승한 후였다!
"자! 이제 출발하지 톤정이!"
무모칠 해병님의 신호와 함께 오도봉고는 마하 69의 속도로 출발하였다!
"아...안돼...!"
6.9분 후 황룡은 생활관 내 tv로 해병들의 콘돔을 얻기위한 고군분투(기열싸제어로 학살이라고 한다)를 생중계로 지켜보았고!
무사히 콘돔 6974892개를 구하여 더이상 해병 딸기잼이 넘치는 일이 없게되었다!
라이라이차차차! 헤이빠빠리빠! 불알보 불알보! 해병대!
+악! 스마트폰으로 적느라 마지막 문작을 기합스럽게 장식하지 못하였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새끼...기합!!!
단편문학 기합!
황룡을 콘돔으로 만들어버릴 줄 알았는데 의외로 편의점 콘돔을 쓰네ㅋㅋㅋㅋㅋㅋ
첫작치곤 잘 쓴 작품이군 아쎄이!
불알보 불알보!
싸제 콘돔을 쓴다고??
황룡 씌우는거 기대했는데
아..으 근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