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엔 사람 뜯어먹고 똥 빨아먹고 하는게 좀 기괴해보일 순 있는데
잡혀간 아쎄이들 단체로 훼까닥 해서 한 며칠이면 저마다 괴상한 이름 달고 똑같이 행동하잖아
해병이 못 된 기열 민간인들을 혐오하는 동시에 안타까워하기도 하고
그래서 문득 생각이 든게, 해병대는 사실 청국장같은게 아닐까
냄새며 모양새며 외국인들은 질색을 하지만, 또 그 맛을 아는 이들은 미쳐 살듯이
어쩌면 그네들은 정말로 해병이 좋아서, 그리고 그 좋은걸 저들밖에 모른다르 사실이 안타까워서 그 지랄 발광을 떠는게 아닐까
그냥 문득 생각이 나서 적어보는
어
밖에 뭐냐
존나 이상하게 생긴 렉카가
어떻게 이런 발상을...
해병 청국장 가설ㅋㅋㅋㅋㅋ