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해병문학 - 첫번째 시리즈
· [해병문학] 해병 조기교육 (1화)

무모칠 해병님과 톤톤정 해병님은 오도봉고를 타고 기열민간인들이 거주중인 포항 시내에 도착하였다. 하지만! 사실 민준이가 다녔었던 학교의 학부모상담에 참여한적이 있는 둘은 학교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었다..!

그들이 학교에 간날, 모든 기열민간인들은 동물원에 있는 고릴라새끼들은 보는것마냥 둘을 쳐다보았으며, 민준이의 담임선생님과 상담을 하러 상담실에 들어가자 톤톤정해병님의 육중한 몸을 견디지못하고 상담실 한쪽벽이 완전히 붕괴되어버렸고! 곧바로 천장이 무너져내려 민준이의 담임선생님이 해병 해물파전이 되어버리는 아주아주 사소한 사건이 있었다! 물론 그것은 둘에겐 알빠가 아니였기에 해병 해물파전을 야무지게 먹어치우고는, 민준이의 교실로 이동하였다..

하지만! 문제가 발생한것은 이때였던것이다..!! 톤톤정 해병님과 무모칠 해병님이 교실에 들어가자마자 민준이가 반갑게 맞이해주었지만, 다른 아이들은 마치 참새새끼들이 10만대군을 이끌고와 단체로 빨간마후라를 불러대는 상황을 본것마냥 표정이 개니미썩창이 쳐나다 못해 질질짜며 해병맥주를 3L씩이나 제작해대는것이 아니던가..!!

그러자 톤톤정 해병님과 무모칠 해병님은 트라우마가 생기.... 시긴 커녕 해병맥주는 그렇게 낭비하면 안 된다면서 황룡새끼한테서 긴빠이해온 몽키스패너로 아이들의 꿀밤을 살짝 때리시며 훈계를 하셨다.. 연약한 아쎄이들은 깊은 반성을 하였는지 해병 김칫국물과 해병짜장을 둘에게 바치면서 바닥에 그대로 엎드려 해병 도게자를 하였다..! 여간 기합인것이 아니였다!

그때였다!! 그 환상적이고도 아름다운 풍경과  개니미씹샹똥구릉향기를 버티지 못하겠는지 창밖의 소나무에 참새새끼가 무려 8마리나 몰려와 나무열매를 쳐먹고있는것이 아니던가..!! 톤톤정 해병님과 무모칠 해병님은 깜짝 놀라시며 민준이를 안으시고는 발바닥에 불이 나도록 역돌격을 하시며 제로백 0.00000069초를 달성하셨고! 초광속의 속도로 불이나케 해병성채로 귀가하셨다! 덕분에 민준이가 다니던 학교엔 역사상 최대규모의 화재가 일어나 민준이의 친구들이 전부 해병 통닭이 되어버리는 아주아주 소소하고도 자그만한 사고가 있었다!

하지만 마음씨 여리시고 다정하신 무모칠 해병님과 톤톤정 해병님은 아직도 그날 보셨던 참새새끼들 8마리를 잊지못하셔서, 잠을 주무시는동안 해병맥주로 세계지도를 그리시는 취미들이 생기셨고 그것들을 황근출 해병님의 호두과자에 달려있는 반점 비슷한것을 그려서 팔면 해병짜장 6만9천7백40 인분 을 구매할 수 있는 거액의 지원금을 주는 기합넘치는 오도짜세 민간인 미술관에 판매하셨다.

하지만 천원이라는 민준이의 하루용돈을 지원금으로 주며 "이거먹고 저리 꺼져라 좆같은 해병새끼들아" 라는 말을 하는 기열찐빠 미술관 매니저 : '현 대미술로돈세탁하는것은너무나즐거워' 에게 해병 이메일로 개쌍욕을 들으셨다!

이내 무모칠 해병님과 톤톤정 해병님은 화가 포신끝까지 나셔서 서로의 전우애구멍에 화를 쏟아내셨지만 기열 민간인들은 서로 욕을하는것이 서로에게 친밀감을 표시하는 장난이라는것을 해병 인터넷에 검색하여 알아내셨다! 그리고 정확히 0.69초뒤에 이 내용을 까먹으셨지만, 어찌된일인지 화가 누그러뜨러진것을 느끼셨고 왜인지 모르겠지만 현대 미술관이라는 기열민간인 미술관에 장난을 쳐줘야 한다는 강한 사명감이 생기셨다!

