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여군 중대장 쉴드치는 애들이 있는데 이해가 잘 안가네. 

이번에 여군 중대장이 훈련병 고문살해한 거는 남자애들은 당연히 고생시켜야 한다는 여자애 편견이 작용한 거 같은데 지가 직접 고생해봤으면 그 고통과 위험을 알 거 아니냐.

보통 장교 교육받을 때 남자애들이 여자애들 군장 대신 들어주고 그러는 경우 육사에서 많다던데.

구보나 행군 때 여자애들 군장이나 소총 등을 남자애들이 대신 들어준다고.

저번에 공군여군이 ㅈ살했을때 ㅎ남 ㅎ남거리면서 남자욕하면서 젠더갈등 부추긴 거는 언제고 이번에 여자가 가해자일 때는 젠더갈등 부추기지마라고 하는 건 말이 안되잖냐. 아마 남자가 가해자면 더 욕먹었을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