그래서 둘은 오도봉고를 타고 가는길에 690명의 선량한 시민들을 압사시키시고는 현대 미술관의 한쪽벽면을 완전히 파괴하시며 평범하게 주차를 하셨고, 이렇게 말씀하셨다.

"새끼들.. 기합! 왠지 모르겠지만 니녀석들에게 해병 장난을 알려줘야 한다는 사명감이 생겨 이렇게 찾아왔다네..!"

"톤!"

현 대미술을하면돈이무한복사가되:
"뭐야 이 시발 해병새끼들은!!"

비 명을지르는것은너무나즐거워:
"꺄아아악!!"

그리고 무모칠 해병님과 톤톤정해병님은 트렁크에 있는 민간인 전우애인형 690구 사이에서 화염병 69개를 꺼내시고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장난 중에 가장 재미있는 장난은 불장난이라는것을 알고있나?! .. 모르는거 같으니 특별히 기열민간인들에게  가르쳐주도록 하겠네!"

그렇게말하시고는 69개의 화염병들을 미술관에 던지셨고 모든작품들이 한줌의 재가 되고 민간인 74명이 해병 통닭이되버리는 아주아주 사소하고도 귀여운 장난을 성공하시게 되셨다..! 무모칠 해병님과 톤톤정 해병님은 해병 통닭의 다리를 뜯으시며 만족스러운 얼굴로 생활관으로 돌아가셨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 오늘이 오게 된것이였다..! 그들에게 트라우마를 안겨준 학교에 가서 해병조기교육을 해야한다니.. 무모칠 해병님은 자신이 괜히 아이디어를 발설했나 싶어 후회할뻔하셨지만, 해병대에게 후회란 전우애 횟수를 채우지못할때만 하는것! 이내 마음을 다 잡으시고는 풍출남자고등학교에 오동봉고를 타고 들어가셨다.

김경비:
"뭐.. 뭐야 이 해병새끼들은!! 시발! 오지마 오지말라ㄱ.."

쾅!
김경비는 그렇게 자신이 평생 하고싶었던 하늘을 나는꿈을 이루며 행복하게 눈을 감았다.

그 직후 무모칠 해병님과 톤톤정해병님은 바닥에 이상하게도 깔려있던 해병 레드카펫을 밟으시며 내리셨고 그 모습은 가히 톱모델들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정도였다!!

그렇게 학교안으로 들어간 둘은 가장 먼저 해병짜장공급소(싸제언어로 화장실이라고한다)에 들어가셨고.. 거기서 끔찍한 광경을 보고 말았다..! 세상에나 어떤 아쎄이가 다른아쎄이의 포신을 손으로만 만지고 만져지는 아쎄이는 하지말라며 그를 막고있는것이 아니던가!

성 추행이제일좋아:
"뭐야 이 새끼들은!"

박 힘순찐:
"만..만지지마 추행아!"

참으로 참혹한 광경을 목격한 무모칠 해병님은 극대노하시며 이렇게말씀하셨다!

"스에끼..... 기열!!!! 어딜 감히 신성한 전우애 행위를 손으로만 하는것인가!!! 조기교육이 이래서 중요한것 아니겠는가!!"

라고 하시며 성 추행이제일좋아에게 다가가서는 포신으로 그의 걸리적거리는 교복을 모두 찢어버리고는 전우애 구멍에 조기교육을 시작하셨다

성 추행이제일좋아:
"ㄸ.. 따흐앙!!!!"

6.9초가 지난뒤 무모칠 해병님은 성 추행이제일좋아의 전우애구멍에 올챙이크림을 넘치도록 주입하셨고 가히 그 모습은 장관이였다.

박 힘순찐:
"저..저게뭐야!!"

톤톤정해병님은 해병과는 어울리지 않는 몸을 가지고있는 박 힘순찐에게 다가가서 한숨을 쉬며 말하셨다.
"톤..!"

그리고 무모칠 해병님과 똑같이 포신으로 박 힘순찐의 교복을 전부 찢어버리고는 전우애를 하려하셨는데..
아니.. 이게 무엇이던가!! 그곳에는 쾌흥태해병님과 황근출 해병님의 포신을 결합시켜놓은듯한 말도안되는 포신이 있었던것 아니겠나! 톤톤정해병님은 그 포신을 보자마자 넋을 잃으셨고 이제 막 8번째 올챙이 크림 주입 하시며 조기교육을 하시던 무모칠해병님 마저도 깜짝 놀라셔서 성 추행은이일좋아의 전우애구멍에 그만 해병맥주를 부어버리는 사소한 실수를 하시고 마셨다..!

[다음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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